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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23건

위너 김진우, '청량 그 자체! 썸머킹 남자 아이돌' 투표서 1위
  • 위너 김진우, '청량 그 자체! 썸머킹 남자 아이돌' 투표서 1위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룹 위너(WINNER)의 김진우가 ‘청량 그 자체! 썸머킹 남자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사진=스타플레이)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2주간 ‘청량 그 자체! 썸머킹 남자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특유의 청량한 매력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바다에 풍덩 뛰어드는 것만 같은 기분을 선사하는 남자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위너(WINNER)의 김진우가 총 48.92%의 득표율로 ‘청량 그 자체! 썸머킹 남자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보이그룹 위너(WINNER)의 리드보컬 김진우는 다재다능함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국내외 팬심을 저격하는 가요계 대표 ‘비주얼 센터’ 아이돌이다.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조각 같은 외모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김진우는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시선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이목구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얼굴 천재’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이뿐만 아니라 김진우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눈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다가도 이에 반하는 큰 키와 다부진 피지컬을 지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는 김진우의 입덕 포인트를 꼽자면 단연 특유의 청량함이다. ‘제철 위너’, ‘여름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만큼 여름의 대명사로 맹활약하고 있는 ‘위너’ 중에서도 김진우는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드는 수려한 외모와 유니크하면서도 탄산음료처럼 톡 쏘는 보이스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순식간에 덕통사고를 불러일으킨다.특히 대표곡 ‘REALLY REALLY’의 ‘널 좋아해’를 비롯해 주요 킬링 파트를 맡아 위너만의 음악적 색을 더했던 김진우는 2019년 8월, 첫 솔로 싱글 ‘JINU’s HEYDAY’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유니크한 보컬과 탄탄한 역량으로 귀를 시원하게 물들이며 극찬을 받았다. 또한 타이틀곡 ‘또또또 (Feat.MINO)’는 음악팬들 사이에서 여름 필수 곡으로도 꼽히는 등 자타 공인 썸머킹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위너 김진우는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과 타고난 센스, 풍부한 리액션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력과 연습을 통해 얼굴 천재이자 보컬 천재로 거듭난 김진우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유려한 퍼포먼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무대 장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진우에 이어 우즈 (WOODZ, 조승연)가 44.20%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그룹 NCT의 제노가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8월 18일까지 ‘그라운드를 빛낸 시구 요정 아이돌’을 주제로 별별 랭킹 투표를 진행 중이다.
2022.08.09 I 이윤정 기자
"검수완박 안하면 감옥" 양향자에…강성범 "대놓고 X 먹이는 것"
  • "검수완박 안하면 감옥" 양향자에…강성범 "대놓고 X 먹이는 것"
  •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개그맨 출신 유튜버 강성범이 더불어민주당 추진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반대 뜻을 밝힌 양향자 무소속 의원에 대해 “대 놓고 X 먹이는 것 아닌가”라며 맹폭했다.지난 21일 강성범은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강성범tv’에서 ‘새로운 협치요정 양향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사지=유튜브 채널 ‘강성범tv’)해당 영상에서 강성범 “양 의원이 (검수완박 실현의) ‘키맨’이었는데 갑자기 ‘난 반대요’ 이렇게 된 것”이라며 “그러면 진작 반대를 하든, ‘나는 생각이 다르니 빼달라’고 하든가”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아무리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해도 당론으로 결정된 것을, 당 덕에 가장 편안한 지역구에서 배지를 단 분이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치는가”라며 “물론 민형배 의원이 희생해 자리를 채웠지만, 양향자란 이름은 앞으로 정치권에서 사라지겠지만, 머릿속에서는 오래 남아 있을 것 같다”고 꼬집었다.또한 강성범은 양 의원이 ‘나는 문재인 대통령 영입 인사로, 누구보다 문 대통령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저기요. 문 대통령이 검찰 정상화에 반대합니까”라고 반문했다.그러면서 그는 “만약 문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반대한 것이라면 저도 입을 다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함부로 ‘문 대통령을 위해서’라는 말을 그 입에 담지 말라”며 “양 의원이야말로 정치 시작부터 끝나는 지금까지 문 대통령을 팔아서 장사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한편 전날 양 의원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얼마나 많이 고민했는지 모른다. 법사위에 오고 나서 여러 번 회의하는데 말이 안 됐다”며 “나름 공부 열심히 해서 질문도 많이 했는데, (민주당 내 강경파인) ‘처럼회’ 이런 분들은 막무가내였다”고 폭로했다.당초 민주당은 양 의원을 안건조정위에 배치하려 했으나, 양 의원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면서 잠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민주당 내 강경파로 분류되는 민형배 의원은 지난 20일 전격 탈당했다. 민주당은 무소속이 된 민 의원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배치했다.양 의원은 이와 관련해 “국회의원을 탈당시키는 발상에 경악했다.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다”며 “민 의원은 법사위에 새로 들어와 ‘닥치고 검수완박’만 외쳤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16년에 내가 선택했던 민주당은 온데간데없었다. 민주당이 이 법을 이런 식으로 통과시킨다면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했다.
