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서강준, 요리보고 조리봐도 청순..'촉촉 눈빛 포착'

  • 등록 2015-05-31 오전 10:37:35

    수정 2015-05-31 오전 10:57:45

화정 서강준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서강준이 여심을 뒤흔드는 수려한 외모와 투명 눈빛으로 ‘청순교리’의 매력을 물씬 발산하고 있다.

쫄깃한 스토리 전개로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는 MBC 월화극 ‘화정’ 측은 차승원(광해 역)의 오른팔이자 이연희(정명공주 역)와 애틋한 로맨스를 펼칠 화기도감 교리 서강준(홍주원 역)의 ‘청순’ 4종 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강준의 수려한 외모가 여심을 뒤흔들며 봄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서강준은 앞, 좌우 측면, 그 어떤 각도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반듯한 모습과 함께 단아한 한복 자태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포승줄에 묶인 상황에서도 그림 같은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서강준의 청초한 외모는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눈빛과 함께 수려한 외모를 완성시켰다.

이 가운데 이연희와 같이 맞붙는 장면에서는 서강준의 물기를 가득 머금은 듯한 애틋한 눈빛이 정점을 찍었다. 지난 14회에서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연희를 바라보며 오묘한 블랙홀 눈빛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이연희-서강준-한주완으로 이어지는 화정 꽃미모 3인방의 엇갈린 삼각로맨스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화정’ 제작진 측은 “극이 진행되면서 서강준의 촉촉한 눈빛과 수려한 외모는 홍주원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향후 이연희를 사이에 둔 서강준과 한주완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화정’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최강 몰입 사극 ‘화정’은 오는(1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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