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이준, 티아라 지연과 '정글피쉬2'서 연기 호흡

  • 등록 2010-08-31 오전 10:32:21

    수정 2010-08-31 오전 11:04:03

▲ 가수 엠블랙 이준과 티아라 지연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22)이 티아라 지연(17)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준은 내달 25일 방송될 KBS 1TV 청소년 특집 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에 출연한다. 이준이 맡은 역은 고등학교 2학년생인 바우다.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 아역으로 출연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이준은 MBC 단막극 '주부 김광장의 제3회동'에 이어 '정글피쉬2'로 본격적인 드라마 연기에 발을 내딛게 됐다.

'정글피쉬'는 시험지 유출 사건이라는 실화를 소재로 2008년 방송돼 호평을 받은 드라마다. 미국방송협회와 조지아대학교 이사회가 수여하는 피바디상(The Peabody Awards)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지연과 이준 외 가수 김장훈·남녀공학 멤버 류효영·윤희석 등이 출연하는 '정글피쉬 시즌2'는 8부작으로 구성, 내달 25일 첫 방송된다.

▶ 관련기사 ◀
☞티아라 지연 `정글피쉬` 주인공 낙점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