2022.04.22 I 김민정 기자
클라씨 김리원, 러블리 매력 뿜뿜… 초통령 예약
  • 클라씨 김리원, 러블리 매력 뿜뿜… 초통령 예약
  • 클라씨 김리원(사진=M25)[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 김리원이 ‘셧다운’으로 데뷔를 앞두고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의 매니지먼트사 M25(엠이오)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Y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김리원이다.공개된 사진 속 김리원은 마치 요정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러블리한 핑크 페더 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순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들을 향한 사랑을 담은 큰 눈망울과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김리원이 속한 클라씨는 MBC 글로벌 걸오디션 ‘방과후 설렘’의 데뷔 그룹이다. 김리원은 방송 당시부터 ‘덕후 몰이’ 멤버로 손꼽혔다.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파워풀한 실력을 갖춘 김리원은 콘셉트 포토에서는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클라씨의 데뷔앨범은 전곡을 모두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했다. 그중 메인 타이틀곡인 ‘셧다운’은 중독성 강한 K팝과 화려한 인도 발리우드 풍이 어우러진 K-WOOD(K-Pop+Bollywood) 댄스곡이다.클라씨의 첫 미니앨범 Y ‘클래스 이즈 오버’는 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22.04.22 I 윤기백 기자
NCT 쇼타로, '레전드 갱신하는 직캠 맛집 아이돌' 투표서 1위
  • NCT 쇼타로, '레전드 갱신하는 직캠 맛집 아이돌' 투표서 1위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룹 NCT의 쇼타로가 레전드 직캠 맛집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스타플레이)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2월 3일부터 2월 17일까지 총 2주간 ‘썸네일부터 갓벽! 레전드 갱신하는 직캠 맛집 아이돌’ 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수많은 직캠 중 두고두고 회자되며 ‘레전드’로 손꼽히는 직캠을 만들어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최정상 아티스트’ NCT의 쇼타로가 총 52.17%의 득표율로 레전드 직캠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2020년 9월, NCT에 합류한 쇼타로는 10월에 발매된 NCT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CT RESONANCE Pt. 1’에 참여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Make A Wish(Birthday Song)’을 통해 처음으로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 쇼타로는 수준급의 파워풀한 댄스 실력과 깔끔한 딕션이 돋보이는 보컬과 래핑을 구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쇼타로의 데뷔 무대였던 엠카운트다운의 Make a Wish(Birthday Song) 개인 직캠은 업로드와 동시에 전 세계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카리스마와 귀여운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매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쇼타로의 썸네일은 단번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달 만에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한 데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거치며 현재 660만 뷰를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역대 NCT 모든 멤버의 개인 직캠 중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직캠 장인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나타냈다.당시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퍼포먼스 능력치가 상향 평준화된 NCT 내에서도 완벽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댄서이자 직캠 장인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데뷔 무대 이후 ‘쇼중해 (쇼타로가 소중해)’라는 신조어가 생성되기도 하는 등 수많은 입덕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입덕 요정으로 떠오르기도 했다.쇼타로에 이어 스트레이 키즈의 현진이 40.90%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후 케플러의 휴닝바히에, 엔하이픈의 니키가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3월 3일까지 ‘스포츠 웨어가 잘 어울리는 운동돌’을 주제로 별별 랭킹 투표를 진행 중이다.
