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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디저트 카페 브랜드 ‘이성당과자점’ 오픈
  • 롯데百, 디저트 카페 브랜드 ‘이성당과자점’ 오픈
  •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위치한 이성당과자점 전경(사진=롯데쇼핑)[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롯데백화점은 지난 15일 ‘이성당’과 협업해 만든 디저트 카페 브랜드 ‘이성당과자점’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sisihosi)’ 매장 내 20평 규모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시시호시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위치한 의식주 편집숍이다.‘이성당과자점’은 풀빵, 양갱, 전병, 밀크쉐이크 등 추억의 간식을 선보이는 매장이다. 단팥빵과 야채빵을 즉석 실연형 풀빵 과자 형태로 만든 메뉴도 업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이성당과자점은 향후 계절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해 단호박도리, 바나나쇼콜라 등의 계절 한정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편집숌에 들어갈 차별화된 베이커리 개발에 나서면서 이성당과 손을 잡았다고 했다. 황성선 롯데백화점 치프바이어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팥, 양갱, 아이스께끼 등 전통 간식을 활용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 기획으로 이성당 측을 설득이 협업에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설명이다.롯데백화점과 이성당은 ‘빵지순례’가 유행을 타던 2013년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롯데백화점 식품 바이어던 윤향내 팀장이 군산 지역 명물이던 ‘이성당’의 정규 매장 입점을 목표로 접촉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문을 연 이성당 팝업스토어는 일 평균 매출 4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팝업스토어의 성공으로 이성당 정규 매장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입점하게 됐다.이성당 김현주 대표는 “롯데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디저트 카페인 ‘이성당과자점’을 통해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3세대(창업주의 손녀 세대) 이성당’을 준비하는 하나의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손을경 상품기획(MD) 개발 부문장은 “이성당과 롯데백화점은 7년간의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윈윈(win-win)해 왔다”며 “김포공항점 시시호시 매장 안에 최초로 입점한 ‘이성당과자점’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전통 간식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1 I 김무연 기자
롯데百, 의식주 편집숍 ‘시시호시’ 김포공항점에 첫선
  • 롯데百, 의식주 편집숍 ‘시시호시’ 김포공항점에 첫선
  • (사진=롯데백화점)[이데일리 함지현 기자]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 인기 의식주(衣食住) 아이템을 선보이는 편집숍 ‘시시호시(sisihosi)’의 첫 매장을 김포공항점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매일 매일이 좋은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시호시는 재미있고 개성있는 상품을 테마별로 구성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이미 알려진 유명 브랜드보다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뜨고 있는 일명 ‘라이징 브랜드’를 주로 취급한다. 180여개 입점 브랜드 중 반 이상이 백화점 최초 입점 브랜드다. 시시호시 매장에만 있는 오리지널 자체브랜드(PB) 상품과 라이징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기존 백화점이 상품을 브랜드와 아이템별로 배치했다면 시시호시는 연중 테마와 이벤트에 맞춰 상품군을 배치해 보는 재미를 강화했다. 정규 매장 앞쪽에는 별도로 공간을 편성해, 월간지를 보듯 매달 변화하는 팝업 스토어인 ‘월간 시시호시’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2~3주 기간 동안 한 가지 콘셉트를 잡고 기존 입점 브랜드와 미입점 브랜드의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오픈기념으로 선보이는 월간 시시호시는 ‘시시호시 스프링(sisihosi spring)’으로, 봄에 어울리는 꽃, 화병, 과일수제잼, 꽃차 등 봄과 어울리는 여러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매장 안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이성당’과 협업해 만든 ‘이성당과자점’도 입점한다. 팥과 야채소를 넣어 현장에서 실연하는 도리빵은 물론, 양갱, 샌드웨이퍼 및 군산에서만 맛 볼 수있었던 밀크쉐이크와 아이스께끼 등 추억의 간식을 판매한다.손을경 롯데백화점 MD(상품기획) 개발부문장은 “시시호시는 삶의 주기에 맞게 재미있고 개성있는 아이템을 고객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스토어”라며 “김포공항점에 오픈하는 1호점에 이어 7월에는 인천터미널점에 2호점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4.13 I 함지현 기자
뇌까지 파고드는 미세먼지가 치매 유발, ‘브레인 푸드’가 필요한 때
  • 뇌까지 파고드는 미세먼지가 치매 유발, ‘브레인 푸드’가 필요한 때
