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尹 국제적 인기 좋구나' 느껴, G7 성과는 '기대감'"

  • 등록 2023-05-23 오전 6:13:23

    수정 2023-05-23 오전 6:13:23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G7 정상회의 참석 성과로 ‘기대감’을 꼽았다. 김 차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인기가 좋다는 걸 느꼈다”고 말하기도 했다.
로이터
김 차장은 22일 저녁 YT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정상회의 참석 최대성과에 대한 질문을 받은 김 차장은 “어떤 의제라기보다는 전반적으로 받은 인상은

우리 윤석열 대통령의 국제적 인기가 상당히 좋구나 하는걸 느꼈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 차장은 “예전하고 다르게 g7 주요 정상국이나 참석국들이 우리 대통령만 보면 어떻게 와서 얘기를 하고 싶어하고, 미국 대통령도 다른 분하고 얘기하다가도 달려와서 얘기를 하고 하니까 무게감이 전해지는지 우리나라하고 얘기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였다”고도 주장했다.
또 “한일관계 진전에 따라서 한미일 관계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며 “국제무대 중심에서 앞으로 역할에 대한 기대, 이것을 안고 온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과라고 본다”고 정리했다. 특정한 의제보다는 향후 기대감이 성과라는 설명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의정부고 졸사 레전드
  • "잘 하고 올게"
  • 아기천사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