2022.02.18 I 이윤정 기자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NO!"… 매력부자 록킹돌 (인터뷰)
  • [스타in X 록킹돌]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NO!"… 매력부자 록킹돌 (인터뷰)
  • 록킹돌(사진=SRP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스타in X 록킹돌]은 SR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저희가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어요. 저희 매력에 푹 빠지셨으면 좋겠습니다.”(아리)신인 그룹 록킹돌(로아·주리·아리·레나)이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가요계를 접수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록킹돌 주리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간절히 바라온 데뷔 꿈을 드디어 이뤘다”며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만큼, 최고의 무대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록킹돌 멤버 한 명 한 명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봐 주시고, 데뷔곡 ‘록킹돌’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록킹돌은 지난 19일 첫 앨범 ‘록킹돌’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록킹돌은 ‘록킹돌 플래닛’(Rocking Doll Planet)에 거주하는 외계요정들이 어느 날 행성 너머로 열린 포털을 통해 지구로 향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외계요정이란 유니크한 콘셉트를 잘 살린 ‘요정 귀’ 분장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다. 레나는 “귀 분장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실제로 하고 다녀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데뷔곡 ‘록킹돌’은 일렉트로닉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희망을 주는 마이너스케일의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시작으로 벌스에는 묵직한 드럼과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힙합 비트를 사용했다. 훅섹션에서 강렬하고 무거운 테크노 전환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록킹돌의 자신감과 희망을 담았다. 록킹돌 멤버들은 “강한 비트와 독특한 가사가 귀에 쏙쏙 박힌다”며 “록킹돌만이 갖고 있는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노래”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음은 록킹돌 멤버들과의 일문일답.-자기소개 부탁드려요.△“록킹돌에서 서브댄서와 막내를 담당하고 있는 레나입니다.”(레나)△“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아리입니다.”(아리)△“록킹돌의 메인댄서 주리입니다.”(주리)△“록킹돌에서 맏언니를 맡고 있는 서브보컬 로아입니다.”(로아)-데뷔 소감 한마디씩 해 주세요.△“데뷔가 점점 다가오니까 무척 떨리긴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레나)△“데뷔가 저에겐 조금 멀게 느껴지는 단어였는데, 록킹돌이란 팀으로 데뷔할 수 있어 꿈만 같아요.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멋있는 모습만 보여 드리겠습니다.”(로아)-팀명 ‘록킹돌’ 마음에 드나요?△“네! 너무 마음에 들어요.”(일동)-팀명 ‘록킹돌’에는 어떤 뜻이 담겼나요?△“록킹돌은 ‘흔들리는’, ‘멋있는’이라는 의미의 ‘Rocking’과 인형의 ‘doll’을 결합해 마치 오뚝이처럼 어떤 시련도 이겨내며 오로지 실력으로 전 세계를 흔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입니다.”(주리)-외계요정 콘셉트라고요?△“저희 록킹돌은 각자 행성을 소유하고, 그 행성을 지키는 외계공주 콘셉트를 갖고 있습니다. 제 행성 이름은 리버티아인데요. 이 행성에서 외계 세계를 지키고 포털을 지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로아)△“제 행성 이름은 JR10입니다. 악한 마음도 순한 마음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주리)△“제 행성 이름은 아리엘니스입니다. 제 노래로 상처받은 외계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아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록킹돌 로아, 아리, 주리, 레나(사진=SRP엔터테인먼트)△“제 행성 이름은 퓨어저지인데요. 저희 행성에는 블랙 사파이어가 많아요. 도둑들이 와서 한 번씩 훔치곤 하죠. 저는 훔친 외계 도둑을 잡아 거짓말을 못 하게 주문을 걸곤 합니다. 또 어려움을 겪는 외계인을 도와주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레나)△“저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었어요. 각자 행성마다 특징도 달라서 저희 매력을 보여드리기 좋은 것 같습니다.”(로아)-귀 분장이 무척 화제던데요?△“귀 분장을 할 때 사실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귀 분장을 하고 나니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웃음). 