  • [온라인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다. 높고 푸르른 하늘을 기대하지만 뿌연 하늘만이 가득할 뿐이다. ‘미세 중금속’이라 불릴 만큼 각종 오염물질로 가득한 미세먼지는 세계 의학계에서도 그 심각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BR><BR>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는 몸속 내부로 침투해 호흡곤란, 심장박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뇌에 직접 들어갈 가능성도 높다는 점이다. <BR><BR>뇌에는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장벽이 튼튼하지만 입자가 착은초미세먼지는 이 장벽을 뚫고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뇌의 신경세포가 손상되고 인지기능이 떨어지며 치매 발병의 위험성이 커진다.<BR><BR>보스턴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들의 두뇌 형태를 알아본 후,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공기 오염 수준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1㎥ 당 오염된 미세먼지의 농도가 2마이크로그램(㎍)씩 높아질수록 뇌의 크기가 0.32%씩이나 수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0/PS15102300469.JPG"><BR><BR>실험을 집행한 엘리사윌커 박사는 “뇌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건 그만큼 뇌가 노화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노화와 관련된 뉴런이 손실됐다는 증거”라고 분석하며 초미세먼지가 뇌에 미치는 심각성에 대해 경고했다.<BR><BR>또한 연구팀은 1㎥ 당 오염된 미세먼지의 농도가 2㎍씩 높아질 경우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무려 46%씩이나 증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면 두뇌의 인지능력이 떨어지게 되며, 이는 치매발병에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BR><BR>이처럼 미세먼지가 치매증상의 직접적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선 방충망 교체를 서두르거나, 미세먼지 측정기, 미니공기청정기, 차량용공기청정기등을 구입한다. <BR><BR>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통한 면역력 강화와 함께 치매에 좋은 음식, 기억력에 좋은 음식등을 통해 우리 뇌를 꾸준히 보호해주는 것이다.<BR><BR>특히, 홍삼의 경우, 국내외 의학계의 각종 임상실험과 논문들을 통해 치매 치료및 치매 예방에 최고의 효능을 자랑하는 음식으로 입증 받으며 전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BR><BR>김만호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임상시험을 통해 홍삼이 알츠하이머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개선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BR><BR>교수팀은알츠하이머(평균 67세)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홍삼분말을 12주동안 하루에 4.2g씩 투여한 후, 인지지능정도측정법과 치매측정지표를 이용해 인지기능 개선 정도를 측정했다.<BR><BR>그 결과, 홍삼분말투여 그룹의 치매측정지표 점수가 무려 6.7점이나 감소하며 3.2점 감소에 그친 홍삼분말을 투여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무려 2배 이상 호전된 것을 알 수 있었다. <BR><BR>이처럼 초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인 홍삼은 홍삼 절편, 홍삼 엑기스, 홍삼정, 홍삼 농축액, 홍삼 진액, 홍삼 분말, 홍삼 양갱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홍삼은 제조 방식에 따라 그 효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선 제조 방식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BR><BR>시중에 유통 중인 대부분의 홍삼액기스는 보통 물에 달여내는 물 추출 방식을 이용해 제조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홍삼 성분 중 47.8%에 불과한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만이 추출되고, 나머지 물에 녹지 않는 52.2%의 불용성 성분이 버려져 홍삼의 효능이 반감된다.<BR><BR>이러한 이유로 참다한 홍삼을 비롯한 몇몇 프리미엄 홍삼업체에서는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제조법을 이용하고 있다. 홍삼을 통째로 섭취할 경우에는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기존의 제조 방식으로 인해 버려졌던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까지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BR><BR>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역시 “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 제작된 기존 홍삼제품은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을 섭취할 수 없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홍삼을 통째로 갈아 먹어야 95% 이상의 영양분 섭취가 가능해진다”라고 밝힌 바 있다.
참다한 홍삼 ‘흑홍삼대절편’, ‘전체식 홍삼’ 기술에 천연벌꿀을 더했다!
  • 참다한 홍삼 ‘흑홍삼대절편’, ‘전체식 홍삼’ 기술에 천연벌꿀을 더했다!
