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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코스메틱, 무신사 뷰티 부문 1위 차지
  • 브이티 코스메틱, 무신사 뷰티 부문 1위 차지
  • 슈퍼 히알론. (사진=브이티코스메틱)[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코로나 19 확산으로 언택트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뷰티업계에서는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새로운 온라인 채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채널은 바로 무신사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는 패션 플랫폼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뷰티판을 새롭게 신설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 대형 유통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VT GMP)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슈퍼 히알론(SUPER HYALON)’을 지난 25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하며 뷰티 부문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기존 온라인 패션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큐레이션, 다양한 브랜드 구성으로 MZ세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무신사를 단독 유통 채널로 선정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으로 출시와 동시에 무신사 뷰티 부문 실시간 랭킹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가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내달 1일까지 브이티 코스메틱 전 품목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3만 원 이상 구매 혜택으로 필름카메라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슈퍼 히알론 필름카메라는 블루 패키지의 슈퍼 히알론 디자인을 담아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낸다. 최근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필름카메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슈퍼 히알론의 특징인‘수분을 담다, 간직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슈퍼 히알론’은 VT만의 독자성분인 G:H8™을 함유한 수분 라인으로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을 8중으로 배합한 G:H8™이 수분을 차곡차곡 레이어링해 빈틈없이 수분을 보충하고 촉촉한 피부 결을 유지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스킨 부스터, 에멀전, 앰플, 리뉴 세럼, 크림, 폼 클렌저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슈퍼 히알론 스킨 케어 세트’는 스킨 부스터와 에멀전으로 구성돼 청량한 수분 에너지가 거칠고 메마른 피부 결 정돈을 도우며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다음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슈퍼 히알론 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젤 타입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청량한 수분감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2020.05.28 I 이윤화 기자
브이티 코스메틱, ‘슈퍼 히알론’ 무신사 단독 선론칭
  • 브이티 코스메틱, ‘슈퍼 히알론’ 무신사 단독 선론칭
  • 슈퍼 히알론 라인 제품. (사진=브이티 코스메틱)[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VT GMP)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이 여름 시즌을 맞아 수분 라인 ‘슈퍼 히알론(SUPER HYALON)’을 25일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론칭했다. ‘슈퍼 히알론’은 VT만의 독자성분인 G:H8™을 함유한 수분 라인으로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을 8중으로 배합한 G:H8™이 수분을 차곡차곡 레이어링해 빈틈없이 수분을 보충하고 촉촉한 피부 결을 유지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뷰티 판’을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최근 성별에 경계를 허무는 젠더리스 콘셉트의 제품이 인기인 가운데 슈퍼 히알론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킨 케어로 여성 소비자는 물론 남성 소비자도 공략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인기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과 뮤지션 ‘그레이(GRAY)’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Moon Blue’ 음원을 공개하기도 했다. 슈퍼 히알론의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음원으로 뮤직비디오 속에서 슈퍼 히알론의 블루와 수분을 담은 영상미를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1일까지 브이티 코스메틱 전 품목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슈퍼 히알론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필름카메라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품은 스킨 부스터, 에멀전, 앰플, 리뉴 세럼, 크림, 폼 클렌저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슈퍼 히알론 스킨 케어 세트’는 스킨 부스터와 에멀전으로 구성돼 청량한 수분 에너지가 거칠고 메마른 피부 결 정돈을 도우며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다음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슈퍼 히알론 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젤 타입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청량한 수분감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슈퍼 히알론 앰플’은 쫀쫀한 수분감을 품은 앰플 제형이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하며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슈퍼 히알론 리뉴 세럼’은 실키한 수분 세럼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을 도우며 위생적인 1포로 포장돼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슈퍼 히알론 폼 클렌저’는 300㎖ 대용량 사이즈로 쫀득한 미세버블이 피부 속 노폐물을 산뜻하게 세정하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전달한다.
