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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코엑스, 5성 호텔 등급 획득

지난해 5월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이어 쾌거
  • 등록 2016-08-17 오전 10:41:01

    수정 2016-08-17 오전 10:44:37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국내호텔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 5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 이어 호텔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양 호텔 모두 5성 등급 호텔이 됐다.

5성 호텔 등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하는 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등 총 1000점 배점에서 90%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지난 1999년 오픈했다. 최신식 시설을 갖춘 654개 객실과 5개 레스토랑&바, 10개 행사장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지하로는 파르나스몰·코엑스몰 등의 복합쇼핑몰과 코엑스 컨벤션 센터, 멀티 플렉스 영화관 등이 연결돼 있다.

김연선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5성 등급 호텔에 맞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의 호텔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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