  • [온라인부] 홍삼을 통째로 갈아넣은‘전체식 홍삼’ 제조방식으로 홍삼시장에 한 획을 그은 ㈜참다한 홍삼(<A href="http://www.chamdahan.com/" target=_blank>www.chamdahan.com</A>)이 내놓은 <흑홍삼대절편>이 환절기 영양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BR><BR>최고의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자, 국민 건강식품으로 자리한 홍삼은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 홍삼 엑기스, 홍삼 분말, 홍삼 농축액, 홍삼 캔디, 홍삼 양갱, 발효 홍삼, 홍삼 진액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BR><BR>그 중에서도 ㈜참다한 홍삼은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포함해 각종 영양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해 홍삼시장에 새로운 판도를 구성한 선두주자다. 하지만 최근 가짜 홍삼과 더불어 이 같은 방법을 따라하는 브랜드도 많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0/PS15102600398.JPG" width=486 height=315><BR>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전체식 홍삼에 대해 극찬하기도 했다. <BR><BR>김 교수는 “홍삼 영양분 중 물에 녹는 성분은 47.8%,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은 52.2%”라며 “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는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을 담아낼 수 없다. 하지만 홍삼을 잘게 갈아 넣을 경우, 95% 이상의 영양분추출율을 자랑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BR><BR>특히 ㈜참다한 홍삼의 모든 제품군엔아가베시럽·시클로덱스트린·젤란검·잔탄검 등의 식품첨가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홍삼의 쓴 맛을 없애고 점도를 높이는데 사용되는 이러한 첨가물들은 비만, 당뇨, 대사증후군, 장염 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BR><BR>오직 과일농축액, 자일리톨 만으로 홍삼 특유의 쓴 맛을 잡아내어 맛과 건강을 모두 지켜낸 ㈜참다한 홍삼은 <흑홍삼대절편>역시 100% 천연벌꿀만을 이용해 만들었다.<BR><BR>간식대용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홍삼 절편 제품은 대부분 액상과당, 올리고당, 정백당 등 각종 당 성분을 넣어 단맛을 내고 있다. 하지만 국내산 벌꿀만을 사용한 <흑홍삼대절편>의 경우, 설탕입자가 들러붙을 때의 서걱거림 없이 꿀 특유의 쫀득한식감을 맛 볼 수 있다.<BR><BR>또한 벌꿀에 함유된 영양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어깨통증에 세수도 힘들어요” 오십견에 좋은 음식은?
  • “어깨통증에 세수도 힘들어요” 오십견에 좋은 음식은?
  • [온라인부] 어깨의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단순한 근육통이 아닌 유착성관절낭염을 의심해야 한다. 유착성관절낭염은 우리에게 ‘오십견’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져있다. 말 그대로 ‘50세의 어깨통증’을 일컫는 말이다.<BR>하지만 최근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스마트폰, PC 장시간 사용 등으로 인해 발병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BR><BR>통상 ‘동결견’이라 불리는 유착성관절낭염은 만성적으로 외상없이 어깨가 아픈 증상을 보인다. 어깨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며, 염증이 서로 달라붙어 잘 움직여지지 않아 고통스럽다. <BR><BR>어깨 관절 조직의 염증에 대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또한, 유착성관절낭염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 파킨슨병, 심장병, 뇌졸중 등과 함께 발생해 합병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0/PS15102800599.JPG" width=392 height=258><BR><BR>‘오십견’의 치료방법으로는 단계적인 물리치료와 수술치료 등이 있다. 하지만 이 방법들은 통증 경감에는 효과가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 치료는 아니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어깨관절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관절에 좋은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BR><BR>오십견과 같은 관절염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은 홍삼이 있다. 홍삼의 각종 효능은 이미 임상실험과 논문으로 과학적으로 입증 받았다. <BR><BR>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조미란 연구팀은 홍삼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실험을 통해 홍삼이 염증에 좋은 음식임을 규명했다.<BR><BR>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류마티스 관절염을 인위적으로 유발시켰다. 이후, 한 그룹에만 홍삼을 투입하고 관절염 증상의 변화를 살폈다. <BR><BR>그 결과, 홍삼을 투입한 쥐의 관절염 지수가 0.8%로 나타났다. 반면 대조군의 관절염 지수는 1.6%로 홍삼 투입군의2배에 달했다.