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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포토그래퍼 변신..현장을 담는 '진짜 배우'

  • 등록 2013-11-28 오전 8:03:31

    수정 2013-11-28 오전 8:40:09

김선아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김선아가 영화 ‘더 파이브’ 현장에서 포토그래퍼로 변신하며 촬영장에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영화를 위해 짧게 자른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애교 섞인 표정으로 눈길을 끌거나, 함께 출연한 배우 신정근(남철 역)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촬영장을 돌아다니며 함께 연기하는 동료배우들은 물론 현장에서 밤낮없이 뒤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소소한 모습들을 개인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촬영 카메라를 본인이 직접 다뤄보는 등 촬영장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김선아 틈틈이 찍어둔 사진을 모아 ‘더 파이브’ 팀 전원의 모습이 들어간 포토북을 직접 제작해 선물로 건넸는데, 약 4개월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들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선아를 비롯해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등이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 ‘더 파이브’는 최근 개봉돼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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