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LH, 경기 서남부권 알짜 토지 29필지 공급
  • LH, 경기 서남부권 알짜 토지 29필지 공급
  •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화성시 주요 사업지구인 △화성향남2지구 △화성봉담1지구 △남양뉴타운 등 3곳의 보유토지 총 29필지(23만 3000㎡·공급가 3509억원)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화성향남2지구 중심상업용지(11필지)의 공급면적은 992∼1891㎡, 공급예정가는 34억 2140만원~67억 1450만원이다. 최저 5층에서 최고 1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건폐율 70∼80%, 용적률 800%가 적용된다. 또 상업(복합)용지 2필지는 공급면적이 3만 940∼3만 2057㎡, 공급예정가는 503억 850만원∼521억 2470만원이다. 건폐율 80%와 용적률 500%이 적용되며 층수제한은 없다.중심상업 및 상업(복합)용지의 경우 현재 일부 완공된 공동주택용지 9개 블록과 가깝고, 공사가 끝난 향남1지구(169만 9000㎡)와의 접근성이 우수한 향남2지구 노른자위 땅이다. 또 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공동주택용지 C12블록(전용면적 85㎡초과·387가구)은 공급면적이 2만 9621㎡, 공급예정금액이 315억4640만원 등이다. 건폐율은 30%, 용적률 165%로 최고 20층까지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이밖에 남양뉴타운 공동주택용지 3필지와 유통시설용지 1필지, 도시지원시설용지 9필지, 화성봉담지구 자족시설용지 1필지 등도 공급할 예정이다.신청 접수는 오는 17∼18일 이틀간 받으며 6월 18일 개찰(추첨) 및 낙찰(당첨)자 발표는 18일 이뤄진다. 분양관련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참고하면 된다. (031)228-0102∼0106△LH가 공급할 경기 서남부권 토지 위치도. [자료=LH]
2015.06.09 I 양희동 기자
 별장, 호텔, 연 12% 수익까지! 투자자 몰리는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 [분양정보] 별장, 호텔, 연 12% 수익까지! 투자자 몰리는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 - 평창올림픽 최대수혜지, 올림픽테마로 객실 꾸며서 선보여…[뉴미디어팀] 기준금리 1%시대에 은행권에 묶여있던 여유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집중될 것이라 예상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투자자들이 더욱 빗발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nbsp; 강원도 태백에서 이미 준공되어 준공리스크 없이 운영 중인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파격적인 분양가와 안심보장제도 실시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라마다는 지상 6층의 10개 동, 305개 객실로, 수영장, 글램핑장, 컨벤션센터 등을 갖추고 윈덤그룹의 ‘라마다’ 브랜드 중 품격과 서비스 등이 세계 최대 수준이다. 또한 (주)산하HM이 운영을 맡아 전문성과 수익성, 안전성을 보장하며, 호텔,별장,임대수익을 모두 보장받아 투자자의 자유로운 객실이용이 가능한 강점과, 10년간 연12% 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급하며, 5년 후 원 분양가격+@로 환매가 가능한 안심보장제도를 실시한다.&nbsp; 연 10일 강원라마다 및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도 무료숙박 할 수 있다.지난 5월 14일에는 청담동 홍보관서 강원라마다 주최로 올림픽역사와 올림픽스타 등을 테디베어로 꾸며 선보이는 ‘테디베어 올림픽테마파크’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됐으며, 올림픽을 테마로 한 객실 중 일부를 올림픽 스타들의 스토리로 꾸며 숙박객에게 테디베어 디자인 금메달을 증정하며, 수익일부를 올림픽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테마호텔로 꾸며질 예정이다.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서울에서 3시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선과 태백선 영동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국도 31&#183;35&#183;38번 도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정선&#8228;태백 주요 관광지를 셔틀버스로 운행한다.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2015년 8월 완공을 앞두고 있어 9월부터 바로 수익이 발생하며, 서울 청담동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청약금은 해지 시 100% 환불된다. 문의전화 : 02-756-2000<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백두산 1442계단 너머 하늘 맞닿은 雪천지
  • 백두산 1442계단 너머 하늘 맞닿은 雪천지
  • 백두산 등정코스 중 백두산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서파코스. 백두산 천지 바로 아래 주차장에서 1442개의 나무계단을 올라야 최종 목적지인 천지에 닿을 수 있다. 계단이 많아 숨이 턱에 찬다고 해서 ‘깔딱코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때 이른 여름이 찾아온 한국과 달리 5월 중하순의 백두산은 눈덮인 한겨울이다.[장백현(중국)=이데일리 우원애 기자] 때 이른 여름이 찾아온 한국과 달리 5월 중순 백두산은 한겨울이다. 1년 중 8개월 넘게 눈으로 덮여 있어 붙은 ‘백두산’이란 이름처럼 산줄기마다 잔설이 남아 있다. 5월에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찾아가는 길은 꽤나 부담스러운 인내심이 필요하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2시간 30분. 연길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5시간. 백두산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인 장백공항이 문을 열지 않은 탓이다. 여행객이 많이 찾는 시기가 아니라서란다. 본격적인 여행시즌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장백공항을 통해 차로 20분이면 백두산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작은 산골마을을 지나 백두산으로 향하는 길은 하늘로 곱게 뻗은 자작나무와 첫대면하는 시간이다. 눈길을 돌리는 곳마다 울창하게 자태를 뽐내는 자작나무숲은 이국적인 정취로 장관을 이뤘다. 백두산 서파코스로 오른 후 바라 본 천지. 드넓은 초원을 바라보며 1442개의 나무계단을 올라야 마주 할 수 있다. 느긋한 마음으로 가다 쉬다를 반복하며 오르길 30여 분, 어느새 눈앞에 천지가 펼쳐진다.▲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천지’ 백두산은 동파, 서파, 남파, 북파 4가지 코스로 등정할 수 있다. ‘파’(坡)는 중국말로 ‘언덕’을 뜻한다. 이 중 동파는 북한령이라 접근 자체가 차단돼 있고 남파는 교통이 불편하다. 서파와 북파가 가장 일반적인 코스로 통한다. 그래도 관광객은 아직까진 서파보다 북파를 더 많이 택한다.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다. 승합차를 타고 백두산 정상과 천지, 장백폭포, 녹연담, 소천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최근 KBS ‘1박2일’ 팀과 MBC ‘나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천지를 오를 때 택한 코스이기도 하다. 하지만 백두산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서파코스다. 중국 지린성의 성도인 창춘(長春)에서 출발하고, 화산폭발로 형성된 금강대협곡, 37호 경계비, 고산화원, 제자하 등 명소도 많다. 그중에서 가장 볼만한 명소는 금강대협곡이다. 용암이 흘러 만들어낸 협곡으로 특이한 돌 모양이 가지각색이다. 어떤 것은 낙타 같고 어떤 것은 보살 형상이다. 서파코스 중 고산화원은 야생화의 천국이다. 매년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금매화, 노란만병초, 하늘매발톱 등 1800종이 군락을 이룬다. 쉽게 가는 방법도 있다. 백두산 입구에서 전용버스를 타고 천지 바로 아래 주차장까지 오르는 방법이다. 주차장에서 천지까지는 1442개의 나무계단으로 이어져 있다. 계단이 많아 숨이 턱에 찬다고 해서 ‘깔딱코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계단을 따라 약 30분 정도 오르면 드디어 천지다. 천지는 평균 수심 21.3m, 최고 수심 384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 호수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화구호다. 그렇지만 쉽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천지를 제대로 보려면 ‘삼대가 공덕을 쌓아야’란 말이 있을 정도다. 운이 좋았던 걸까. 찾아간 날이 맑은 날은 아니었지만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천지를 볼 수 있었다. 잠시 넋을 잃었다. 압록강변에 나와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북한 혜산시 주민들.▲민족의 역사…북한 혜산 연길중국 장백현과 마주한 북한 혜산은 백두산 관광의 출발점이다. 백두산으로 가는 길목이라 압록강 건너 혜산시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지리적 특성 때문에 백두산 트레킹과 혜산을 묶어 판매하는 관광상품도 여럿 나왔을 정도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차창 너머로 헐벗은 민둥산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백두산 천지 다음으로 기대했던 혜산이었다. ‘산의 혜택으로 살아간다’는 뜻을 담고 있는 지명과 달리 민망할 정도로 속살을 드러낸 산세에 절로 마음이 숙연해진다. 달리던 차를 세워 압록강변에 섰다. 백두산 천지와는 달리 압록강에는 봄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국내에서는 연일 북한 김정은의 측근 숙청과 한반도 위협 핵무기 개발 보도가 나오는 상황이지만 이곳 혜산의 일상은 한없이 평화로웠다. 빨래하는 아낙네와 낚시하는 남자들. 그 틈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은 우리네 시골풍경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간간이 자신들을 향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우리를 쳐다볼 뿐 별다른 반응은 없었다. 백두산 인근에는 역사 유적지를 보유한 도시가 유독 많다. 발해의 수도였던 동경성의 상경용천부, 옛 왕궁터 등 발해 유적지가 남아 있는 목단강, 광개토대왕비·장수왕릉·환도산성·국내산성 등 고구려 유적지의 보고 지안(集安)과 환런(桓仁)까지.