<BR><BR>오십견과 같은 관절염에 좋은 음식인 홍삼은 삼 절편, 홍삼엑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환, 홍삼 캔디, 발효홍삼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 선택 시 중요한 것은 종류보다 제조 방식이다. <BR><BR>기존의 홍삼 액기스는 대부분 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를 물 추출 방식이라 하는데 이 제조방식은 홍삼의 영양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을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나머지 52.2%의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은 홍삼박(홍삼찌꺼기)과 함께 버려지게 된다. <BR><BR>이와 같은 이유로 홍삼의 영양분을 그대로 섭취하려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 제조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을 경우, 홍삼 속에 함유된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들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제조방식으로 모든 제품을 만드는 곳으로는 ㈜참다한 홍삼이 있다.<BR><BR>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방송에서 “홍삼을 물에 우려 내는 경우, 물에 녹지 않는 영양분 52.8%는 모두 버려진다”며“통째로 갈아 먹을 경우 유효성분 추출률이9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BR><BR>오십견은 대부분 자연 치유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일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을 호소한다. 통증 완화와 재발 방지, 합병증으로 인한 발병 등을 막기 위해선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관절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오십견을예방해야할 것이다.<BR>
실명 부르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해결
  • 실명 부르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해결
  • [온라인부] 나이가 들어 인체의 기능이 퇴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때문에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저하되면 단순 노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다수다. 하지만 이를 소홀히 여겼다간 실명에 이를 수도 있다. 당뇨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일 수 있기 때문이다. <BR><BR>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병에 의한 말초 순환 장애로 인해 눈의 망막에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즉, 망막의 미세순환에 장애가 생겨 시력이 감소하는 것이다. 지난해에 집계된 환자 수는 33만 명으로, 이는 전년도 대비 40% 상승한 수치다. <BR><BR>망막병증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망막에 이상이 생겼는지 느끼기 어렵다. 하지만 진행이 되면 시력저하가 나타나고 내버려두면 실명의 위험도 적지 않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는 필수다. 또한 평소에 당뇨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1/PS15110300537.JPG" width=381 height=251><BR><BR>당뇨병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음식에는 ‘홍삼’이 있다. 홍삼은 당뇨는 물론 혈류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홍삼의 다양한 효능은 이미 국내외 각종 임상시험과 논문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 받았다.<BR><BR>홍콩 폴리텍대학 생명의학부 아이리스 벤지 교수팀은 홍삼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R><BR>연구진은 당뇨병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 혈당강하제를 투입하고, 일부 환자에게만 홍삼 추출물을 추가로 투입해 인슐린 저항성을 측정했다. <BR><BR>인슐린 저항성은 인체가 혈당을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인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를 말하며 당뇨병의 핵심 원인 중 하나다. <BR><BR>그 결과, 혈당강하제만 투입한 그룹의 인슐린 저항성은 88%로 나타났다. 반면, 홍삼군의 인슐린 저항성은 55% 수준에 불과했다. <BR><BR>경희대학교 이진무 교수팀은 임상시험 결과로 홍삼이 혈류개선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교수팀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수족냉증 환자들에게 홍삼을 복용시켰다. <BR><BR>그 결과, 홍삼을 먹기 전과 비교해 손과 발의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한 것을 확인했다. 모세혈관 구석구석까지 혈액이 돌아 온기를 전달하고 산소를 공급했기 때문이다.<BR><BR>이처럼 당뇨병성 망막병증에 좋은 음식인 홍삼은 홍삼 절편, 홍삼엑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환, 홍삼 캔디, 발효홍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 중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제품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제조 방식 확인은 필수다. <BR><BR>현재 홍삼 시장에서 나와 있는 대부분의 홍삼 액기스는 물에 우려내는 물 추출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때 홍삼의 영양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을 추출할 수 있고, 나머지 52.2%의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은 버려진다.<BR><BR>㈜참다한 홍삼은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고자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을 사용한다.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을 경우, 홍삼 속에 함유된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들까지 모두 담아내는 것이 장점이다. <BR><BR>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건강프로그램에 나와 “홍삼을 물에 우려 내는 경우, 물에 녹지 않는 영양분은 모두 버려진다”며“통째로 갈아 먹는다면 유효성분 추출률이95%에 달한다”고 말했다. <BR><BR>당뇨 망막병증은 초기에 자각증상이 별로 없어 치료를 시작하는 시기가 매우 중요하다. 시력 저하가 느껴진다면 즉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하며, 평소 당뇨와 혈류개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BR>
