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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응사 10% 넘으면 명동가예~” 깜찍 윙크

  • 등록 2013-11-28 오후 6:14:19

    수정 2013-11-28 오후 6:14:19

고아라 시청률 공약. 사진- tvN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고아라가 tvN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고아라는 28일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메시기자 담긴 스케치북을 들고 윙크를 하고 있다. 메시지에는 “‘응답하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명동 가예”라고 적혀 있다. 특히 시청률 두 자릿수를 목전에 두고 있어 고아라의 공약 업그레이드에 대해 이목이 쏠린 것.

앞서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은 도희는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11화 ‘짝사랑을 끝내는 단 한 가지 방법’ 편은 9.3%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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