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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11명→22억원씩…이번주 로또 명당은 '이곳'

  • 등록 2022-03-27 오전 10:38:52

    수정 2022-03-27 오전 10:38:52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제100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9, 11, 30, 31, 41, 44’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1등 당첨 게임 수는 11개인 가운데 대구 남구의 한 판매점에서는 1등 복권이 2개가 나왔다.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갈무리)
2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1인당 22억 6737만 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7명으로 각 4285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26명으로 147만 원씩 받는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826명은 각각 147만 935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 1072명은 5만 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31만 1009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배출점 11곳은 자동 8곳, 수동 3곳이다. 수동선택 1명은 포이로또방(서울 강남구 개포로22길)에서, 2명은 삼각로타리복권방(대구 남구 현충로 221)에서 배출됐다.

자동선택 8명의 판매점은 △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 어머화장품(서울 송파구 가락로11길) △ 현대슈퍼(서울 중랑구 봉우재로) △ 드림월드복권(인천 남동구 민수로27번길) △ 로또대박(세종 장척로) △ 현대25시편의점(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 대박찬스(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로161번길) △ 노형로또마트(제주시 수덕로) 등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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