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브벤처스, '뉴스메이트' 개발사 두나무에 2억원 투자

  • 등록 2013-02-27 오전 11:22:08

    수정 2013-02-27 오전 11:22:08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벤처캐피탈 케이큐브벤처스는 두나무에 2억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는 온라인서비스 개발경력이 풍부한 송치형 대표와 대기업 소프트웨어 개발경력을 지닌 이해일 대표가 지난해 4월 설립한 회사다. 두나무는 현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있는 기사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뉴스메이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는 “이해일 송치형 대표처럼 뛰어난 개발능력과 좋은 팀워크를 갖춘 팀은 드물다”며 “좋은 팀이 가지는 가능성에 집중하는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큐브벤처스는 벤처회사 투자집행 외에도 최근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인 프렌즈프로그램, 지식 공유를 위한 케이큐브 컨퍼런스 등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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