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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453건

'레전드 제작자' 김광수, 다비치 이후 14년 만에 보컬그룹 론칭
  • [단독]'레전드 제작자' 김광수, 다비치 이후 14년 만에 보컬그룹 론칭
  • 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대표(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포켓돌스튜디오의 수장 김광수 대표가 14년 만에 새 보컬 그룹을 론칭한다.김광수 대표는 남성 보컬 그룹 론칭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12월을 데뷔 목표 시기로 잡아두고 음악 작업을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수는 3~5인조가 유력하며 색다른 크로스오버 장르의 음악을 내세워 활동할 가능성도 있다. 김광수 대표는 28일 이데일리에 “심사숙고하며 신인 보컬 그룹의 데뷔를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광수 대표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음반 기획자 중 한 명이다. 그간 윤상, 김민우, 조성모, 터보,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다이아, BAE173, 클라씨 등 여러 가수와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을 이끌었다. 김광수 대표가 제작한 음반들의 총 판매량은 2000만장이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성모다비치‘명성왕후’ OST새로운 보컬 그룹 제작에 나서는 것은 2008년 다비치를 데뷔시킨 이후 무려 14여 만이다. 김광수 대표는 보컬 뮤지션 및 발라드, 미디엄 템포 장르 음악에 대한 감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윤상 ‘이별의 그늘’, 김민우 ‘입영 열차 안에서’, 조성모 ‘투 헤븐’(To Heaven), SG워너비 ‘타임리스’(Timeless), 씨야 ‘사랑의 인사’,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 탄생의 일등공신이다. 뿐만 아니라 김광수 대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가창한 드라마 ‘명성왕후’ OST ‘나가거든’,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이승철이 부른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을 제작한 인물이기도 하다. 김광수 대표(왼쪽)와 조영수 작곡가김광수 대표가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와 손잡고 새로운 보컬 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은 기대감을 더 키우는 지점이다. 조영수 작곡가는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의 히트곡을 다수 써내며 김광수 대표와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해왔다.김광수 대표가 그간 발라드, 미디엄템포 장르 음악을 선보이면서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블럭버스터급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론칭을 앞둔 보컬 그룹으로 어떤 영상 콘텐츠를 내놓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2.09.28 I 김현식 기자
클라씨 재해석 '사랑이라…' 어떨까? 25일 공개
  • 클라씨 재해석 '사랑이라…' 어떨까? 25일 공개
  •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가창한 ‘여름방학 프로젝트’ 음원이 공개된다.클라씨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방학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는 지난 1993년 발매된 그룹 인공위성의 원곡을 클라씨가만의 매력으로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2022년 버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는 뉴잭스윙을 기반으로 빈티지한 드럼 라인,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을 더해 클라씨의 다채로운 색깔을 돋보이게 한다.또한 클라씨는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통해 독보적이고 귀를 사로잡는 음색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MBC ‘방과후 설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클라씨는 데뷔앨범 ‘CLASS IS OVER (클래스 이즈 오버)’부터 ‘LIVES ACROSS (리브즈 어크로스)’까지 놀라운 실력과 함께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성공적인 일본 데뷔 프로모션과 멤버 선유의 JTBC ‘두 번째 세계’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여름방학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리본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시즌 프로젝트다. 무더운 날에 어울리는 청량한 무드의 히트곡을 걸그룹이 새롭게 재해석해 기존 곡의 장점과 매력은 물론, 편곡을 통해 확장된 이야기를 전달한다.클라씨만의 색깔로 완성된 ‘여름방학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는 2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2.09.25 I 박미애 기자
클라씨 선유, 악플 속마음 고백… "너무 아팠다"
  • 클라씨 선유, 악플 속마음 고백… "너무 아팠다"
  • 클라씨 선유(사진=JTBC ‘두 번째 세계’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 선유가 믿고 보는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했다. 선유는 지난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두 번째 세계’ 4화에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세계’에서 선유는 오마이걸 미미와 ‘Meow’의 팀명으로 출격, 첫 유닛 대결에 나서게 됐다. 무대를 앞두고 선유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미미와 선유의 조합, 미유(Meow)라고 팀명을 짓게 됐다”라는 센스 넘치는 멘트로 눈길을 끌었고 무대 구성 질문에 “저희의 진심과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무대를 선보이기 전 경연 무대의 선곡 과정이 그려졌다. 