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적들이 가득하다. 이번 여정은 아픈 우리의 역사와 현실을 더듬으며 민족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백두산 관광뿐만 아니라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북한 국경지대 탐방, 연변 조선족 자치구 견학 등 가는 곳마다 민족의 혼과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 백두산 가는 길목에서 만나게 되는 해란강과 일송정, 윤동주의 모교 용정제일중학교, 김좌진 장군 생가 탐방은 천혜의 비경 백두산 천지 관광만큼이나 귀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백두산완다골프장. 백화코스, 송곡코스 등 총 18홀 3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3500객실 쇼핑몰에 골프장까지…백두산 완다그룹리조트백두산 서파산문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최근 문을 연 완다리조트가 있다. 중국 제1의 부호 완다그룹이 20㎢(약 600만평)의 원시림에 4조원을 들여 꾸민 복합리조트다. 웨스틴·쉐라톤·홀리데이 인 등 9개 유명호텔의 3500개 객실이 들어차 있다. 여름에는 백두산을 바라보며 골프와 레저를, 겨울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키장에서 스키와 온천을 즐길 수 있게 했다. 60여개 이상의 쇼핑센터, 대극장, 푸드코트, 물관,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리조트가 자랑하는 것은 자연지형을 고스란히 살려 설계된 완다그룹골프장. 총 54홀로 세계적인 골퍼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백화코스(18홀)와 자연골프설계의 권위자 로버트 트렌트 존스가 설계한 송곡코스(36홀: 동코스18홀·서코스18홀)가 있다. 특히 백화코스에서는 골프장 넘어 1번, 4번 홀에서 보이는 백두산 조망이 한 폭의 산수화를 감상하는 듯 하다. 반면 송곡코스는 백자작나무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힐링골프의 진수를 선사한다. 홀과 홀 사이로 보이는 백두산의 때 묻지 않은 자연지형도 볼거리다. 해발 800m의 높은 지대라 한여름에도 평균 22℃ 안팎에 머문다. 여름에 골프라면 겨울에는 스키다. 2012년 완공한 스키장은 모두 43개의 슬로프가 들어서 있다. 총길이 30㎞, 최대 표고차 438m에 최대 3만백두산 지도명의 스키어를 수용할 수 있다. 압권은 백두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산악천지스키. 스노모빌을 타고 백두산 서파계단 입구까지 올라가 자연설을 타고 내려오는 가장 익사이팅한 코스다. 물론 최상급 스키어만 탈 수 있다. 그러나 실망은 금물. 초급 스키어를 위한 전문 강습과 슬로프도 훌륭하다. 날씨만 좋다면 백두산을 바라보며 슬로프를 내려오는 짜릿한 경험도 가능하다. ◇여행메모△가는길=인천·김포·청주·부산공항에서 국제선을 이용해 장춘·심양·연태·연길공항을 거쳐 다시 국내선 또는 셔틀버스로 장백공항까지 경유한다. 공항에서 백두산까지는 대중교통이 불편해 백두산 인근 복합리조트나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볼거리&쇼핑=백두산 서파에는 금강대협곡·37호경계비·고산화원 등이, 북파에는 장백폭포·녹연담·소천지 등이 대표적인 관광명소. 특산물로 백두산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목이버섯, 오미자, 녹차, 벌꿀 등이 유명하다. 중국 연변 대학 정문.백두산 완다그룹 리조트 내 완다타운. KFC,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을 비롯해 60여 개 이상의 쇼핑센터가 들어 서 있다.백두산 폭발 당시 흘러나온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망천아 협곡의 주상절리.물줄기가 양 갈래로 나뉘어 쏟아지는 망천아 모자 폭포.백두산 등정코스 중 백두산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서파코스. 백두산 천지 바로 아래 주차장에서 1442개의 나무계단을 올라야 최종 목적지인 천지에 닿을 수 있다. 계단이 많아 숨이 턱에 찬다고 해서 ‘깔딱코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때 이른 여름이 찾아온 한국과 달리 5월 중하순의 백두산은 눈덮인 한겨울이다.백두산 화산암 타고 흐르는 폭포울창한 자작나무로 둘러 쌓인 골프장 숲 길.백두산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유명한 목이버섯.▶ 관련기사 ◀☞ [여행+] 배 타고 중국가는 여행의 묘미☞ [여행+] '세상구경 하세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여행+] 제주 마지막 '보고'…신비의 숲 '곶자왈'☞ [여행+] 미식여행은 '이곳'…충남 공주 베스트 3☞ [여행+] 쏘가리홍화매운탕 맛보러 갑니다
2015.06.09 I 강경록 기자
해외 M&A 성과 실적으로..'성장 기대'
  • [IR클럽]해외 M&A 성과 실적으로..'성장 기대'
  • 롯데제과 인도공장[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롯데제과(004990)는 해외에서 주요 제과업체를 인수합병(M&A)하며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연결 매출 기준 25%가 해외에서 창출되고 있으며 이익률도 3%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롯데제과는 1994년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러시아, 벨기에 등 총 8개 국가에서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04년에는 인도 남부 첸나이시에 있는 ‘패리스제과주식회사’를 인수해 롯데 인디아로 사명을 바꿨다. 이후 2007년 베트남의 제과업체 비비카를 인수하고, 2010년에는 호찌민에 초코파이 공장을 완공하며 베트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2008년에는 조개와 해마 모양의 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의 ‘길리안’을 인수해 초콜릿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길리안은 세계 3대 초콜릿 회사 중 하나로 미국과 영국, 프랑스와 스페인 등 9개 국가에 법인을 두고 있다. 인구수 세계 6위인 파키스탄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과사로 거듭나기 위해 2010년에는 파키스탄의 콜손사를 인수하기도 했다. 파키스탄은 14세 미만 인구가 전체의 37%에 달해 제과업종이 지속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2013년에는 카자흐스탄의 1위 제과업체인 라하트를 인수하며 중앙아시아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라하트는 지난해 롯데제과가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라하트는 지난해 두 번의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으로 매출은 다소 감소했지만, 원재료 가격 하락 영향으로 이익이 증가하며 롯데제과 연결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다만 롯데제과는 주요 시장인 중국에서 성적은 그리 좋지 못한 편이다. 그러나 지난해 비용 효율화 등을 통해 적자를 줄인 상황으로, 앞으로 실적 개선 여지는 충분하다. 롯데제과는 중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당분간 마케팅비용 투입을 이어가는 한편 구조조정 진행도 지속할 계획이다. 적자 채널은 정리하고 매출이 부진한 영업 조직을 정비해 고정비를 줄이는 방식이다. 특히 롯데제과는 국내 제과 업계 최초로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해외에서 품질로 승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롯데제과는 지난달 수출용 초코파이와 빼빼로에 국제 관능 품질 평가 어워드 기관인 ‘iTQi(International Taste & Quailty Institute)’로부터 우수 품질 인증을 받았다. 펩시와 코카콜라, 네슬레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주요 제품에 이 품질인증을 받고 있다. 롯데제과는 iTQi 마크를 수출용 초코파이, 빼빼로의 포장지에 인쇄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품질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과 해외 M&A 현황(자료=롯데제과, 현대증권)▶ 관련기사 ◀☞[IR클럽]롯데제과, 장수 브랜드 받쳐주고, 신제품이 끌고
2015.06.09 I 함정선 기자
뒤집힌 '신도시 집값'..1기 위에 2기
  • 뒤집힌 '신도시 집값'..1기 위에 2기
  •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값에 지형 변화가 일고 있다.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는 주택 노후화 등으로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광교 등 2기 신도시는 광역교통망 개선 등으로 가파른 오름세를 타고 있다. 판교와 함께 수도권 2기 대표 신도시로 꼽히는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경. [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서울 강남에서 개인사업을 하던 천모(57)씨는 회사가 경영난에 빠지자 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해 1월 집값을 3억원가량을 낮춰 1기 신도시인 분당에서 2기 신도시인 광교로 이사를 했다. 출·퇴근 거리는 두 배가량 늘었지만 같은 평수(전용면적 84㎡)로 이동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던 중 천씨는 얼마 전 우연히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집값을 알아봤는데 함박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전에 살던 분당 아파트(더샵스타파크)는 시세가 7억 1500만원 선에서 변동이 없었지만 지금 살고 있는 광교e편한세상은 4억 3250만원에서 5억 1500만원으로 일년 반만에 8000만원이 올랐기 때문이다.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시장에서 서울과의 ‘직주근접의 법칙’이 깨지고 있다. 예전에는 서울과 거리가 가까울수록 아파트 가치가 높게 평가됐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서울과 가까운 1기 신도시보다 멀리 떨어진 2기 신도시 아파트값이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기 신도시는 입주한 지 20년이 훌쩍 넘어 주택의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데다 2기 신도시의 약점으로 꼽혔던 서울과 접근성이 도시철도 등 광역 교통망의 발달로 개선되면서 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들어 수도권 2기 신도시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224만원으로, 1년 전(1168만원)보다 4.8% 올랐다. 