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 실시

  • 등록 2020-02-17 오전 11:41:59

    수정 2020-02-17 오전 11:41:59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5%의 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벤트는 금융상품 계좌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에게 연 5%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가능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다.

선착순 1000명을 넘기거나 발행어음 한도 50억원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퍼스트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어음으로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만기 1년 이내의 약정수익률 상품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