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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강북 종합자산관리 대형 점포 `서울WM센터` 오픈

두 번째 종합자산관리 점포 개소
  • 등록 2020-10-20 오전 11:09:35

    수정 2020-10-20 오후 9:57:27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위해 강북 지역 종합자산관리 대형점포인 ‘서울WM센터’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19일 강북지역 종합자산관리 대형점포인 ‘서울WM센터’를 오픈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장권 유진투자증권 서울WM센터 2센터장(왼쪽부터), 민병돈 WM본부장, 고경모 대표이사, 유지창 회장, 유창수 부회장, 유만식 서울WM센터장, 김대중 서울WM센터 1센터장이 참석했다.
서울WM센터는 유진증권의 고객접점채널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에 따라 19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두 번째로 설립된 대형점포다. 이번 서울WM센터는 기존 광화문 지점과 명동지점을 통합한 것으로 무교동 프리미어 플레이스 빌딩 7층에 위치해 있다. 전용면적 552㎡ 공간에 약 30명의 자산관리 전문가와 PB가 상주한다. 지난 4월엔 서울 강남과 강동 지역 5개 지점을 통합 문화 특화 WM센터인 ‘챔피언스라운지’를 선보였다.

서울WM센터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 위치한 대형 WM센터 특성을 활용, 기업 금융을 활용한 특화 PB 영업 및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팀 단위 영업조직을 활용, 기업금융자문, 블록딜, 비상장주식 등 기업금융 영역의 금융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고객 자산관리와 연결,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유진증권은 19일 오후 5시 서울WM센터 개점식을 가졌다. 유지창 유진증권 회장, 유창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진증권은 개점식 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광화문, 명동 지점 지역 구민에게 감사 표시로 1000만원 상당의 장애인 휠체어 보조가방을 구입해 종로 구청에 기증했다. 이날 종로구청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민병돈 유진증권 WM본부장이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민병돈 본부장은 “서울WM센터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진증권에서 두 번째로 출범한 종합자산관리 대형 점포”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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