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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구원, '청담동앨리스' 캐스팅

  • 등록 2012-11-01 오전 9:18:34

    수정 2012-11-01 오전 9:18:34

배우 구원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이유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신인배우 구원이 ‘청담동 앨리스’에 출연한다.

구원은 SBS 새 주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김진희, 연출 조수원)에 캐스팅됐다. 구원은 극중에서 소이현의 동생인 호민 역을 맡았다. 허풍 세고 날라리 캐릭터. 하지만 누나 윤주(소이현 분)에게만은 충성을 다하는 인물이다.

구원은 이번 드라마로 첫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좋은 드라마에 캐스팅 돼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 선배님들과 드라마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 지켜 봐달라”고 전했다.

‘청담동 앨리스’는 평범한 소시민 한세경의 청담동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부와 진정한 결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드라마. 문근영·박시후·소이현·신소율 등이 출연하며 ‘다섯손가락’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구원은 최근 이유비와 열애설에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둘의 친분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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