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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7월 컴백? 아직 정해진 것 없어"

  • 등록 2020-05-25 오후 5:52:36

    수정 2020-05-25 오후 5:52:3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의 7월 컴백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사진=노진환 기자)
25일 한 매체는 여자친구가 오는 7월 컴백한다고 보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매체는 여자친구가 이달 중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쏘스뮤직 측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여자친구와 컴백 일정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게 없다”며 “컴백일은 확정 후 공지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여자친구는 지난 2월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교차로’(Crossroads)로 활동했다. 7월에 컴백하게 경우 약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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