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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피, 위드 코로나·메타버스 수혜 전망에 ‘上’

  • 등록 2021-10-01 오전 9:16:16

    수정 2021-10-01 오전 9:16:16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엔피(291230)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 수혜주임과 동시에 메타버스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엔피는 전 거래일보다 29.97%(1810원) 오른 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엔피의 핵심은 메타버스와 연계할수 있는 확장현실(XR)기술이다”며 “엔피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600평 규모의 LED Wall 기반 XR STAGE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이를 통해 실감형 리얼타임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메타버스로 회자되고 있는 기업들 중 엔피는 실제로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으나 피어그룹(덱스터, 자이언트스텝, 맥스트 등)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국내 최대 힙합 레이블과 초대형 기획사와 함께 아이돌 ‘비대면 XR 라이브 콘서트’를 생방송으로 진행 중이다”며 “결론적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수혜주임과 동시에 메타버스 수혜주”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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