겨울 불청객 혈관질환,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으로 예방
  • 겨울 불청객 혈관질환,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으로 예방
  • [온라인부] 겨울이 되면 살을 에는 바람에 절로 몸이 움츠러든다. 이때 체내 혈관들도 일시적으로 크게 수축하면서 예기치 못한 혈관질환이 발병할 수도 있다.<BR><BR>실제로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은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10월부터 연중 가장 기온이 낮은 1월~2월에 많이 발생한다. 때문에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앓는 사람이라면 추운 날씨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BR><BR>이러한 혈관질환의 발병을 막고, 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평소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굳은 근육에 무리를 주는 격렬한 운동 보다는 조깅이나 등산, 스트레칭 등이 적당하다.<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1/PS15110900552.JPG" width=422 height=260><BR><BR>가벼운 운동과 더불어 식이요법도 병행하는 것이 혈액순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혈액순환 개선에 좋은 음식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것은 홍삼이다. 홍삼의 혈행개선 효능은 이미 국내외 각종 임상시험과 논문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BR><BR>김종훈 전북대학교 수의학과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을 투입하고 투입 전후의 심박출량을 확인했다. 그 결과, 홍삼을 투입한 쥐의 심박출량이 투입하기 전에 비해 100%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심박출량은 심장에서 혈액을 내보는 양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혈액순환이 원활하다고 볼 수 있다.<BR><BR>경희대학교 이진무 교수 연구진 역시 임상시험을 통해 홍삼의 혈류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진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수족냉증 환자들에게 홍삼을 복용토록 했다. 그 결과, 홍삼을 먹기 전보다 손과 발의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한 것을 확인했다.<BR><BR>이처럼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인 홍삼은 홍삼 절편, 홍삼액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환, 홍삼 캔디, 발효홍삼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홍삼의 효능은 제조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어 제품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BR><BR>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홍삼을 물에 달이는 물 추출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 경우, 홍삼 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 추출되고, 나머지 물에 녹지 않는 52.2%의 불용성 성분은 홍삼박과 함께 버려져 영양분 섭취가 절반에 그친다.<BR><BR>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제조 방식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만드는 분말액 방식이다. 이 제조방식의 경우 홍삼의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은 물론 항산화 물질까지 얻을 수 있어 온전한 영양분 섭취가 가능하다. 현재 이러한 제조방식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홍삼 업체는 ㈜참다한 홍삼이다.<BR><BR>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김재춘 교수는 한 방송에서 “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 제작된 홍삼제품은 물에 녹지 않는 성분을 섭취할 수 없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며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야 영양분의 95%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BR><BR>몸의 감각과 움직임이 둔해지는 겨울에는 각종 혈관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환인 만큼 평소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과 순환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BR>
전문가 추천! 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슈퍼 푸드’는?
  • 전문가 추천! 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슈퍼 푸드’는?
