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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와 은밀한 밤, 자랑스럽게 떠벌린 유명 모델

  • 등록 2015-06-13 오전 3:00:20

    수정 2015-06-13 오전 3:00:20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칠레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24)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마드리드)와 잠자리를 자랑스럽게 폭로했다.

차베스가 최근 멕시코 언론 ‘레포르마’와 인터뷰에서 “호날두와 잠자리를 함께 했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고 영국 일간지 ‘미러’가 전했다.

레포르마에 따르면 차베스는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호날두와 만났다.

앞서 둘은 스마트폰 영상통화와 이메일로 연락을 취하며 인연을 맺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차베스가 일 때문에 뉴욕을 가는 일정에 맞춰 호날두가 이틀 정도 여행을 떠나자는 제안을 해왔다는 게 차베스의 설명이다.

차베스는 세계적인 축구스타이자 뭇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인 호날두와 잠자리에 대해 “그는 부끄럼이 많았다. 하지만 자신감을 찾았을 땐 남자였다”고 증언했다.

이어서 “나는 단지 그와 잠자리를 하는 꿈을 이루고 싶었을 뿐”이라며 “나는 호날두의 몸을 사랑했고 그는 나의 얼굴과 가슴을 뜨겁게 사랑했다”고 스스럼없이 털어놨다.

한편 호날두는 이번 차베스의 폭로에 대해 아직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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