반면 1기 신도시의 3.3㎡당 매매가격(1214만원)은 1년 전(1175만원)에 비해 3.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에는 3.3㎡당 평균 아파트값이 2기 신도시(1168만원)보다 1기 신도시(1175만원)가 더 비쌌다. 이남수 신한금융투자 부동산팀장은 “1980년대 말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된 1기 신도시는 그동안 2기 신도시와 비교해 높은 시세를 형성해왔다” 며 “서울 강남권과 접근성이 주택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로 인식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도시철도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지면서 1기와 2기 신도시간 서울 접근성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강남에서 용인 수지와 수원 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내년 2월 개통 예정)과 김포도시철도(2018년 완공 목표) 등이 대표적인 광역교통망이다. 광교는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으로 강남까지 30분, 용산까지 40분 내 도착이 가능해졌다. 2기 신도시 자체의 자족성도 집값 상승에 한몫했다. 광교신도시의 광교테크노밸리 내 벤처기업과 동탄2신도시의 삼성전자 나노시티·LG전자 등이 배후 수요로 작용하고 있다. 낮에 서울에서 일하고 밤에 자러 오는 베드타운 성격이 강했던 1기 신도시가 실질적인 경제 활동이 이뤄지는 서울과 거리를 중요하게 여겼다면, 2기 신도시는 자족성을 갖춰 경제 활동부터 여가·거주까지 신도시 안에서 해결이 가능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집값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광교신도시 아파트값은 일년 새 3.16% 올랐다. 신분당선 연장선 인근에 있는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형은 실거래가격이 6억 5250만원으로 한 달 새 2250만원이 올랐다. 수원시 이의동 S공인 관계자는 “새 아파트라는 메리트에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호재까지 겹쳐 집주인들이 호가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포 한강신도시 아파트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일년 새 3.43% 올라 신도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김포 풍무동 한 공인중개사는 “서울 올림픽대로와 이어지는 자동차도로가 뚫린 데 이어 도시철도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되면서 주택 실수요자들이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반대로 1기 신도시 대표주자인 일산과 분당 아파트 매매시장은 잠잠한 편이다.2기 신도시 아파트값은 올해 들어 1.78% 올랐으나 일산은 0.9% 상승하는데 그쳤다. 분당 아파트값도 1.3% 올라 1년 전(1.73%)보다 상승 폭이 줄었다. 조은상 부동산써브 책임연구원 “1기 신도시는 조성된 지 25년이 넘어 사실상 ‘신도시’의 매력이 사라진데다 집값을 견인할만한 특별한 개발 호재가 없다”며 “리모델링 등으로 주거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2기 신도시와의 집값 격차는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15.06.09 I 신상건 기자
'핀테크' 시대 대비한다..금융권 전산센터 신축 '봇물'
  • '핀테크' 시대 대비한다..금융권 전산센터 신축 '봇물'
  •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정보기술(IT)과 금융이 결합한 이른바 ‘핀테크’(FinTech)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들이 잇따라 새로운 전산센터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은행과 모바일 간편결제 등 새로운 금융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IT 인프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로운 전산센터 설립을 위한 IT센터 신축 설계 용역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39억원 규모로 제안서 입찰 마감은 15일이다. 17일 제안설명회를 거쳐 18일 가격평가 및 협상적격자를 발표한다.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지난 2008년 서울 삼성동에 구축한 주전산센터를 통해 현재까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금융업무의 영역 확대에 따른 전산운영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면서 “향후 20년 비즈니스 확장을 고려한 통합 전산센터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NH농협이 경기도 의왕시에 설립 중인 NH통합IT센터 조감도 (제공=NH농협)KDB산업은행도 현재의 서울 여의도 전산센터가 20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와 인프라 확충 요구에 따라 새로운 전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산업은행연수원 옆 부지 5000평 대지에 전산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올해 전산센터 신축을 위한 사업을 시작해 2018년 상반기 경 전산센터 이전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KDB산업은행은 165억원 규모의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컨설팅 사업도 발주했다. 24일 입찰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LG CNS, SK C&C(034730), 한화S&C 등의 IT서비스 업체들이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사업설명회에는 삼성SDS(018260) 관계자들까지 참석했다. 삼성SDS 관계자는 “국내 사업은 하지 않겠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직접 컨설팅이나 시스템통합(SI) 사업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보유 중인 금융IT 관련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것”이라고 전했다.NH농협도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에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전산센터를 신축하고 있다. 총 3200억원이 투입되는 전산센터 신축은 2개 동으로 나눠 건립된다. 연면적 9만1570㎡(2만7700평),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현재 농협 양재동 전산센터의 4배가 넘는 크기다. 양재동 센터에서 신축 센터로 전산장비 등을 이전하기 위한 컨설팅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연말께 실제 이전 사업이 이뤄질 전망이다.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에 따른 전산센터 확장 요구에 따라 인천 청라지구에 하나금융 통합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 GS건설(006360)이 수주한 이번 통합데이터센터는 축구장 8배 크기인 연면적 6만6680㎡에 7층 짜리 전산센터와 16층의 개발센터를 짓는 1800억원 규모 사업이다. GS건설이 춘천에 만든 네이버(035420) 데이터센터 ‘각’보다 훨씬 규모가 크다. 하나금융그룹은 기존에 나눠져 있던 은행과 카드, 증권사 업무 시스템을 청라지구 통합데이터센터로 통합한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경남은행을 인수한 BS금융(138930)그룹도 신규 전산센터를 짓고 있다. 부산 미음단지 내 1만8108㎡ 부지에 1900억원을 투입해 구축하고 있는 통합전산센터는 2016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금융 IT업계 관계자는 “노후화 된 IT 인프라를 개비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 전산센터 신축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새로운 전산센터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 시대 대응 전략 수립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SK C&C, 바이오·LNG 성장성 주목..목표가↑-하이☞그룹 IT회사 중심 지배구조 개편 현실화..삼성SDS·한화S&C는?☞박정호 SK C&C 사장, 해외 우수 인력 유치 나서
2015.06.09 I 김관용 기자
길어지는 저유가..화학주 '방긋'
  • 길어지는 저유가..화학주 '방긋'
  •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배럴당 40달러까지 내려갔던 유가가 이제 60달러선으로 올랐지만 추가 강세 없이 저유가 시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화학주가 정유주보다 더 큰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롯데케미칼(011170)이나 한화케미칼(009830)은 지난 2011년 못지 않은 강세를 보이며 지난해의 악몽을 떨치고 있는 모습이다. 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롯데케미칼(011170)은 전 거래일보다 5.30% 오른 26만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만 벌써 67.5%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7.9% 오른 것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무서운’ 질주다. LG화학(051910) 역시 연초보다 46.1% 상승했고 한화케미칼(009830)도 같은기간 68.2% 상승했다. 부진한 자동차 종목과 함께 ‘차(자동차)·화(화학)·정(정유)’으로 엮기도 민망한 상황이다.한화케미칼 주가 추이(출처:마켓포인트)이들의 강세는 유동성이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에 기반한다. 특히 에틸렌 비중이 높은 롯데케미칼(011170)을 중심으로 반등이 이뤄졌다 .유가 하락으로 납사 크래커 경쟁력이 높아지고 화학 제품, 특히 에틸렌 부문의 스프레드가 개선됐다. 