선유는 곡 결정에 있어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며 “하늘하늘하거나 학교 콘셉트 외에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라며 의지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러한 선유를 향해 미미는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친해지기 위해 이들은 ‘찐친 프로젝트’에 돌입, 한강 공원에서 즉석 라면 먹방을 보여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선유는 남다른 소질을 보이며 “먹방, 도전할 생각 있었다”라는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고 이후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눴다. 선유는 “이하이 선배님의 ‘구원자’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며 “사람들의 잣대에 내가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 악플들이 너무 아팠다”라고 속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무대를 만들어나갔다. 본격적인 ‘구원자’ 무대를 위해 선유는 현대 무용을 떠오르게 하는 화이트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 실력파 올라운더다운 미성의 보컬과 춤선이 강조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환호를 불러모았다. 이후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선유를 향해 출연진들은 “우아하게 보게 됐다”, “취향 저격이다”라는 호평을 보냈고 선유 역시 “저희만의 무대를 만들어 보여드린 게 너무 소중하고 좋은 기회였다”라는 겸손함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선유가 맹활약하고 있는 JTBC ‘두 번째 세계’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2022.09.21 I 윤기백 기자
클라씨, 인공위성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재해석
  • 클라씨, 인공위성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재해석
  • 클라씨(사진=M25)[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그룹 인공위성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클라씨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방학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클라씨가 참여한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는 지난 1993년 인공위성이 발매한 데뷔 앨범의 대표곡이다. 클라씨는 청량하고 통통 튀는 음색으로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라씨가 아카펠라 곡으로 유명한 곡인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클라씨는 MBC ‘방과후 설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앨범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부터 ‘리브즈 어크로스’(LIVES ACROSS)까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고,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여름방학 프로젝트’는 시즌 프로젝트로, 무더운 날에 어울리는 청량한 무드의 히트곡을 걸그룹이 새롭게 재해석해 기존 곡의 장점과 매력은 물론 편곡을 통해 확장된 이야기를 전달한다.클라씨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9.17 I 윤기백 기자
‘에미상 수상’ K컬처의 저력…한국문화축제 30일 개막
  • ‘에미상 수상’ K컬처의 저력…한국문화축제 30일 개막
  •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최초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 역사 쓰고 있는 한국문화의 저력을 총망라한 ‘한국문화축제’가 광화문과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음악·영상콘텐츠·한식·미용 등 K컬처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2022 한국문화축제’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은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비대면 중심으로 개최된 만큼, 본격적인 대면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축제는 ‘인투 더-케이(INTO THE-K)’ 표어 아래 펼쳐진다. 한국문화의 매력을 담은 한류 행성 ‘더-케이(THE-K)’를 탐험한다는 취지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존에 K팝과 K드라마가 중심이 돼온 한류를 한국문화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축제로, 드라마와 음악 공연은 물론 한식, 미용 등 한류 연관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황병국 한국문화축제 예술감독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 한국문화축제’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황병국 2022 한국문화축제 예술감독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류의 핵심은 한국 고유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와 이를 지지하는 세계적인 팬덤”이라며 “전 세계 한류 팬들이 ‘더케이’라는 매력적인 행성을 탐험하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황 감독은 “팬데믹을 거치며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글로벌로 계속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더케이란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더케이 플랫폼을 포함해 축제를 통한 온오프라인 유입 수는 약 400만명이 목표”라고 말했다.축제의 시작은 30일 오후 7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리는 전야제다. ‘한국문화, 궁에서 미래를 꽃피우다’를 주제로 한국 고유의 수묵 크로키 공연, 한국 클래식 연주 등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한국문화를 선보인다. 10월 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제에서는 ‘대장금’과 ‘이태원 클라쓰’, ‘옷소매 붉은 끝동’, ‘나의 해방일지’ 등 한류 열풍을 주도한 드라마를 주제로 갈라쇼를 연다. 가수 규현과 김나영, 폴킴 등이 대표 드라마 삽입곡으로 무대를 꾸민다.케이팝 무대는 축제의 백미다. 10월 7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는 NCT드림, 스테이씨, 엑스지, 블랭키 등 K팝 가수가 총출동하는 ‘더케이 콘서트’가 열린다. 