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디엠 절대 안 보내"

  • 등록 2022-08-17 오후 5:38:25

    수정 2022-08-17 오후 5:38:25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사칭 피해를 입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상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또또(반려묘) 하늘나라 가고 인스타 활동 안 하다보니 사칭 계정이 너무 많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민을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과 이 계정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이상민은 “저의 계정은 하나입니다. 저는 디엠도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 피해 입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라며 “조만간 이상민 셀카를 시작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지난해 6월 25일 자신의 반려묘 또또에 대한 추모글을 게재한 이후 전날(17일)까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은 상태였다.

이상민은 현재 JTBC 예능 ‘아는 형님’,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MBN 예능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MBC에브리원 예능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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