증권가는 남은 2~4분기에도 화학업종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지난 6~7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은 정례회의를 열고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해 일 평균 원유 생산량 동결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 당 60~70 달러 박스권에 머물며 납사(NCC) 업체의 실적 안정성도 커지고 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2분기 이후 스프레드 축소 우려가 일부에서 있었지만 납사 가격이 안정화되며 전방 수요도 점차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현재 증권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롯데케미칼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54% 늘어난 2987억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같은 기간 238% 급증한 56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평가다. 성장동력 역시 충분하다. 중국이 환경보호를 위해 전기차 판매를 지원하는 등 2020년까지 전기차 5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300㎞ 주행거리와 3만달러대의 가격을 내세운 2세대 전기차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다각화에 일찌감치 나섰던 LG화학(051910)이 주목받고 있다. 박연주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올해 말 중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며 중국 상위 10위 업체 중 6개 업체와 이미 계약을 체결했다”며 “4분기부터는 전기차 관련 화학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롯데캐미칼 최근 실적 추이(단 2015년 2~4분기는 증권가 추정치, 출처:에프앤가이드, 단위:억원)
2015.06.08 I 김인경 기자
`韓 게임 구심점` e스포츠 전용경기장 생긴다
  • `韓 게임 구심점` e스포츠 전용경기장 생긴다
  •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국내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내년 3월 서울 상암동 IT컴플렉스센터에 준공된다. 게임 업계는 침체에 빠진 국내 업계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을지 기대하고 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상암동 IT컴플렉스센터 대민동 11~17층에 이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들어선다. 완공 시기는 내년 3월이다. IT컴플렉스센터 전경. 이 건물 11~17층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생긴다. 서울시 제공서울시 관계자는 “e스포츠 인프라를 국내 최대 규모로 구축해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게임산업 저변 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용 경기장의 총 면적은 3929.89㎡다. 주 경기장은 IT컴플렉스센터 14 ~ 17 층에 위치하며 관람석은 758석이다. 보조 경기장은 12 ~ 13층, 관람석은 192석이다. 11층에는 부대 공간으로 서울시는 e스포츠 관련 단체나 업체의 입주를 받을 예정이다. 게임 업계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용 경기장이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어서다. e스포츠는 전용 중계 채널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정규 스포츠로 인정 받지는 못하고 있다. 때문에 용산 아이파크몰이나 상암월드컵 경기장 등에 임시 시설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국내 e스포츠 대표 단체인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측은 “이스포츠 종주국의 위상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 환영한다”며 “글로벌 e스포츠 랜드마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게임업체의 경영 실적은 악화되고 있다. 스마트폰 대중화로 PC 중심의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시장 환경이 급변했고 업체간 경쟁 또한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국내 게임 상장사들의 영업손실 합은 279억6600만원으로 전년 동기(157억8100만원) 대비 두배 가량이 됐다. 2년전(2013년 1분기 34억9400만원)과 비교해서는 8배로 증가했다.
2015.06.08 I 김유성 기자
초저금리시대! 투자안정성 높은 ‘코업스테이호텔 평택항’ 투자자 화제!
  • 초저금리시대! 투자안정성 높은 ‘코업스테이호텔 평택항’ 투자자 화제!
  • [뉴미디어팀] 최근 장기적인 경기둔화와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여윳자금이 갈 길을 잃은 가운데 이런 현상을 반영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보다는 안전하게 다달이 월세받을 수 있는 바로 수익형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현재 수익형 호텔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하여 서울, 경기, 지방까지 수익형 호텔 분양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 서귀포벨류호텔, 디 아일랜드 마리나2차호텔, 골든튤립 노형과 성산, 함덕 유탑유블레스, 제주시 데이즈호텔등등 20개가 넘는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탄력받은 강원도에는 더화이트호텔등이 분양하고 있다.지방으로는 오송벨류호텔, 오창하워드존슨, 나주엠스테이, 창원엠스테이,&nbsp; 코업스테이호텔 평택항등이 있지만 이 중에 옥석을 가리기란 쉽지 않다.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가 안전성이다. 선분양인 상품들은 완공 시 까지의 시간투자와 중간에 시공사 부도나, 시행사 부도 등의 위험요소가 있고, 완공 후에는 운영을 시작하기 까지의 준비기간이나 운영실적의 위험요소가 있다.&nbsp;두 번째는 수익성이다. 건물이 완공되었고, 개발호재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건물완공시의 주변상황이 과연 임대수익을 바로 볼 수 있는지, 객실 가동률이 일정하게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등을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세 번째는 환금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의 부동산을 죽을 때 까지 가지고 가지는 않는다. 어느 시점이 되면 환매를 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그 때 과연 잘 팔릴만한 입지와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이처럼 수익형 부동산의 강점을 두루 갖추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코업스테이 호텔 평택항’이 화제다. 이미 완공이 되어 객실 가동을 하고 있어 수익 창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안정성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게다가 “코업”이라는 브랜드를 입혀 더욱 안정성을 강화했다. 두 번째 수익성 부분은 이미 가동을 하고 있고 평균 가동률도 80%를 넘나들고 있기 때문에 보장받고 들어갈 수 있다. 수요층을 살펴보면, “코업스테이 호텔 평택항” 지척에 있는 평택항은 5년연속 자동차 물동량 전국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택항 여객터미널은 2014년 한해동안 약50만명이 이용을 하였고, 2019년까지 최첨단여객터미널로 탈바꿈 하기 위해 국비 34억을 지원받아 이미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또한 포승국가산업단지는 약170여만평으로 이미 완공이 되어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평택항을 이용하는 수요와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수요층이 두텁게 분포되어있다. 현재 평택항 인근에 제대로 된 숙박시설이 없기 때문에 동탄이나 수원으로 나가서 숙박시설을 이용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환금성은 가동이 잘 되고 수익이 잘 발생되고 있으면 프리미엄의 문제이지 매매하는 데에는&nbsp; 전혀 지장이 없다.특히 평택이라는 지역에 삼성, 엘지등 대기업이 투자를 하고 있고, 미군이 이전을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평택항이 있기 때문이다. 인천항 보다 수심이 깊고, 수심편차가 적어 대형 선박들이 안전하고 저렴하게 들어올 수 있는 최적의 항이 평택항이다. 한.중FTA는 이미 체결되었고, 한.베트남FTA를 준비중이며, 인도와의 교역도 앞으로 활발하게 진행이 될 것이므로 명실 상부한 서해안 시대가 평택을 중심으로 열리고 있는 것이다. 통계된 인구 13억인 중국, 10억인 인도와 가장 빠르게 왕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평택항이다.최고의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평택항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일반상업지에 이미 준공완료되어 운영이 되고있는 레지던스 호텔인 “코업스테이 호텔 평택항”은 인근&nbsp; 호텔보다 4천~5천 저렴한 가격에 바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이러한 평택 코업스테이는 지하1층 지상14층 총 104실의 규모로 합리적인 분양가는 물론, 90%의 객실가동률 확정치를 자랑하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뛰어나 투자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 전망이다. &nbsp;&nbsp; 또한 평택항과 평택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어 바다조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객실료를 자랑하고 있어 장기 체류고객 유치에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평택 코업 스테이 호텔은 대출 시 10%에서 13%의 수익을 즉시 보장 받을 수 있고 10년간 위탁 운영을 할 수 있다. 또한 계약금은 10%이며 자금관리는 하나 자산 신탁에서 책임진다. 분양 후 1년간 10번의 호텔 무료 사용권을 증정한다.&nbsp; ‘코업스테이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2호선 이대역 앞에 위치해 있고, 현재 선착순 호수 지정을 진행하고 있다.&nbsp;분양문의 : 02-2661-8089
해태 즐거운 비명.."허니버터 동생들 24시간 공장가동"
  • 해태 즐거운 비명.."허니버터 동생들 24시간 공장가동"
