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분, 이번에 곤약젤리...식품기업가로 성장 중

  • 등록 2019-06-20 오전 10:36:07

    수정 2019-06-20 오전 10:36:07

배우 겸 요리연구가 김예분.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배우 겸 요리연구가 김예분이 곤약젤리를 내놨다.

김예분은 자신이 대표를 맡은 식품기업 ㈜비원비오에프를 통해 프리미엄 곤약 젤리 ‘젤리로 Fruit & Tea’ 7종을 출시했다. 급성장하고 있는 건강 젤리시장에서 ‘젤리로’는 이색적으로 과일과 차맛을 조합한 상품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블루베리루이보스, 라임녹차, 복숭아보이차, 체리블랙티, 자몽히비스커스, 칼라만시레몬밤, 석류홍삼까지조화롭게 만든 7종으로 매 요일마다 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김예분은 8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기존 제품들을 비교분석하고 소비자 평가단의 다수의 품평회를 통해 소비가가 원하는 수준의 낮은 칼로리(5kal 미만)를 유지하는 제품을 구상했다.

‘젤리로’
김예분은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SBS 신인 MC상 수상, 제 1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유공자부문 국무총리상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전통식생활문화 전공해 김예분의 음식 연구소 소장, 김예분의 파스타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도니버거), ㈜비원비오에프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비원비오에프는 식품유통 전문기업으로 개그우먼 이성미와 ‘꼼꼼한 식탁’이라는 브랜드로 육가공 간편식 등을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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