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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학회·통신학회 ‘한반도 ICT 산업발전 공동심포지엄’ 20일 개최

  • 등록 2018-09-12 오후 5:36:01

    수정 2018-09-12 오후 5:36:0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방송학회(학회장 김영찬, 한국외국어대 교수), 한국통신학회(학회장 강충구, 고려대학교 교수), 정보통신정책학회(학회장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는 오는 20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 제9 간담회실에서 “남북 교류를 대비한 정보통신방송인의 역할과 준비:한반도 ICT 산업발전을 위한 남북협력의 길을 묻는다” 를 주제로 공동심포지엄을 연다.

제 1세션에서는 김유향 팀장(국회입법조사처)이 “디지털 북한과 남북한 ICT 협력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제 2세션에서는 강호제 소장(북한과학기술연구센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남북한 교류전략”라는 주제로, 제 3세션에서는 이창현 교수(국민대학교)가 “남북한 방송프로그램 교류 콘텐츠 공동제작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한반도 ICT 산업발전을 위한 남북협력의 길을 묻는다”라는 주제의 종합토론으로 이어진다.

당일 심포지엄은 이상미 박사 (한국통신학회 정책상임이사), 장영민 교수 (한국통신학회 수석부회장), 권남훈 교수(정보통신정책학회 부회장), 최경진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안현실 논설위원(한국경제신문)의 사회로 진행된다.

토론으로 김영찬(한국방송학회 회장), 강충구(한국통신학회 회장), 강형철 회장(정보통신정책학회 회장), 신요안 교수(숭실대학교), 김창완 박사(KISDI, ICT통상·남북협력센터), 정두남 연구위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하성호 전무(SKT CR부문장), 이희정 교수(고려대학교),강명현 교수(한림대학교)가 참여한다.

한국방송학회, 한국통신학회, 정보통신정책학회는 방송통신정보 분야의 학문적 진보와 산학협력의 중심 집단으로서 해마다 3개 학회가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해오고 있다.

이 공동심포지엄에서는 남북 협력의 시대를 맞이하여 정보통신방송인의 역할과 준비를 함께 고민하고 남북 과학 기술 분야의 최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한반도 ICT 산업 발전을 위한 남북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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