  • [이데일리 안승찬 기자] ‘허니버터칩’으로 감자칩 시장의 신드롬을 일으킨 해태제과가 허니버터칩의 후속 제품의 판매 호조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 청주공장은 지난 1분기 공장 가동률 100%를 기록했다. 현재 3교대로 24시간 가동되고 있다는 뜻이다.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의 후속으로 나온 ‘허니통통’. 허니통통은 허니버터칩과 같은 양념을 사용했지만, 감자칩이 아닌 스넥 제품이다.지난해만 하더라도 해태제과 청주공장의 가동률은 81.3%였지만, 올해 들어 가동률이 확 뛰었다. 청주공장은 올해 초부터 허너통통, 허니콘팝, 구운감자 허니치즈 등 해태제과의 허니시리즈 후속 스넥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천안(껌, 쵸콜릿), 광주(비스킷, 캔디, 아이스크림), 대구(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다른 해태제과의 공장은 가동률이 50~60%대에 불과하다는 점과 비교하면 청주공장의 100% 가동률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허니버터칩을 만드는 강원도 문막공장이 100% 가동률을 보이고 있지만 그곳은 해태제과와 일본 가루비의 합작 공장”이라며 “해태제과의 기존 공장에서 100% 가동률을 기록한 게 얼마 만인지 기억도 안날 정도”라고 말했다.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생산금액도 크게 뛰었다. 지난해 분기 평균 생산규모는 336억원이었지만, 1분기 청주공장의 생산량은 499억원이다. 49% 가량 급증했다. 여전히 품귀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허니통통, 허니콘팝, 구운감자 허니치즈 등 해태제과 허니버터 시리즈 제품 전체의 판매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허너버터칩은 월 75억원 수준의 생산량을 보이고 있고, 후속 허니버터 시리즈 제품은 월 평균 45억원 수준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해태제과는 밝혔다. 허니통통, 허니콘팝, 구운감자 허니치즈 등 허니시리즈는 감자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스넥이라는 점에서 감자칩 제품인 허니버티칩과 차이가 있다. 감자칩은 생감자를 잘라서 만든다. 다만 허니버터칩과 같은 양념을 사용해 맛은 비슷하다는 평가다. 한편, 해태제과는 일본 가루비와 240억원을 공동 투자해 허니버터칩 신규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다음달 착공해 내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2015.06.08 I 안승찬 기자
&#8219;영종 엠포리움 호텔’영종도 관광 테마파크 완공 눈앞, 유동인구 급증 전망
  • &#8219;영종 엠포리움 호텔’영종도 관광 테마파크 완공 눈앞, 유동인구 급증 전망
  • 영종도의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 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nbsp;[뉴미디어팀] 영종도는 현재 정부의 관광인프라 육성 정책의 영향으로 리포엔시저스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 드림아일랜드 등 수 조원에 이르는 다수의 대형 복합리조트 건설이 예정돼 있다.&nbsp;가장 먼저 건설에 들어간 곳은 파라다이스시티다. 국내 종합레저기업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와의 합작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지난해 11월 1단계 기공식을 열었다.&nbsp;또한 리포앤시저스 컨소시엄(LOCZ코리아)은 지난해 카지노 면허를 받았다. 지난 연말 영종도 미단시티에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건립을 위한 정식 토지매매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진다.&nbsp;한편 인천 영종도 남쪽 해안에 조성 중인 ‘씨싸이드파크’가 올해 말 전체 공사를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nbsp;길이 8km, 갯벌과 염전, 철새, 역사문화 등을 주제로 5개의 작은 공원이 들어설 예정인 이곳은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공원 공사가 마무리 된다.&nbsp;해변공원 중앙에는 대규모 광장이 있고 그 사이를 길이 5.7km짜리 레일바이크가 지나간다. 인공폭포와 유아용 물놀이 시설이 갖춰질 계획이다.&nbsp;철새를 주제로 한 공원 곳곳에는 조망 대에서 각종 철새를 관찰할 수 있고, 캠핑 장 안 염전 나무데크를 이용해 염전 위를 걸을 수도 있다.&nbsp;3천대 이상 수용 가능한 주차장을 만들었고 태풍을 대비해 만든 방파제에는 각종 타일로 벽화를 조성될 전망이다.&nbsp;이에 따라 영종도의 관광객 유입과 유동인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공사의 집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지난해 4천 5백만명을 돌파했고 올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nbsp;영종도 개발이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인 분양 호텔 열기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영종도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로 집중되는 분위기다.&nbsp;이와 관련해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이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4,5번지(구읍뱃터)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13층, 총 객실 406실 규모다.&nbsp;&nbsp;호텔 인접 거리에는 씨사이드파크, 카페 및 쇼핑거리가 위치하고 영종도 카지노 리조트 예정지에서도 멀지 않다. 또 인근에 인천공항철도 영종역 개통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준공될 예정으로 서울 및 공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영종도에는 다양한 개발 호재뿐 아니라 스태츠칩팩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 등 다국적 기업이 둥지를 틀어 이로 인한 유동 인구 및 상주 인구 유입이 증가 추세를 보인다.&nbsp;부동산 전문가는 “인천 영종도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다. 국내 분양 중인 수익형 호텔의 인기가 맞물리면서 영종도 내 숙박시설 공급이 시급한 이 때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이 수요자들이나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nbsp;공항근처를 비롯해 영종도 내에 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를 물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영종 로얄엠포리움 비즈니스 호텔의 분양이 이목을 끌고 있다.&nbsp;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의 위탁 운영사로 선정된 업계1위 (주)에이치.티.씨(HTC21)는 국내 최초·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 이후 오크밸리(1997~2012.12),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으며 현재 까사빌 신촌, 까사빌 삼성 등을 운영 중이다.현재 1:1 개인 전문 상담사와 상담 후 사전예약 및 방문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 1599-5528
삼성SDI, 中 편광필름 공장 내년 9월 가동…매출 6000억 목표
  • 삼성SDI, 中 편광필름 공장 내년 9월 가동…매출 6000억 목표
  •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삼성SDI(006400)가 중국 우시(無錫)에 짓기로 한 편광필름 공장이 내년 9월부터 가동된다.우시공장이 완공되면 삼성SDI의 편광필름 사업 매출 규모도 조단위로 커질 것으로 예상돼 실적 개선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최근 중국 우시 시정부와 2500억원을 투자해 편광필름 생산라인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청주공장에서 운영 중인 생산라인 3개에 이은 네번째 편광필름 생산라인이며, 첫 해외 생산 거점이다.삼성SDI와 중국 현지 정부는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추가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우시공장은 내년 9월부터 양산 체제에 돌입해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 TV용 편광필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편광필름은 LCD(액정표시장치) 패널에 부착돼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을 통과시키거나 차단해 화소 밝기를 조절하고 색을 재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소재다. 중국 편광필름 시장은 TV 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16% 이상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세계 시장 평균 성장률(6%)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삼성SDI는 지난 2007년부터 편광필름 사업을 시작했으나 본격적인 수익 창출 국면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다. 지난해 3분기에 소폭 흑자로 돌아선 이후 흑자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특히 수익성이 높은 TV용 편광필름 공급량을 크게 늘리면서 반전의 모멘텀을 마련했다. 업계에서는 우시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연 매출 6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붆석하고 있다. 우시공장은 중국 내 40인치 이상 대형 TV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현재 디스플레이 패널 최대 크기인 8세대에 적용되는 초광폭 생산라인으로 건설된다. 우시공장에서 생산되는 편광필름은 인근 쑤저우(蘇州)에 밀집해 있는 중국 현지 디스플레이 업체들에 공급된다.삼성SDI 내부적으로는 오는 2018년 편광필름 사업의 매출 규모를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수립했지만, 우식공장 가동률에 따라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가능성도 있다.주력 제품인 스마트폰용 소형전지 수요가 포화상태에 달하고, 미래 사업인 전기차 배터리 등이 아직까지 수익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편광필름 사업의 성장은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편광필름은 지난해 삼성SDI와 제일모직 소재부문의 합병 이후 넘어온 사업인 만큼 통합 시너지 창출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조남성 삼성SDI 사장은 우시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디스플레이 주력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대형 TV용 편광필름 생산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하며 “고부가가치 디스플레이 소재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삼성SDI의 편광필름 공장이 들어설 중국 우시 위치(왼쪽)와 삼성SDI 청주공장의 편광필름 생산라인. 삼성SDI·구글 제공▶ 관련기사 ◀☞중국, 美 제치고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삼성·LG·SK 경쟁 '점입가경'☞삼성생명, 삼성SDI 주식 2만여주 매도..최대주주 지분 20.06%로
