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뮤지컬 '차미' 9일부터 1주일간 '스페셜 커튼콜'

작품 넘버 시연…사진·영상 촬영 가능
5일 오전 11시부터 '깜짝 타임세일'
내달 5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 등록 2020-06-05 오전 10:54:09

    수정 2020-06-05 오전 10:54:09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뮤지컬 ‘차미’가 관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스페셜 커튼콜’ 이벤트를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공연 종료 후 진행하는 커튼콜에서 배우들이 작품 넘버 중 한 곡을 선정해 시연한다. 사진 및 영상촬영도 가능해 ‘차미’의 넘버를 직접 듣고 기록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벤트에 출연하는 배우와 시연 넘버는 ‘차미’ 공식 인스타그램와 트위터를 통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깜짝 타임세일’ 이벤트도 마련했다. 5일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총 12회차 공연을 전석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차미’는 20대 취준생 차미호가 인스타그램 속 또 다른 자아 차미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창작뮤지컬이다. 차미호 역에 유주혜·함연지·이아진, 차미 역에 이봄소리·정우연·이가은, 김고대 역에 최성원·안지환·황순종, 오진혁 역에 문성일·서경수·강영석·이무현이 출연한다.

오는 7월 5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한다. 티켓 가격 4만4000~6만6000원. 인터파크,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차미’의 한 장면(사진=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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