볼 때마다 저도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로아)△“저희가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잖아요. 뮤직비디오 첫 촬영 때 세계관을 어떻게 표정으로 표현해 내야 할지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귀 분장을 하고 나니깐 정말 내가 외계인이 된 것 같았고, 이입도 잘 돼서 촬영할 때 큰 도움이 됐어요.”(주리)△“저는 솔직히 귀 달고 다니고 싶어요(웃음). 그만큼 귀가 잘 어울리는 것 같고요. 귀가 너무 예뻐요.”(레나)-데뷔곡 ‘록킹돌’에 대한 소개도 해주세요.△“‘록킹돌’ 티저 중에 외계인 분장을 한 티저 사진이 있어요. 그 모습, 그 느낌을 그대로 담아 노래로 만든 것 같아요. 외계인의 카리스마와 포부가 담긴 그런 노래입니다.”(로아)록킹돌(사진=SRP엔터테인먼트)-포인트 안무는요?△“포인트 안무 이름은 ‘난난나’ 댄스인데요. 손을 총 모양으로 만드는 게 포인트예요.”(로아)-록킹돌 멤버들의 입덕포인트 무엇인가요?△“주리언니는 여전사 느낌이 나고요. 로아언니는 여왕 같은 느낌이 있어요. 둘 다 센 느낌인데요. 반면 아리언니는 약간 중재자 같은 느낌의 공주인데요. 귀한 공주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그런 콘셉트를 정말 잘 소화해요.”(레나)-첫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성과는요?△“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고 하잖아요. 차트 1위를 꼭 해보고 싶어요.”(아리)-1위를 한다면 공약 있나요?△“저희가 연습하다가 (1위 공약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귀를 붙이고 ‘록킹돌’ 무대를 보여 드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꼭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아리)
2021.12.21 I 윤기백 기자
와이어 단 이하늬→분위기메이커 이상윤…'원더우먼' 비하인드 컷
  • 와이어 단 이하늬→분위기메이커 이상윤…'원더우먼' 비하인드 컷
  • ‘원 더 우먼’(사진=SBS)[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이하늬와 이상윤, 진서연과 이원근이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메이킹 컷’을 공개했다.‘펜트하우스3’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지난해 ‘굿캐스팅’을 통해 확고한 색채를 보여준 최영훈 PD가 연출을 맡았고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이 출연을 확정했다.방송에 앞서 ‘원 더 우먼’ 측은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먼저 1인 2역을 맡은 이하늬는 스폰서 비리 검사계 에이스 조연주 역과 재벌가 한주그룹 며느리 강미나 역으로 코믹함과 차분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이하늬는 모니터 중에는 묵직한 진지함을, 와이어를 달고 액션을 준비할 때는 쾌활함을 내비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상윤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한주그룹 차기 후계자에서 밀리고, 첫사랑 강미나(이하늬)까지 빼앗기며 복수를 다짐하는 한승욱 역으로 분해 색다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캐주얼한 복장에도 태가 나는 재벌 3세 출신, 재벌 1세 한승욱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표현한 이상윤은 쾌청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분위기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진서연은 국내 굴지 재벌가 한주그룹 2남 2녀중 장녀이자 강미나(이하늬)의 시누이 한성혜 역으로 변신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진서연이 열연하는 한성혜는 극중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후계 구도에서 밀려난 후 남동생들을 이기기 위해 몇 배를 더 노력하며 살았던 인물. 진서연은 한성혜의 열정을 고스란히 흡수한 듯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열독하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 자태를 뽐내고 있다.지난 1월 전역 후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이원근은 극중 조연주(이하늬)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현재 서평지청 검사 안유준 역으로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이원근이 수련한 외모와 탁월한 두뇌, 겸손한 심성을 고루 갖춘 안유준을 그려내며 여심 저격에 나서는 것. 이원근은 잠시 외모를 점검할 때도 부드러운 눈웃음으로 순둥미를 대방출하며 ‘원 더 우먼’의 ‘입덕요정’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제작진은 “‘원 더 우먼’은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을 비롯한 보석같은 배우들이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터트리며 매회 하드캐리하는 맹활약을 벌인다”라며 “올가을 시청자분들께 원샷원킬 재미를 안길 ‘원 더 우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은 ‘펜트하우스3’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2021.09.04 I 김가영 기자
'놀토' 우영, 태연과 11년 우정 "평소에 너무 재미있어"
  • '놀토' 우영, 태연과 11년 우정 "평소에 너무 재미있어"
