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상용차 6월 461대 판매‥전년比 52.6% 증가

  • 등록 2021-07-26 오전 11:33:38

    수정 2021-07-26 오전 11:33:38

지난 5월 20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열린 2021 신차 출시 미디어 간담회에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오른쪽)과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대사가 신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61대로 전년 동월 대비 52.6%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152대를 판매한 스카니아가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20.3% 상승한 수치다. 이어 △볼보126대 △만 114대, 메르세데스-벤츠 69대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상반기 성적은 875대를 판매한 볼보가 차지했다. 이어 △스카니아 780대 △만 507 △벤츠 366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