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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여자친구? 영원히 저에게 소중한 사람들"

  • 등록 2022-01-18 오후 3:42:03

    수정 2022-01-18 오후 3:42:0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유주(YUJU)가 여자친구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유주는 18일 오후 3시 첫 솔로 미니앨범 ‘REC.’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유주는 여자친구 관련 물음에 “멤버들과 그간 함께한 시간은 지금의 저를 만든 시간이다. 절대 사라지지 않을 시간이고, 멤버들은 영원히 저에게 소중한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지금도 저를 한결같이 응원해주고 있다. 소원 언니는 티저 공개 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세상에서 제일 많이 돌려본 티저’라고 해주더라”며 웃었다.

‘REC.’은 유주가 여자친구 해체 후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놀이’(Play)를 포함해 ‘배드 블러드’(Bad Blood), ‘겨우, 겨울’, ‘데킬라’(The Killa), ‘블루 노스탤지어’(Blue Nostalgia) 등 5곡을 수록했다.

유주는 전곡의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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