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비정상회담', 시청률 껑충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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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7-07 오전 7:29:59

    수정 2015-07-07 오전 7:29:59

JTBC ‘비정상회담’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출연 멤버가 일부 바뀐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이 크게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유료방송가구시청률 4.687%를 기록했다. 지난주 3.3%보다 1.3%포인트가량 상승했다.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을 맞아 기존 G12중 여섯 명을 교체했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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