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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지난해 161억원 영업이익…올해 IPO 준비 중

  • 등록 2021-04-19 오전 8:35:36

    수정 2021-04-19 오전 8:35:36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야놀자가 지난해 16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9일 야놀자가 공개한 ‘2020년 야놀자 본사의 별도기준 개무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야놀자 본사는 K-IFRS로 전환한 별도기준 매출 1920억 원을 달성했다. 2019년 매출 1335억 원(K-IFRS 전환 기준) 대비 43.8% 성장한 수치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유의미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영업이익은 161억 원을 기록, 2019년 영업손실 62억 원 대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야놀자는 2020년 회계연도부터 국내 모든 상장사의 회계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K-IFRS)을 도입한 바 있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통해 순 성장과 영업이익까지 달성한 만큼 계속해서 R&D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중심으로 글로벌 1위 호스피탈리티 기업이자 여가 슈퍼앱으로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해 11월 기업공개(IPO)를 공식 발표하고 올해 IPO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그동안 야놀자는 슈퍼앱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여행 플랫폼 전략을 필두로,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호텔뿐 아니라 레저시설ㆍ레스토랑ㆍ주거임대 시장까지 다각화하며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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