  • ‘놀라운 토요일’(사진=tvN)[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 현직 음악방송 MC 우영, 광희, 민혁, 미연이 뭉친다.7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여름 특집’ 2탄으로 꾸며져, 원조 짐승돌 2PM 우영, 음악방송 최장수 MC 광희, K-POP 덕후 몬스타엑스 민혁, 현직 음악방송 MC (여자)아이들 미연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또한 지난주 1대 ‘최고의 인간 놀토’로 선정, 아무 때나 ‘놀토’ 출연권을 획득한 재재도 2주 연속 출연했다.본격적인 받아쓰기를 앞두고 민혁은 K-POP 척척박사님다운 야망을 불태워 이목을 모았다. “1세대 아이돌 전문이다. K-보이 그룹 노래가 나오면 다 맞히겠다”며 자신감을 보여준 것. 첫 출연 당시 가는 귀가 먹었다고 고백했던 미연은 “음방 MC를 하면서 귀가 뜨이는 중”이라고 고백해 기대감을 안겼다.광희는 남다른 입담과 분량 욕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음방 MC 당시 아이유와의 에피소드를 방출하는 등 오디오 폭격기 수준의 수다를 이어가자 도레미들은 “마른 데프콘이 온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우영은 태연과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11년 전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예능적으로도 그렇고 평소에도 태연이 너무 재미있다”고 폭풍 칭찬, 태연 역시 끈끈한 우정으로 화답하며 차진 호흡을 예고했다.한편 이날은 음방 MC 군단 4인방은 물론, 음방 MC 유경험자인 키가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민혁은 자신의 청각도 포기한 채 받쓰에 몰입하는가 하면,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소름 돋는 활약을 이어갔다. ‘키어로’ 키의 찐팬으로 열성 키독교 신자의 모습도 보여주며 폭소를 선사했다. “오늘 태연만 믿고 나왔다”는 우영은 “우영을 끌고 가겠다”고 약속한 태연의 옆자리에서 고군분투했다. 오프닝에 목숨 건 광희, 귀가 뜨인 미연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뿐만 아니라 ‘키어로’ 키와 ‘재이스(재재+에이스)’ 재재는 여전한 명불허전 실력자 면모로 탄성을 유발했다. 한편 한해는 나홀로 다른 의견을 주장하며 도레미들로부터 “또 시작이다”는 놀림을 받았고, 한해를 향한 통계청장 피오의 선견지명도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이날 스페셜 MC를 맡은 박나래는 연기부터 도레미들과의 밀당까지 유쾌한 진행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신상 게임은 ‘음방 MC 멘트 게임’이 출제됐다. ‘오늘의 엔딩 요정은 누구’ 게임도 계속되며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우영은 전설의 춤꾼답게 섹시 랜덤 플레이 댄스를 공개했다. 재재는 특유의 애드리브로 꽉 찬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태연, 키와 ‘댄스 동아리’ 출신의 면모를 자랑했다. 종이 인형 광희의 화려한 춤, 소품을 활용한 민혁의 치명적 퍼포먼스, 자비 없는 간식 게임에 무릎을 꿇은 미연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2021.08.07 I 김가영 기자
킹덤, '뮤직뱅크'도 접수… '칼'군무의 끝 '엑스칼리버'
  • 킹덤, '뮤직뱅크'도 접수… '칼'군무의 끝 '엑스칼리버'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신인 그룹 킹덤(KINGDOM)이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킹덤(단·아서·무진·루이·아이반·자한·치우)은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1. 아서’(History Of Kingdom : PartⅠ. Arthur) 타이틀곡 ‘엑스칼리버’(EXCALIBUR) 무대를 선보였다.킹덤은 무대에 오르기 앞서 MC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오마이걸 아린과 인터뷰를 가졌다.먼저 킹덤에 대한 소개를 부탁하자 멤버 무진은 “독창적인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이라고 말했고, 단은 “‘엑스칼리버’는 노래가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역동적인 변화와 스토리가 결합된 곡”이라고 설명했다. 단은 또 포인트 안무에 대해 “진짜 칼을 사용하는 안무라서 ‘진짜 칼군무’, 왕들이 꿈틀댄다고 해서 ‘왕꿈틀이춤’이 있다”며 “생방송은 처음인데 안 떨리는 척 하고 있다. 킹덤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아이반은 “엄마! 나 TV 나왔어”라고 감격 어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킹덤 입덕요정’ 무진은 첫 생방송이 떨렸던 듯, 살짝 당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이날 킹덤은 갓 데뷔한 신인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긴 칼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무대를 압도한 킹덤은 말 그대로 ‘칼’ 군무의 정석을 보여주며 ‘클래스가 다른 무대’를 보여줬다. 특히 리더 단을 시작으로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 자한, 치우로 이어지는 7인7색 비주얼과 음색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이번 앨범의 주인공 ‘아서’가 엔딩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킹덤의 첫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1. 