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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97회 당첨번호는?…1등 ‘강남 3구’서 배출

  • 등록 2020-02-09 오전 9:19:30

    수정 2020-02-09 오전 9:19:30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제89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7, 12, 22, 26, 36’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보너스 번호는 ‘29’이다.

동행복권 홈페이지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인당 16억1992만2520원을 받게 된다.

1등 당첨지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서초구 서초동(서초3동),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 송파구 신천동,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인천 부평구 부평동, 경기 김포시 북변동,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강원 속초시 조양동, 충북 제천시 장락동, 전북 익산시 부송동, 제주 제주시 조천읍 등이다. 수동 7곳 자동 6곳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2명으로 당첨금은 5661만196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398명은 당첨금으로 146만3650원을 받는다. 번호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2만1076명,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99만6656명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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