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설 와인 선물세트 출시

  • 등록 2023-01-06 오전 10:01:08

    수정 2023-01-06 오전 10:01:0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설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몬테스 클래식’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2본입, 5만5000원), ‘롱반’ 멀롯과 샤도네이(2본입, 6만원) 와인 세트가 있다.

‘몬테스 클래식’은 유명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이 가격에 더 이상 훌륭한 카버네 소비뇽은 찾기 힘들 것이다”고 극찬한 몬테스의 대표 데일리 와인이다. ‘롱반’은 이탈리아 북부 출신 와인 메이커 3인방이 미국 나파 밸리에서 만든 캘리포니아 최고의 가성비 와인이다.

가심비를 갖춘 프리미엄 와인 선물 세트도 있다. 나파 밸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는 ‘파 니엔테’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2본입, 65만원), 와인 애호가를 위한 럭셔리 데일리 와인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캘리포니아에서 선보이는 ‘덕혼 디코이’ 카버네 소비뇽과 멀롯(2본입, 21만원) 등을 설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나라셀라 영업부문장 정훈희 상무는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가성비 높은 와인에서부터 정성과 품격을 전할 수 있는 가심비 와인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년 나라셀라 설 와인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직영 와인숍 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타임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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