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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뉴이스트, 새롭게 써 내려갈 대서사 '더 테이블'

  • 등록 2019-10-16 오후 10:52:01

    수정 2019-10-16 오후 10:52:01

뉴이스트(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기사 3부작을 마무리 지은 뉴이스트가 오는 21일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뉴이스트는 프리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콘셉트로 달달함을 선사, 사랑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세련되면서도 달콤하게 표현한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이스트의 컴백을 기대하게 만드는 ‘시선집중 포인트’를 정리했다.

◇뉴이스트의 새로운 이야기 ‘더 테이블’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한 뉴이스트가 새롭게 전하는 이야기는 바로 ‘사랑’이다. 이번 신보는 한 가지 테마 안에서 다양한 스토리를 다루는 옴니버스 영화처럼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와 테마 안에서 다양한 색깔의 곡을 담아냈다. 더해 백호는 수록곡 전곡에 직접 작사 및 작곡과 프로듀싱을, JR과 민현은 작사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지고 폭넓어진 음악적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변화는 앞서 공개된 오피셜 포토와 프리 리스닝 영상을 통해서도 대번에 느낄 수 있다. 최근 선보인 ‘Pieces Of Pie’와 ‘Forenoon’ 버전의 오피셜 포토에서 뉴이스트는 아늑한 가을 감성을 뿜어내는가 하면 싱그러운 매력을 방출, 미니 7집의 전곡 음원 일부를 공개한 프리 리스닝 영상 역시 기존 뉴이스트의 음악색과는 다른 달콤함을 선사해 이들의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트레일러 영상의 공통 요소… 오브제 ‘파이’

뉴이스트의 콘텐츠 중 많은 음악팬들의 눈길을 끈 또 다른 요소가 있다. 이는 바로 지난 7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멤버 개인 및 단체 트레일러 영상에 공통적으로 등장한 파이다. 무엇보다 트레일러 영상은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무궁무진한 추측을 불러일으켰기에 파이를 향한 관심도 뜨거웠다.

체리 파이부터 치즈 파이까지 영상에 노출된 파이는 맛있게 구워지거나 토핑에 따라 다른 맛을 내기도 하며 때로는 불완전한 형태를 띠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비쳤으며 이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랑을 테마로 구성된 미니 7집의 주제와 맞닿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렇듯 뉴이스트는 이번 미니 7집을 관통하는 새로운 이야기부터 각 트레일러 영상에 공통으로 등장한 오브제인 파이까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통해 음악팬들로 하여금 기다림도 즐거움으로 느낄 수 있게 해 5일 앞으로 다가온 컴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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