2015.06.08 I 이재호 기자
  • [일대일로 대해부]③수백조원 `돈 먹는 하마`…밑빠진 독 될라
  •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35년에 걸쳐 완공되는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을 연결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에는 수 백조원이 넘는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정부는 자본금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실제 소요되는 비용은 현재 계획된 자본금의 서 너배를 넘어설 것이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은 육상과 해양의 신(新)실크로드 구축을 위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설립은 물론 별도로 실크로드 기금을 조성하는 등 자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IB는 57개국이 참여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1000억달러(약 110조원)의 자본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초 500억달러를 목표로 했으나 참여국이 증가하면서 자본금 조성 목표 액수가 늘어났다. 별도로 뉴실크로드 기금 조성도 한창이다. 중국은 뉴실크로드 기금을 세 단계에 걸쳐 400억달러(약 44조원) 가량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이 기금은 지난해말 베이징에 자본금 50억달러로 설립돼 첫 단계로 100억달러 자금을 끌어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우샤오촨 인민은행 총재는 “실크로드 펀드는 국부펀드보다 사모펀드와 유사하다”며 “철도와 고속도로 건설은 일반적으로 장기 자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투자기간은 최소 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도 국내외 투자자들이 펀드에 투자하기를 촉구했다.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허용을 확대하는 것도 이러한 프로젝트 활성화의 일환이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1043개 프로젝트에 대해 3177억5000만달러 규모의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투자를 승인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중국은 뉴실크로드를 따라 금(金)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금 펀드를 통해 160억달러 자금을 조성해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과 같은 나라들의 금 광산 탐사 등을 증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60개국의 중앙은행이 금을 쉽게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안화 국제화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다.외환보유고도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중국개발은행(CDB)과 수출입은행에 각각 320억달러, 300억달러의 자금이 투입됐다. CDB 관계자는 “CDB와 수출입은행은 일대일로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안정적인 외화자금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이에 3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조7000억달러로 쪼그라들었다. 물론 회의적인 시각도 만만치 않다.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는 “뉴실크로드 기금에서 400억달러, AIIB에서 1000억달러가 모아졌지만 실제 기금은 이보다 3~4배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점쳤다.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한 기금들이 손실을 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AIIB가 수익성을 충분히 검토한 이후에 자금을 집행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와 연관성이 깊다는 점을 감안하면 자금 집행에 대한 프로세스와 투명성이 논란이 될 수도 있다. 일부 외신에서는 “(잘못하다간) 동남아시아에서 흰색 코끼리(돈만 많이 들고 쓸모가 없는)를 더 많이 보게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15.06.07 I 최정희 기자
이미 좋지만, 더 좋아지는 교통 프리미엄…‘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 이미 좋지만, 더 좋아지는 교통 프리미엄…‘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 계속된 전셋값 상승세에 매매 전환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nbsp;[뉴미디어팀] 수도권 지역의 경우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70%가 넘은 지역이 속출하며 평균 전세가율이 사상 처음으로 70%를 돌파하기도 했다.&nbsp;전셋값에 30%만 더 얹으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매매전환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특히 굵직한 개발호재가 품은 지역의 경우 향후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해지며 열기가 뜨겁다.수도권 내에서 최고 수준의 전세가율을 나타낸 화성시의 경우 최근 서해안 복선전철이 탄력을 받으며 일대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충청남도 홍성군과 경기도 화성시를 잇는 이 사업은 3조828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8개 역이 신설되며 기존의 새마을호에 비해 속도가 1.6배정도 빠른 시속 250km급 고속 전철(EMU-250)이 운행될 예정이다.&nbsp;대대적인 교통환경 개선이 점쳐지며 수혜 지역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의 경우 남양뉴타운 화성시청역(예정) 택지지구 내에 있는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양우건설이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에듀타운’이 대표적이다. 단지 인근에 들어설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완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도 가능한 교통프리미엄이 미래가치로 주목된다.이 아파트의 교통환경은 일찌감치 강점으로 평가 받았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nbsp;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 이동도 자유롭다.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진출입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에듀타운은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위치에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주변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교육특화 아파트로서 단지 내 영유아전용 커뮤니티시설로모래놀이터를 비롯해 유아축구골대가 있는 어린이집이조성된다.&nbsp;이 외에도 자녀들의 창의성과 감성지수를 높여줄 벌집놀이터와 안전을 강화한 트럭놀이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설치된다.분양 관계자는 “현재 좋은 동호수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모델하우스 현장은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며“특히 최근 주변 안산과 시흥 등의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이라고 말했다.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는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적용된다.&nbsp;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단지인근에는 화성시청, 복합문화센터(공사중)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다.남향 위주로 배치된 단지는 일조권과 개방감을높였으며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전세대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채광과 통풍에 뛰어난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다.&nbsp;전용 84㎡B타입의 경우 중소형이지만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강화했다.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남양읍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sbs방송소개. 카지노 시티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 청약열풍!
  • sbs방송소개. 카지노 시티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 청약열풍!