2020.05.25 I 이윤화 기자
"홈케어 해볼까"…`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인기
  • "홈케어 해볼까"…`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인기
  •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LG전자(066570)는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달 대비 두 배에 육박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수량 기준으로 LG 프라엘 6종 가운데 전체 판매 비중의 ‘3분의 1’을 차지한다.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1초당 최대 37만회에 달하는 초음파 진동을 활용해 피부 자극을 줄인다. 저자극 초음파 진동이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면, 세안제로 만들어진 미세한 기포가 원활한 세안을 돕는 원리다. 실리콘 소재 브러시는 분당 최대 4200회 미세 진동하며 노폐물을 제거한다.LG전자는 홈케어 수요가 높아지고 있고 미세먼지와 황사 등이 유행하는 봄철과 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이라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LG전자는 지난해 화이트 색상 초음파 클렌저를 처음 출시했다. 이어 지난 4월 민감한 피부에 보다 적합한 저자극 케어 모드를 추가한 블라썸 핑크 색상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초음파 클렌저 소재 가운데 피부에 직접 닿는 브러시에는 국제표준규격에 따른 피부 접촉 관련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다. 또 초음파 헤드 부분은 임플란트에 사용하는 인체 이식용 소재를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LG전자는 올 하반기엔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색상의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박경찬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 회장은 “세안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한 진동을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게 돼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며 저자극 초음파 진동의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다.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초음파를 활용하는 저자극 클렌징 방식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며 “LG 프라엘 라인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모델이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2020.06.03 I 배진솔 기자
"코로나 19 집콕族 증가…건설·가구·화장품·음식료 뜬다"
  • "코로나 19 집콕族 증가…건설·가구·화장품·음식료 뜬다"
  •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이후에 주목할 투자 대상으로 건설·가구와 화장품·음식료를 각각 제시했다.김미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가 생활습관을 바꿨고, ‘집콕’이 편해진 시대에 종목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며 이같이 권유했다.김 연구원은 “집꾸미기 수요 증가로 온라인 가구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화장품은 기초 중심의 산업 방향성이 더욱 견고해진 가운데, 특히 더마 화장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음식료 역시 생필품 수요 급증에 따라 온라인 채널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연구원은 “홈 인테리어 시장은 올해 들어 가구 업체 절대 주가가 상승했고, 시장 대비로도 아웃퍼폼해 가구 시장의 높아진 성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꾸미기 수요 구조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코로나 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생활습관이 변했고, 노후화된 주택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신축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주택매매거래량은 10년 사이클에서 바닥에 근접했다”며 “홈 인테리어 시장 36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리모델링 20조원, 가구 16조원 각각 시장 규모가 추정된다”며 “온라인 성장성이 높고, 브랜드가 비브랜드 시장을 잠식한다는 점을 기준해 한샘(009240)과 현대리바트(079430)를 선호 종목으로 추천한다”고 했다.김 연구원은 “화장품 시장에서 전방산업의 대세 흐름이었던 ‘내츄럴리즘’은 코로나 19로 확산세가 더욱 가속화되는 양상”이라며 “기초 화장품 강세 속에서도 유난히 더마 코스메틱의 고성장세 부각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및 해외에서 모두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브랜드력이 우수하고 유통망 우위 확보한 LG생활건강(051900) 및 네오팜(092730)을 추천종목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그는 “음식료 시장은 내수 성장이 한계가 있으나 코로나 19로 재조명받고 있다”며 “국내 소매판매 내 음식료품의 차지 비중이 올해 상승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달라진 점으로, 언택트 판매 급증에 따른 채널 변화 가속화한 것”이라며 “온라인 내 가장 고성장 품목이 음식료 시장”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기반으로 B2C 위주의 가공식품 소비 확대 추세 지속 전망되는 CJ제일제당(097950), 동원F&B(049770), 풀무원(017810)을 각각 추천 종목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2020.06.01 I 전재욱 기자
블루라이트 차단에 안티에이징까지…'선케어 경쟁 후끈'
  • 블루라이트 차단에 안티에이징까지…'선케어 경쟁 후끈'
