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4월 예정 볼보 차이나오픈 취소

  • 등록 2020-02-27 오후 2:16:52

    수정 2020-02-27 오후 2:16:52

유러피언투어 로고. (사진=유러피언투어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4월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유러피언투어 볼보 차이나오픈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중국 신화통신은 27일 중국골프협회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볼보 차이나오픈을 열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5일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는 공동 주관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4월 16~29일), 볼보 차이나 오픈의 대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중국골프협회가 다시 대회 연기를 밝혔지만, 언제 대회를 열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유러피언투어 홈페이지에선 볼보 차이나 오픈의 일정이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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