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텅빈 교실에서 화면으로 불러보는 학생들 이름

  • 등록 2020-04-09 오전 10:11:49

    수정 2020-04-09 오전 10:11:4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 중·고등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도선고등학교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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