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 내년 7월 개봉

  • 등록 2022-07-22 오전 9:01:09

    수정 2022-07-22 오전 9:01:0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 ‘오펜하이머’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오펜하이머’는 내년 7월 국내 관객과 만난다. ‘오펜하이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무기 개발을 위해 진행된 비밀 프로젝트 ‘맨해튼 프로젝트’를 주도한 미국의 물리학자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크 나이트’ 3부작을 비롯해 ‘인셉션’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덩케르크’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킬리언 머피가 오펜하이머 역을 맡았고 에밀리 블런트, 맷 데이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플로렌스 퓨, 라미 말렉, 게리 올드만, 케네스 브래너, 데인 드한, 조쉬 하트넷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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