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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인프라 총망라 최대규모 전시회 11월 킨텍스서 열려

킨텍스, 관련 산업 통합 ′건설인프라산업대전′ 개최 협약 맺어
  • 등록 2021-06-03 오전 8:12:25

    수정 2021-06-03 오전 8:12:25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건설·교통·인프라 분야를 총망라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킨텍스에서 열린다.

킨텍스는 지난 2일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 △도로교통박람회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총 4개 전시회를 통합한 ‘건설인프라산업대전’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사진=킨텍스 제공)
협약식에는 건설인프라산업대전을 구성하는 각 전시회 주최기관 대표가 참여해 성공적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약속했다.

건설인프라산업대전은 올해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총 4만㎡ 규모로 열린다. 건설과 교통, 인프라 분야 간 전시회가 동시 개최돼 연관 산업 간 교류 활성화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국제 수준의 대형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킨텍스는 이날 국내 콘크리트 블록분야 부동의 1위 기업인 주식회사 ㈜이노블록과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공식 협찬사 협약식을 가졌다.

올해 50주년을 맞는 친환경 명품 보도블록 및 옹벽 제조의 선도기업인 ㈜이노블록은 총 40부스 규모의 매머드급 초대형 부스를 마련해 자사 콘크리트 블록 제품 전시를 비롯해 정원 컨셉의 ‘그린콘크리트 라운지‘를 설치·운영해 전시회를 빛낼 방침이다.

박종근 킨텍스 사업부사장은 “오늘 협약으로 한국형 BAUMA(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건설인프라분야 박람회)가 될 건설인프라분야의 국내 대표 전시회 브랜드가 탄생했다”며 “킨텍스는 연관 전시회 간 상호 통합 개최를 적극 유도해 국제 수준의 대형 전시회를 계속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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