미국의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와 협력해 ‘더케이-빌보드 어워드’도 공동 개최한다. 전 세계를 주무대로 빌보드 차트에 오른 케이팝 가수들의 성과를 조명한다.한류 팬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10월 2~8일 광화문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한국문화 팬 박람회인 ‘더케이 팬 페어’가 열려, 한식과 패션, 캐릭터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더 보이즈 등 K팝 가수들이 팬들과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2022 한국문화축제 포스터(사진=문체부).힙합,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더케이 스테이지’도 10월 2~8일 광화문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이어진다. 펜타곤, 브레이브걸스, 비비지, CIX(씨아이엑스), JK김동욱, 정인, 선우정아, 십센치, 치즈, 스텔라장, 루이, 유성은, 더콰이엇, 레이든, 긴조 등이 출연한다.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8일에는 한국문화를 총망라한 ‘더케이’ 거리 행진(퍼레이드)이 펼쳐진다. 종로5가에서 출발해 광화문광장까지 취타대와 김덕수사물놀이, K-태권도, 힙합댄스, 한국어학당, K-좀비 분장을 한 예술단체와 일반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다.김재현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은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매년 이 시기에 한국에 가면 한류와 관련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기대감을 제공하고자 축제를 기획했다”며 “영국의 에든버러 축제나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같은 세계적인 축제 반열에 오르도록 해를 거듭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계적인 한류축제로 한류 확산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축제엔 범부처, 유관기관도 동참한다.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세종학당재단 등 문체부 산하기관 외에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진흥원 등이 참여해 농식품과 한식, 미용, 패션 등 한류 연관 산업을 함께 홍보한다. 축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2022.09.15 I 김미경 기자
클라씨 선유, 가창력으로 주목… "방송가 캐스팅 1순위"
  • 클라씨 선유, 가창력으로 주목… "방송가 캐스팅 1순위"
  • 클라씨 선유(사진=JTBC ‘두 번재 세계’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의 선유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고있다.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의 막내 선유는 JTBC ‘두 번째 세계’에서 독보적인 보이스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방송가 캐스팅 1순위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방송된 JTBC ‘두 번째 세계’에서 선유는 메인 래퍼임에도 불구하고 고퀄리티 보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선유는 ‘피프틴’과 윤하의 ‘윈터 플라워’를 선보였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수준급 실력을 뽐내 김범수와 서은광 등 선배 가수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방송가 캐스팅 1순위로 급부상 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지난 5월 MBC ‘방과후 설렘’을 통해 가요계에 입문한 클라씨는 데뷔하자마자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K팝 팬들에게 줄곧 언급되고 있다. 그중 막내 선유는 MBC ‘방과후 설렘’ 방영 당시 파이널에서 최종 2위를 차지, 보컬과 댄스, 랩 실력을 인정받아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했다. 클라씨 선유가 출연하는 JTBC ‘두 번째 세계’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2022.09.15 I 윤기백 기자
'TMI 뉴스쇼' 클라씨 형서·혜주·보은 "숙소에 귀신이…"
  • 'TMI 뉴스쇼' 클라씨 형서·혜주·보은 "숙소에 귀신이…"
  • (사진=Mnet ‘TMI 뉴스 쇼’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 형서와 혜주, 보은이 ‘TMI 뉴스 쇼’(TMI NEWS SHOW)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클라씨의 멤버 형서, 혜주, 보은은 지난 14일 오후 8시 방송된 Mnet ‘TMI 뉴스 쇼’의 객원 기자로 출연, 퍼포먼스와 예능 둘 다 잘하는 ‘핫 루키’의 존재감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클라씨 형서와 혜주, 보은은 상큼한 등장과 함께 ‘CLASSY’에 맞춰 칼군무를 뽐냈고, 밝은 인사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TMI 뉴스 쇼’에서 ‘케이팝 최초&최고 BEST 5’ 순위에 참여하게 된 클라씨 멤버들은 각자 올라가고 싶은 랭킹을 꼽아보며 이목을 끌었다. 클라씨 형서는 “팬들에게 가장 친해지고 싶은 스타 1위가 되고싶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더불어 형서는 “재미없다는 말에 자존심 상한다”라며 ‘예능 기대주’다운 멘트를 쏟아냈고, ‘예쁘다’와 ‘재미있다’는 말 중에 어떤 말을 더 듣고싶냐는 질문에는 “‘예쁘다’가 좋아요”라고 대답해 빠른 태도 전환으로 폭소를 유발했다.이후 클라씨 혜주는 “걸그룹 댄스 랭킹 1위가 되고싶다”라며 열정 가득한 포부를 전했고, 보은은 “음색이 좋은 스타 랭킹에 들고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알려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뿐만 아니라 클라씨 세 멤버는 숙소에서 봤던 귀신 일화를 털어놔 붐과 이미주를 놀라게 했다. 혜주는 “옷을 가지러 형서 언니 방에 들어갔는데, 누군가가 웅얼거리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형서와 보은도 같은 귀신을 직접 봤다고 전해 오싹한 공포를 안겼다.‘케이팝 최초&최고 BEST 5’ 순위 공개 후 형서와 혜주, 보은은 붐과 이미주를 위해 ‘CLASSY’ 안무 강습에 돌입, 속전속결로 안무를 따라할 수 있는 팁까지 설명하며 유쾌한 시간을 완성했다.
2022.09.15 I 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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