  • [뉴미디어팀] 인천 영종도에 소용돌이가 친다. 미국의 라스베가스나 마카오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복합리조트가 건립되기 때문이다.&nbsp;미단시티내 카지노를 포함한 워터파크, 게임파크, 해저탐험, 마린스트리트, 보잉사 훈련센터 등의 복합리조트와 드림아일랜드 내 아쿠아리움, 복합쇼핑몰, 마리나리조트, 골프장 등과 파라다이스호텔과 모힌건 선, 유니버셜 등의 카지노 등이 추가건립이 되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동북아 교통의 요지에 날개를 단 격이 될 것으로 보며 연간 관광객이 300만명이상 증가할것으로 보인다.&nbsp;현재도 국제공항부근인 영종도에는 연간 환승포함 국내출입국수가 연간 4천만명 이상으로 호텔등의 숙소는 국내관광객들이나 공항환승객으로 항상 예약만원으로 향후 숙소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한국관광협회 통계에 따르면 앞으로 3만개 정도의 객실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오피스텔 등의 단점을 보완한 호텔임대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nbsp;투자자는 임대 관리, 건물 관리, 부동산 중개비. 임차인을 신경 쓸 필요없이 전문운영업체에서 운영을 하고 운영업체가 임차인이 되어 매월 월세를 받는 구조이다.&nbsp;호텔사업의 투자성은 여러 호텔들의 현재까지의 실적으로 입증이 되었으나 그동안은 구분등기가 되지 않고 지분형태로만 투자가 가능해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nbsp;관광특구인 제주지역에 분양형 호텔이 있었지만 성수기, 비수기 매출 차이가 커서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았다.마땅한 투자 상품도 없고 관광객 숙소가 크게 부족이 예상되는 시점에, 가뭄 속 단비와 같이 객실 구분등기가 되는 정식으로 허가받은 호텔이 카지노관광복합리조트개발에 따른 미래가치와 저렴하고 실속적인 가격과 알찬 수익으로 단기간에 청약 완료 되었다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수도권 호텔에서는 파격적인 분양가인 1억 초·중반대로 실투자금 5000만원으로 약1000만원을 받아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되었다 한다.&nbsp;지하4층에서 25층 건물로 영종도최고층의 503개의 전객실 바다조망 가능한 호텔객실과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대 인기 많은 소형으로 뛰어난 평면설계는 물론 풀 옵션으로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인테리어 등에 차별화를 꾀했으며 단기, 장기 숙박객들이 선호하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국제공항인근에서는 최초분양호텔로서 한류바람으로 인한 관광객 등의 확실한 수익, 카지노 및 관광복합리조트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단연 돋보여 불확실한 수익상품에 지친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 지역은 대한민국의 첫 관문으로서 국제공항과 국제항만과 가까운 지리적 잇점으로 국내외 여행사들이 탐을 내는 자리로 이미 국내외 유명 여행사들과 mou계약으로 관광객들 숙박수요는 확보되었고 국내 최고의 운영업체에서 책임지고 운영함으로써 임대관리에 신경 쓸 필요도 전혀 없다.부근의 숙박시설은 미비하며 낙후되어있고, 공항부근의 숙소는 항상 만원이다. 또한 정부사업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 오픈예정인 영종도 미단 시티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이 진행이 됨에 따라 파급효과는 더욱 커져, 오픈시점에서 이 일대는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며 호텔의 프리미엄은 천정부지로 솟을 전망이다.2조2천억이 투자가 되는 카지노와,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 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가 조성이 되는 미단시티는 완공이 되면 한국의 전천후 관광기지로서 특히 외국인카지노에는 산자부조사에 의하면 고용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의 파급효과가 있을것으로 예상되며 카지노하나만으로도 인근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 예상이다.&nbsp;또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서며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공항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도 공사착공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특히 미국최대규모의 모히건 선 카지노리조트의 국내진출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이 약 1조원을 들여 인천에 100만m²(약 30만평) 규모의 ‘알리바바 타운’ 조성을 추진중인 것으로 최근 확인돼 영종도는 말 그대로 거대자본의 각축장이자 명실상부한 동아시아 최고의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모히건 선사는 매년 관광객만 천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국최대 카지노업체의 하나로 매출액또한 천문학적인 숫자로 한화 5조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인천공항 부근에 카지노리조트와 공연장과 경기장을 더한 아레나.테마오락시설등을 오픈할 예정이다.또 알리바바는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는, 중국 최대의 ICT 기업이다. 완공 후 연간 200만명 이상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단시티와 드림아일랜드와 모힌건선사와 알리바바타운의 진행으로 인해 이 지역은 동북아 관광의 허브이자 대한민국의 최고 관광지로서 발돋움할 전망으로 호텔사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회사 관계자는 “인근 숙박시설이 미비한 실정과 호텔부지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국내외 여행사와 국내최고 운영사가 호텔운영을 하고 향후 미단시티 및 파라다이스, 모히건선 등의 외국인카지노복합리조트단지와 드림아일랜드, 알리바바타운이 개발이 되면 우리호텔은 이 지역의 최고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과 시세차익까지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7년 10월 완공 예정이며 로얄 층과 바다조망 가능한 발코니가 서비스 제공되는 객실호수부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하며, 신탁사에서 등기 시까지 자금관리해 안전하며 계약금 1700만원외에 잔금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어 부담이 없다.&nbsp;계약과 동시에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며 준공후 영업시작 30일부터는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 무관하며 임대사업자를 위해 1인당 4개까지 청약가능하다고 하며 선착순 100만원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선착순으로 호수 지정하여 진행한다고 한다.&nbsp;신청접수문의 : 1544-7470
투자안전성 높은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합리적분양가로 투자자 몰려 눈길!
  • [분양정보]투자안전성 높은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 합리적분양가로 투자자 몰려 눈길!
  • [뉴미디어팀] 강원도 태백은 연간 1200만명이 찾는 레저관광도시로 강원랜드, 워터파크, 365세이프타운 테마파크, 하이원스키장, 오투리조트 등 다양한 레저체험을 20분내 거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황지연못, 태백산 등반 등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축제를 365일 즐길 수 있는 연간 1200만명 이상이 찾는 레저특화도시다.최근 태백은 최근 교육부가 추진해 선정된 안전체험학교는 시범실시로 수해·화재 등의 초·중·고교생 재난교육에 최적의 시설로 꼽히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이러한 가운데 품격 높은 부대시설로 별도의 컨벤션 센터를 운영하여, 테디베어 뮤지엄 및 시프트센터, 글램핑장, 골프장 까지 갖춘 ‘강원라마다리조트’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다.투자자들은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로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와 합리적인 계약조건 등을 갖추고 평창동계올림픽의 프리미엄 등으로 투자가치가 높으며,별장처럼 사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임대수익을 보장해 호텔,별장,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더욱 주목하는 상황이다.‘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지하1층~지상6층 10개동 305객실로 구성되어 ,수영장 및 노천탕, 글램핑장 등의 편의시설과 레스토랑, 커피숍, 사우나, 등이 갖춰진 컨벤션 센터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부 객실에는 개별테라스가 설치되어있다.이러한 가운데 지난 14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라마다리조트’ 홍보관에서 이봉주, 장미란, 김택수 등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된 바 있으며,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전시 물품을 기증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치워졌다.세계 최초로 10월에 태백에서 문을 여는 `테디베어 올림픽 문화공원"은 고대올림픽에서부터 현대올림픽까지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픽 스타 등을 테디베어 인형으로 꾸며 선보이게 된다.전시관 측은 “평창올림픽을 찾는 관광객에게 우리나라의 스포츠 선수의 위상을 테디베어 테마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해 재현해, 올림픽의 숨겨지고 잘 알려지지 않은 스토리들을 구성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특히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올림픽을 테마로 한 리조트로 구성되어 객실(스위트룸) 중 일부는 올림픽 스타들의 스토리로 꾸며진다. 숙박객들에게는 테디베어로 디자인된 금메달을 선물로 증정하며, 룸의 운영수익의 일부도 해당 룸 올림픽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되어, 올림픽스타의 영광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진다.또한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안심보장제도를 실시함으로써 10년간 연12%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원하며, 5년후 원분양가에 프리미엄을 더한 환매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자는 연 10일 강원라마다 및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을 무료숙박 할 수 있다.세계 최대의 호텔 기업 윈덤 소유한 ‘라마다’ 브랜드 중 최상위 브랜드인 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규모와 품격, 서비스 등이 세계 최대 수준이고 (주)산하HM이 호텔 운영을 맡아 전문성과 노하우, 수익성, 안전성 등을 보장한다.&nbsp;또한 윈덤 본사와 기술 자문팀을 파견, 직접 시설관리를 책임지는 TSA(Technical Services Agreement)를 약정 체결해 상위브랜드로써의 품격과 퀄리티를 증명하고 있다.또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서울에서 3시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철도 영동선과 태백선 영동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국도 31·35·38번 도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정선&8228;태백 주요 관광지를 셔틀버스로 운행한다.강원라마다호텔&리조트는 2015년 8월 완공을 앞두고 있어 9월부터 바로 수익이 발생하며, 서울 강남 청담동에서 상담이 가능하다.&nbsp;또한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청약금은 해지시 100% 환불된다.&nbsp;문의번호 02-756-2000<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높은 미래가치 품은 기회의 땅 평택, 평택코업스테이 투자자 이목 집중!
  • 높은 미래가치 품은 기회의 땅 평택, 평택코업스테이 투자자 이목 집중!