  • [온라인부] 찬바람이 절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수년간 우리나라는 가을이 짧아지면서 겨울의 문턱에 이르는 시간도 앞당겨졌다. 이때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추위로 인한 겨울철 질병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다. <BR><BR>일교차가 커지면 체온이 낮아지고 기온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 약화를 불러온다. 이 시기에 가장 유행하는 질환은 감기와 독감이 있다. 흔한 질병이지만 고열과 근육통을 동반해 일상생활이 어려우므로 면역력 강화는 필수다. <BR><BR>면역력을 키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로 생체리듬을 유지하는 것이다. 낮 시간에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고, 여의치 않다면 실내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다. 또,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필수다.<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1/PS15111300649.JPG" width=426 height=286><BR><BR>전문가들이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추천하는 것은 바로 ‘홍삼’이다. 홍삼의 면역력 강화 효능은 이미 국내외 다수의 논문과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 받았다.<BR><BR>국립보건원 에이즈연구센터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 감염자 127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임상시험 참여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에이즈치료제의 일종인 AZT를, 다른 한 그룹에는 홍삼과 AZT를 함께 투여해 경과를 살펴봤다. <BR><BR>그 결과, AZT만 투여한 그룹은 오히려 그 숫자가 감소한 반면, 홍삼과 AZT를 같이 투여한 그룹은 인체면역세포의 일종인 CD₄림프톨의 평균수치가 치료 전 1㎣당 320개에서 29개 증가한 349개로 나타났다. 이는 홍삼의 체내 면역력 개선 효과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이처럼 천연의 면역력 영양제인 홍삼은 홍삼 절편, 홍삼액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스틱, 홍삼정환, 홍삼캔디 등으로 만날 수 있다. 이때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은 홍삼제품의 제조과정이다. <BR><BR>현재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홍삼제품은 물에 달이는 ‘물 추출 방식’이다. 이 제조방식은 홍삼의 영양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을 추출할 수 있고, 나머지 52.2%의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은 홍삼박(홍삼찌꺼기)과 함께 버리게 된다. <BR><BR>이와 같은 단점을 보완한 것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이다.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어 제조할 경우 홍삼 속에 함유된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조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홍삼 브랜드는 참다한 홍삼을 비롯해 소수 업체에 불과하다.<BR><BR>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방송에 나와 “홍삼을 물에 우려 내는 경우, 물에 녹지 않는 영양분은 모두 버려진다”며 “홍삼을 통째로 갈아 먹는다면 유효성분 추출률 95%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덧붙여 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택준 교수 또한 “면역력을 높이는 다당체까지 흡수하기 위해선 홍삼을 통째로 갈아먹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BR><BR>겨울이면 반드시 감기를 거쳐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면역력 약화가 주원인이므로 평소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생활화 하고 면역력에 도움되 는 음식을 섭취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
알레르기 비염 증상 계속될 땐, 비염에 좋은 차 대신 ‘이것’ 먹어야
  • 알레르기 비염 증상 계속될 땐, 비염에 좋은 차 대신 ‘이것’ 먹어야
  • [온라인부] 춥고 건조한 날씨와 잦은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은 만성으로 발전하기 쉽고, 후각소실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BR>연속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비염 증상은 감기와도 유사하다. 그러나 일주일이면 호전되는 감기와 달리 비염은 몇 달 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BR><BR>이렇듯 비염 증상이 계속될 때 비염에 좋은 차를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증상을 잠시 완화할 뿐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없다.<BR><BR><IMG border=0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2/PS15121400645.JPG" width=406 height=247><BR><STRONG>[사진제공=참다한 홍삼]</STRONG><BR><BR>알레르기 비염은 잘 낫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차가운 공기, 미세먼지, 담배 연기 등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의한 재발도 잦다. 때문에 비염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면역력은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통해 강화할 수 있다.<BR><BR>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단연 홍삼이다. 홍삼의 면역력 개선 효능은 각종 임상시험과 논문을 통해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BR><BR>미국 조지아주립대 생명과학연구소 강상무 교수팀은 모세기관지염과 폐렴을 일으키는 RS바이러스를 감염시킨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바이러스 감염 60일 전부터 홍삼을 먹였다.<BR><BR>그 결과, 홍삼 그룹의 폐에서 증식된 RS 바이러스가 홍삼 비복용 그룹에 비해 33%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강 교수는 “홍삼의 사포닌과 다당류 성분이 체내로 유입되는 각종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높인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처럼 비염에 좋은 음식인 홍삼 절편, 홍삼액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환, 홍삼 캔디 등 다양한 유형으로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홍삼의 효능은 제조방식에 따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입에 유의해야 한다.<BR><BR>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홍삼 엑기스는 홍삼을 물에 달이는 물 추출 방식으로 제조된다. 이 경우, 홍삼 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 추출되고, 물에 녹지 않는 나머지 52.2%의 불용성 성분은 홍삼박과 함께 버려져 홍삼의 효능이 반감된다.<BR><BR>이와 달리 (주)참다한 홍삼을 비롯한 일부 업체에서는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경우, 홍삼의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은 물론 항산화 물질까지 추출돼 영양분의 95%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BR><BR>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택준 교수는 한 방송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다당체까지 흡수하기 위해선 홍삼을 통째로 갈아먹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BR><BR>알레르기 비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증상이 심하면 호흡이 어려워 일상에 큰 지장을 받는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과 청결을 유지하고,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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