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위메이드, 미르M 흥행에 8%대 강세

  • 등록 2023-02-03 오전 9:33:25

    수정 2023-02-03 오전 9:33:25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위메이드(112040)가 3일 장 초반 강세다. 위메이드가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가 1000원대를 돌파한데다 지난달 출시한 신작 게임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가 순항 중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05% 오른 4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위메이드가 최근 내놓은 신작이 서비스 초반 순항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170여개국에 출시한 미르M은 출시 초반 홍콩과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이는 게임에서 화폐 역할을 하는 토큰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최종 상위 화폐인 위믹스는 오전 9시29분 기준 1128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11.16%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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