  • 한국콜마가 마스크를 착용해도 묻거나 번지지 않는 화장품을 개발했다. (사진=한국콜마)[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질텐데 마스크 쓴 자국이 그대로 남으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작년보다 더 신중하게 선크림 제품을 알아보고 구매하려고 합니다.”20대 직장인 김가연(가명)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착용시간이 길어지자 마스크를 쓴 얼굴이 부분적으로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케어 제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유분이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지수뿐만 아니라 성분과 기능도 살펴봐야 한다.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 (사진=AHC)◇‘블루라이트 차단’, ‘안티에이징’…선크림 기능성 전쟁 단순히 자외선 차단 지수만 높은 선크림을 선호하는 시대는 지났다. 미세먼지, 유해광선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노출된 피부를 지키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화장품 업계는 한층 더 새로운 기능을 접목한 선케어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최근 마스크를 써도 묻어나지 않는 톤업 선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수분을 잘 튕겨내는 성질이 강한 코팅파우더를 사용해 마스크를 쓸때 화장품이 묻어나거나 메이크업이 무너져 내리는 현상을 해결했다.또 자외선부터 블루라이트·근적외선까지 실내·외 전 영역의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이를 선크림 제품에 접목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멀티 선케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면서 “고강도 가시광선(HEV light)차단 기술에 피부톤 맞춤형 기술을 융합해 외부 유해요인을 차단하면서 깔끔한 피부톤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럼과 선케어 기능을 접목한 제품도 나왔다. AHC는 자외선 차단과 안티에이징이 한 번에 가능한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SPF50+/PA++++)’선세럼을 홈쇼핑에 론칭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적외선, 근적외선, 블루라이트, 유해 대기 오염물질까지 5중 차단해 외부 환경으로 인한 피부 밖 노화를 예방하고,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 속부터 시작되는 노화를 또 한 번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이 선케어 상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CJ올리브영)◇올해 선케어 대세 성분은 트러블 잡는 ‘무기자차’선케어 제품은 기초 화장품 단계 이후 메이크업 전 단계에 바르는 만큼, 성분 역시 중요하다. 지난해 시장을 관통한 ‘무기자차’ 트렌드가 올해도 지속하고 있다. 무기자차는 피부에 얇은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는 물리적인 차단 방식의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 속에 스며들어 자외선을 분해하는 유기자차와 달리 화학 성분이 상대적으로 적어 지난해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비건 코스메틱 ‘비브(Be:ve)’는 ‘안티폴루션 선케어’ 혼합자차&무기자차 2종을 선보였다.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받았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비브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이고 민감한 도시인들의 피부 위한 맞춤 안티폴루션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면서 “마스크, 미세먼지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비브 선크림. (사진=비브)
2020.06.01 I 이윤화 기자
코코스랩, 세탁해 재사용 가능한 ‘위아더월드’ 방호복 출시
  • 코코스랩, 세탁해 재사용 가능한 ‘위아더월드’ 방호복 출시
  •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팬데믹(Pandemic) 상황에서도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K-방역(한국 방역 및 방호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코코스랩, ‘위아더월드(WE ARE THE WORLD)’ 방호복 출시 (사진=코코스랩 제공)이에 K-BEAUTY 산업을 선도하는 BEAUTY & HEALTH ENTERTAINMENT 기업 코코스랩(KOCOSLAB)이 지난 4월 ‘위아더월드(WE ARE THE WORLD)’ 방역 방호 브랜드를 신규 론칭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이어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FDA 승인을 받은 의료용 방역 방호 브랜드 위아더월드는 전신형 방호복, 빨아 입는 방호 방역복, 의료 방역 가운, 3D 롱 부츠 커버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 FDA 인증이 완료된 제품으로 산업용과 의료용을 겸용할 수 있다. 위아더월드 방호복 전신형의 특징은 허리와 발목 부분에 밴드가 장착돼 바이러스 균 등의 신체 표면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운형의 경우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했으며 3D 롱부츠의 경우엔 다리에서 조절 가능한 타이 디테일로 모든 사이즈에 손쉽게 착용 가능하며 미끄럼 방지 마감이 돼있어 보다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100% 폴리에스테르에 방수마감 처리로 생활 방수는 물론 기본적인 감염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대부분 방호복은 일회용으로 제작되는데 위아더월드 방호복의 경우 세탁해 재사용이 가능한 워셔블 기능 방호복으로 개발돼 기존 방호복과의 가장 큰 차별점을 뒀으며, 최소 20회 세탁이 가능하다. 부족한 방호복의 해결 문제와 의료진들의 안전함은 물론 편안함을 적용해 최적의 방호복을 개발하게 됐다.WE ARE THE WORLD의 로고 ‘WAW’는 심장박동수를 상징화시킨 것이며, 로고의 탄생이 현 미국의 대학(Academy of art University)에 재학 중 인 한국인 유학생인 20세 김민곤 씨의 아이디어 및 디자인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위기에 빠져 있지만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위아더월드 관계자는 “방호복의 판매 수입 일부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호복 자체를 구하기도 쉽지 않은 열악한 환경의 의료진을 위해 방호복 기증 캠페인을 마련하고 있다”며 “방호복 방호 가운 방호 부츠 및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에 대한 제품들을 속속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코스랩은 K-BEAUTY를 선도하는 기업답게 한국화장품을 전 세계에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스메틱브랜드 메이아일랜드(MAYISLAND) 외에도 치아미백브랜드 ‘닥터하이얀(DR.HAIIAN)’ 다이어트 헬스 브랜드인 ‘닥터에스라인(DR.SLINE) 테깅스’ 생활용품 브랜드 ‘공감코드(GONGGAM CODE)’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며 전 세계로 유통 채널을 확장해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코코스랩 브랜드의 뛰어난 품질력과 패키지를 인정받으며 전 세계 바이어들의 OEM 및 ODM에 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해외글로벌 유통업체 및 바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 및 개발, 생산, 유통 및 마케팅까지 책임지는 ‘뷰티 헬스 토털 원스톱(TOTAL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모든 제품 유통 및 수출 문의는 코코스랩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사진=코코스랩 제공)
