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버스터즈' 해롤드 래미스, 향년 69세로 사망…할리우드 비보에 '침통'

  • 등록 2014-02-25 오후 3:54:27

    수정 2014-02-25 오후 3:54:27

해롤드 래미스
해롤드 래미스
[티브이데일리 제공]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익숙한 해롤드 래미스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69세.

2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해롤드 래미스는 지병으로 앓고 잇던 자기면역 맥관염이라는 질병으로 인해 사망했다. 해롤드 래미스의 유족으로는 아내 에리카 맨 래미스, 아들 줄리안과 다니엘, 딸 바이올렛이 남아있다.

해롤드 래미스는 1969년 극단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1978년 ''애니멀 하우스의 악동들''이라는 작품으로 극작가로서 성공을 거뒀으며 1984년과 89년에는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의 대성공으로 전성기를 누렸다.

뿐만 아니라 해롤드 래미스는 드라마 ''오피스 시즌3'' 연출은 물론 각종 영화와 드라마 제작 및 연출을 도맡으며 예술혼을 불태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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