아서’는 지난 18일 발매됐다.킹덤은 ‘7개의 나라와 7명의 왕들’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내세운 그룹이다. 각 나라별 왕의 이름으로 구성된 킹덤은 멤버별 스토리를 하나씩 풀어놓으며 마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거대한 스토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세계관의 깊이도 다르다. 킹덤의 세계관은 앨범 콘셉트뿐 아니라 멤버명, 타이틀곡, 퍼포먼스 등 곳곳에 반영돼 있어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자 강점이다.아서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첫 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1. 아서’에서는 본인의 출생을 모른 채 성장해온 순진한 소년이 바위에 꽂혀있는 검을 뽑은 뒤 신성한 왕위에 오르게 되는 스토리를 담아 킹덤의 첫 세계관을 펼친다. 이후 킹덤은 각 멤버들에게 숨겨진 스토리를 펼쳐놓으며 7명의 왕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왕국이자 세계를 이루는 듣고 보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타이틀곡은 ‘엑스칼리버’다. 퓨처베이스 기반의 강렬한 신스사운드와 그루브한 리듬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댄스곡 ‘엑스칼리버’는 거친 세상에서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선택받은 자들인 킹덤의 강렬한 외침과 함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음악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펼쳐지는 역동적인 변화와 음악적 스토리가 매우 감각적으로 결합돼 기대감을 더한다.반응도 뜨겁다. 킹덤의 첫 미니앨범 ‘히스토리 오브 킹덤: 파트1 아서’는 19일 미국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엑스칼리버’는 아이튠즈 톱 K팝송 차트에서 13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 영국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에도 진입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50만 뷰를 돌파했고, SNS 팔로워 수는 5만5000명을 넘는 등 빠른 속도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2021.02.19 I 윤기백 기자
류지광, 생애 첫 예능 MC 발탁… 계속되는 '대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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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동굴저음’ 류지광이 생애 첫 고정 MC로 발탁,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류지광(사진=아랑엔터테인먼트)류지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동굴저음이 매력적인 노래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후 다방면에서 폭 넓은 활약을 펼쳐왔다. 첫 번째 싱글앨범인 ‘5호선 여인’과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OST인 ‘님과 함께’를 발표하며 특유의 저음을 극대화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수많은 팬들을 입덕시켰다.뿐만 아니라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EBS ‘극한직업’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의 방송 프로그램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갔다. 이런 친근함과 존재감으로 예능 고정 MC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게 됐다.이번에 류지광이 고정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은 ETN 연예TV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 알바’로, 류지광 이외에 먹방요정 홍윤화와 미녀개그우먼 오나미, 트로트가수 황윤성이 같이 호흡을 맞춘다. 전국 방방곡곡을 유랑하며 기업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시민과 함께 홍보의 판을 벌이는 ‘판플레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류지광은 현장에 최적화된 무대 매너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앞세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며 내수경제 살리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현재 류지광은 생활건강, 캐쥬얼패션, 뷰티, 라이프케어, 생활용품의 5개회사의 CF모델로 활동하고 있고, 꾸준히 광고계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음악과 공연, 예능, 드라마, 홈쇼핑 호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멀티 엔터테이너 행보를 걸어오며 있으며, 류지광은 여기에 머무르지않고 활동반경을 더 확대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09.17 I 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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