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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닌텐도용 불법파일 유포자 저작권 위반 고소

`메이플스토리DS` 불법파일 유포행위 법적대응
  • 등록 2010-05-04 오전 10:22:58

    수정 2010-05-04 오전 10:22:58

[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넥슨이 닌텐도용으로 내놓은 자사 게임을 불법으로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넥슨은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용으로 선보인 `메이플스토리DS` 불법 게임 파일 유포자 5명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넥슨은 일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메이플스토리DS 게임 파일이 불법 유포된 것으로 확인했다.

이 게임은 전 세계 60개국 9500만 회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넥슨과 닌텐도가 공동 개발한 첫 게임으로 지난 4월 15일 정식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일주일만에 불법파일이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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