2020.05.26 I 장구슬 기자
④캔디스피드코리아, 1분만에 머리염색 인기
  • [이종일의 창업세상]④캔디스피드코리아, 1분만에 머리염색 인기
  • ㈜캔디스피드코리아가 2019년 중국 산동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여한 모습. (사진 = 캔디스피드코리아 제공)[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캔디스피드코리아가 1분 만에 머리카락의 색을 바꿀 수 있는 염색제를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전영춘(63·여) ㈜캔디스피드코리아 대표는 20년 넘게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지난 2018년 3월 창업했다. 현재 캔디스피드코리아 사무실은 한국폴리텍대 인천캠퍼스 창업보육센터(부평구)에 있다. 전 대표는 2000년대 들어 새치 염색을 하면서 염색제의 역한 냄새와 머리카락 손상 문제로 불편함을 겪었다. 염색제를 바르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하고 염색이 완료된 뒤 원하는 색깔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어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 이에 전 대표는 2010년부터 화장품 공장을 운영하는 지인과 함께 염색제 연구를 시작했고 캔디스피드(브랜드명) 1분 헤어컬러 크림(헤어염모제)을 만들었다. 그는 또 ‘모발염색제 조성물’(원료 배합기술) 특허등록도 하며 열성적으로 일했다.염모제와 산화제를 1대 1로 섞어 사용하는 캔디스피드 염색제는 모발에 바르고 1분이 지나면 색깔 변화가 완료된다. 색깔 종류는 진한 갈색, 자연 갈색, 밝은 밤색, 적갈색 등 4개가 있다. 염모제 60㎖, 산화제 60㎖가 한 세트이고 소비자가격은 1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찻잎, 창포, 천궁, 올리브 등 자연추출물을 주 원료로 사용해 머리카락 손상이 적고 화장품 향기가 난다. 전영춘 대표는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속효성이다”며 “1분 만에 염색할 수 있는 제품은 국내에서 캔디스피드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1분이 지난 뒤 모발을 헹구고 나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고 순한 느낌이 든다”며 “역한 냄새와 간지러움이 없는 자연추출물을 함유한 신개념 염색제이다”고 설명했다.전영춘(오른쪽) ㈜캔디스피드코리아 대표가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캔디스피드코리아 제공)전 대표는 창업 당시 혼자서 수출 중심으로 영업을 했고 2018년 말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초에는 직원 1명을 채용해 사업을 확장했고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으로의 납품도 이뤄졌다. 지속적인 성장으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점차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직원도 늘려 현재 전 대표를 포함해 5명이 근무하고 있다.올 4월에는 케이블TV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를 진행해 매출을 크게 올렸다. 인도네시아, 수단, 싱가포르, 일본 등으로의 수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연매출이 3000만원에 그쳤는데 올해는 1분기(1~4월) 매출만 3000만원을 넘었다. 그 사이 인천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장, 인천 부평구청장 표창장 등 다수의 상도 받았다.캔디스피드 1분 염색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서히 이용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아지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영춘 대표는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매출을 올리겠다”고 밝혔다.그는 “고객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발을 책임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선도적인 헤어 코스메틱 기업인 캔디스피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캔디스피드 1분 헤어컬러 크림 구성물. (사진 = 캔디스피드코리아 제공)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3 I 이종일 기자
희망친구 기아대책, `세계인의 날` 이주여성에 화장품 지원
  • 희망친구 기아대책, `세계인의 날` 이주여성에 화장품 지원
  •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맞아 크리니컬 더마 브랜드 ‘웰라쥬(WELLAGE)’와 함께 국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화장품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지원 사업에 쓰일 화장품은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스킨케어 제품 9종으로 60만개가 넘는 규모다. 화장품은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를 통해 전국 30여개 시설의 이주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한국 사회에서 편견과 차별에 고통 받는 국내 이주여성들의 자존감과 아름다움을 회복하는데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이주여성 지원 사업은 기아대책과 웰라쥬가 함께 2017년부터 펼치고 있는 ‘리얼 미(Real Me)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리얼 미 캠페인은 저소득 가정의 여성 청소년, 미혼모 등 취약여성을 응원하는 지원 사업으로, 지난 해에는 서울지역 7개구 저소득 여성들에게 기초화장품을 전달한 바 있다.또한 기아대책은 2008년부터 다문화 이주여성을 위한 대전이주여성쉼터를 운영하는 등 이주여성피해자 및 동반아동의 회복과 사회적 자립을 돕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기아대책 관계자는 “지난 2018년 기준 국내 다문화 가구원이 100만명이 넘었을 정도로 한국 사회의 다양성이 커졌지만 이주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은 아직 만연해 있다”며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이주여성들이 우리 사회에서 차별 받지 않고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 지원 사업이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이주여성 화장품 지원 사업을 위한 ‘리얼미 캠페인 물품 전달식’이 19일 기아대책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경석 기아대책 사회복지법인 대표, 진윤진 웰라쥬 상무, 신영숙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0.05.20 I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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