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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화재 장애인 접근성 조사 대학생 모집"

기아차-그린라이트 '하모니원정대' 3기 5월까지 접수
  • 등록 2015-03-27 오후 12:25:45

    수정 2015-03-27 오후 12:25:45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기아자동차(000270)의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는 오는 5월25일까지 전국 문화재의 장애인 접근성을 조사할 대학생 ‘하모니원정대’ 3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장애인 2명(1명 휠체어 이용자), 비장애인 3명 총 5인의 학생으로 구성된 10개 팀이다. 이중 1명은 1종 운전면허 1년 이상으로 카니발을 실제 운전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된 팀은 오는 6월22일부터 7월1일까지 열흘 동안 조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그린라이트는 활동 기간 카니발 차량과 조별 20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받게 된다.

모집 기준은 참가 동기와 인원 구성이며 대학생 기자단 같은 유사활동 경력자와 작문 우수, 사진·영상편집 특기자는 가산점이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 활동이 장애인의 자유로운 여행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harmony/)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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