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센트릭스, 'CiX' 통해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사용자 경험 디자인 전문 조직으로 별도 전담 조직 신설
다양한 콘텐츠 제작 지원
  • 등록 2022-05-27 오전 10:30:58

    수정 2022-05-27 오전 10:30:5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Customer Experience 서비스 & Technology 전문기업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이하 콘센트릭스)의 사용자 경험 설계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Digital Interactive 조직 ‘CiX’는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고객의 요구 및 기대에 부응하고자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CiX(Concentrix Interactive eXperience)는 콘센트릭스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사업에서 UX(사용자 경험)/BX(브랜드 경험) 설계, UX 전략 컨설팅, UI를 전담하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전문 조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별도의 전담 조직을 신설하여 디지털 마케팅 영역 내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콘센트릭스의 CiX 콘텐츠 전담 조직은 대표적으로 글로벌 플랫폼 내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형 온라인 전시 및 포럼 기획부터 영상 콘텐츠 제작, 마이크로사이트 구축까지 디지털 마케팅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콘텐츠 전략/기획/촬영/제작/운영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라이브 커머스 기획, 콘텐츠 제작, 촬영 지원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존 UX 조직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플랫폼과 콘텐츠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콘센트릭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최근의 디지털 콘텐츠는 거대한 자본만으로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 내기 어려운 상황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바탕으로 때로는 가볍고 키치하게 접근할 줄 알아야 하고 또 때로는 브랜드만의 묵직한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한다”며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의 속성을 잘 이해하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빠르고 기민한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콘텐츠의 본질적인 목표는 고객, 특히 브랜드의 핵심 타겟인 팬들과 소통하며 팬덤을 형성하는 것이다”며 “콘센트릭스 CiX 콘텐츠 그룹은 이러한 콘텐츠의 속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고객사에 브랜드 팬덤 형성이라는 목표를 함께 고민하며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