  • [뉴미디어팀] 현재 대한민국에서 지리적, 개발측면적으로 분석해보았을 때 가장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곳으로 손꼽히는 평택은 대기업의 산업단지와 평택항의 현대화개발로 투자자의 이목이 가장 집중되는 곳이다.&nbsp;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가, 하우스, 도시형 생활 주택 등의 매물은 나오기가 무섭게 조기마감 되고 있으며, 2020년 개발계획에 의거하여 전체 개발 프로젝트 중 70%가 성공리에 추진될 만큼, 그 어느 곳 보다 부동산 시장이 활발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nbsp;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사업장의 전략적 입지로 각광받는 평택항의 이점을 장기적으로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계획으로 투자규모만 약 100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고덕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진행하며, 2015년 완공을 목표로 근로자 수만 약 9만 5천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이로 인한 평택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미래 성장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 전망된다.&nbsp;삼성전자의 사업전략요충지인 평택항은 국내 항만 중 물동량 증가율 1위를 자랑하며, 최근 4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nbsp;현재 중국 최단거리의 교역항이자 동북아 경제권을 주도하는 거점으로, 2013년 53만여명 등의 해외투숙객 수요의 밀집지역이다.&nbsp;평택항의 여객선박의 운행증가로 외국인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되어 관광호재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nbsp; LG전자도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진위2산단에 입주공사가 진행 중이며 5.70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또한 평택항 주변으로&nbsp; 포승국가산업단지 평택 브레인 산업단지, 현곡 지방산업단지 ,미공군기지 이전 및 외국인 문화거리 조성, 수서에서 평택간 KTX노선과 평택 토승간 철도,등 각종 초 대형호재들이 연일 이어지며, 지역 경제규모 또한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인다.&nbsp;그러나 현재 평택에는 10년 이상 된 100객실 미만의 호텔이 대부분이어서 늘어나는 관광객과 외국인 바이어들을 수용할 비즈니스 호텔이 부족한 실정이다.&nbsp;평택, 평택항지역은 중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평택항을 통해 유입되는 중국인 관광객 및 외국인관광객의 증가로 인한 부족한 숙박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등기 후 즉시 수익이 보장되는 ‘평택 코업스테이 레지던스호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nbsp;지하1층 지상14층 총 104실의 규모로 합리적인 분양가는 물론, 90%의 객실가동률 확정치를 자랑하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뛰어나 투자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 전망이다.&nbsp;또한 평택항과 평택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어 바다조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객실료를 자랑하고 있어 장기 체류고객 유치에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평택 코업 스테이 레지던스 호텔은&nbsp; 대출 시 10%에서 13%의 수익을 즉시 보장 받을 수 있고 10년간 위탁 운영을 할 수 있다.&nbsp; 계약금은 10%이며 자금관리는 하나 자산 신탁에서 책임진다. 분양 후 1년간 10번의 호텔 무료 사용권을 증정한다. 바다 조망 객실도 있어 조망권이 보이는 객실은 선착순 분양으로 진행된다.평택 코업 스테이 레지던스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 시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nbsp;문의 : 02-2662-0489
강원랜드 앞! 라마다호텔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화제!
  • [분양정보]강원랜드 앞! 라마다호텔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화제!
  • ‘라마다호텔’ 14~16평형대(디럭스)의 소형으로 구성, 초기투자비용↓, 수익률↑청약금은 호실 당 100만원, 선착순 입금 순으로 청약 호실을 우선 배정 중 강원랜드 워터월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 개발호재 최대수혜지[뉴미디어팀] 세계적인 호텔기업 윈덤그룹이 국내 대표관광지 강원도 정선에 분양중인 “라마다호텔”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계약이 속출하고 있다. &nbsp;윈덤그룹은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7,0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윈덤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철저한 사후관리는 높고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져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호텔 기업이다.&nbsp;최근 강원도 관광정책과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강원도를 찾는 관광방문객수는 2013년 1억 명을 돌파했으며, 이 중 외국인의 증가세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nbsp;특히 정선의 국내외관광객수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해 올 해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입됐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증가, 올해는 3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강원랜드 앞에 분양중인 라마다호텔은 강원랜드 카지노(연400만명), 하이원스키장(연100만명), 現 공사중인 동양최대규모의 강원랜드 워터월드(연200만명) 등이 있어 연 관광객 700만명의 독점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방문객의 꾸준한 증가요인은 강원도의 자연·문화유산을 강조한 지역관광 상품의 다양화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꼽는다. &nbsp;현재 강원도 내에는 자연발생 경승지 35개소와 문화유적지 69개소가 있다. 대표적 관광명소인 강원 랜드, 워터월드, 겨울철 하이원 스키장, 가을철 민둥산 억새풀 축제, 레일바이크, 정선5일장, 아리랑축제 개최 등 다양한 행사와 축제, 놀이문화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수요가 꾸준한 곳이다. &nbsp;라마다 호텔이 입지한 곳은 계절을 타지 않고 관광과 여가생활이 가능한 강원 랜드(동양 최대규모의 워터월드) 앞 핵심 자리에 위치한다.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다. &nbsp;이 호텔은 전용면적 23.47㎡~98.94㎡, 면적별 6개 타입으로 설계되며, 지하5층~지상15층 규모에 객실 483실로 비교적 대규모로 들어선다. &nbsp;관광지의 노른자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부대시설과 특화시설도 신경을 썼다. 사우나, 바비큐 라운지 레스토랑(뷔페/BAR)과 미팅룸, 휘트니스, 자연경관이 일품인 옥상정원, 세련된 로비디자인으로 호텔 가치를 높였다.&nbsp;교통여건도 좋다.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 인접하며, 강원 랜드(하이원 리조트) 진출입로에 위치하고 있어 강원 랜드까지는 차량으로 2분, 하이원 스키장도 3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사북지역의 숙박시설 중에서는 당 사업지가 2016년 개장되는 워터월드와 가장 근접한 숙박시설이 된다. &nbsp;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향후 교통여건이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 청량리-강릉 KTX 공사가 완공되면 서울까지는 1시간30분대로 단축되며, 자가의 경우도 38번 국도 이용으로 수도권 진출입이 수월해진다. 정선-평창, 정선-동해의 직선화 국도공사로 30분대의 접근할 수 있고, 도보 2분 거리에는 사북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nbsp;부동산관계자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해외관광객들이 낮에는 올림픽 경기를 관전하고 저녁에는 셔틀을 이용하여 카지노, 스키장, 워터월드가 있는 강원 랜드로 몰려오기 때문에 올림픽 후에도 해외인지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nbsp;워터월드와 강원 랜드, 하이원 스키장도 곤돌라 설치 예정으로 도보 가능한 거리이다. 숙박시설의 밀집지역에 위치하여 동 지역 내 다수의 요식업체,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도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nbsp;분양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라마다호텔 스위트룸 객실이용권과 제주특급호텔무료이용권, 강원랜드 워터월드와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이용권 등이 제공된다.201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힐탑건설의 책임준공으로 착공식을 했으며,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2-549-6366<본 자료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 화학업종, 에틸렌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지속 전망-현대
  •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현대증권이 5일 화학업종에 대해 에틸렌(Ethylene) 공급 부족으로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5년 에틸렌 증설은 과거 추정치 대비 130만톤(t) 정도 축소됐다”며 “이는 이란 카브얀(Kavyan) PC, 사우디 사다라 케미칼(Sadara Chemical) 등 일부 대형설비의 완공시점과 상업가동의 지연 탓”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특히 이란의 카브얀 PC는 9월 완공예정이나 원료(Ethane)조달의 어려움으로 상업생산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공급부족 현상으로 일부에서 우려하는 하반기 에틸렌 가격하락은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그는 에틸렌의 수익성이 2017년까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백 연구원은 “2015~2016년 중국의 석탄화학 증설 계획은 저유가에 따른 경제성 상실과 기술적인 이슈를 고려하면 많은 증설이 지연·취소될 전망”이라며 “향후 3년간 에틸렌 공급이 수요대비 부족한 현상이 발행하며 수익성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백영찬 연구원은 “4~5월 제품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이슈 때문이 아닌 전년부터 진행된 수급밸런스 개선 때문”이라며 “3분기 실적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2차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15.06.05 I 박기주 기자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