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깜짝 결혼 발표…"29일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실"[공식입장 전문]

코로나 확산에 예식 취소
"직계가족과 간소한 자리 대체"
  • 등록 2020-08-17 오후 2:54:51

    수정 2020-08-17 오후 2:54:51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배우 강소라가 결혼한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7일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됨에 따라 예식은 취소했다”며 “대신 당사자와 직계가족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음은 플럼에이앤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럼에이앤씨입니다.

배우 강소라 관련 소식 전합니다.

플럼에이앤씨 소속 배우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8월 29일로 예정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이 다시금 악화됨에 따라 예식은 취소하였습니다. 대신 당사자와 직계가족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하여 기타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소라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 출발을 앞둔 배우 강소라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배우 강소라가 오는 29일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플럼에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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