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정정복' 세미나 개최

  • 등록 2022-12-05 오전 11:20:22

    수정 2022-12-05 오전 11:20:22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KB증권은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전정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일 오후 6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층에서 진행된다. 보조지표를 활용한 차트매매 방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국제금융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세미나 참석은 해외 선물·옵션 거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는 선착순으로 40명을 선정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박동현 트라이엔 팀장이 강연자로 나서 ‘차트매매 한계점 및 극복 방법과 보조지표+차트 활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2부에서는 ‘복합 인디케이터 활용을 통한 최적 매매구간 적용 및 실전 활용’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참석한 고객에게는 KB증권을 통해 CME지수, 통화, 국채 해외선물 거래 시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크로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0.85달러, 일반·미니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2.5달러로 할인된다. 혜택은 신청일로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적용된다. 할인 수수료 적용 상품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홍국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산시장 침체와 국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차티스트의 분석과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선물옵션 투자는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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