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다이브, 인터랙티브 디지털콘텐츠 제작시스템 `핑거프레스` 2.0버전 공개

  • 등록 2016-06-03 오후 3:34:19

    수정 2016-06-03 오후 3:34:19

(사진= 비주얼다이브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시각화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가 3일 인터랙티브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스템 ‘핑거프레스’를 보다 업데이트한 2.0 버전을 공개했다.

핑거프레스는 복잡한 하드 코딩 없이 간편한 드래그앤드롭 기능을 통해 사이트 및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시스템이다.

패럴랙스, 비포앤애프터, 타임라인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수십 종의 데이터시각화 차트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핑거프레스는 국회 어셈블리포트, 서울시 메르스 상황판, 서울시 일자리대장정, 언론진흥재단 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며 그 성능을 대외적으로 입증 받은 바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의 경우 핑거프레스 1.0과 비교했을 때 콘텐츠 송출 기능의 변화가 가장 큰 차이다.

기존의 1.0 버전에서 제작한 콘텐츠는 비주얼다이브의 서버 내에서만 발행 및 저장했으나 2.0 버전의 경우 원하는 서버로 소스 파일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네이티브 광고 제작이 필요한 미디어, 브랜드 저널리즘 및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원하는 기업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사용 범위 또한 기존 제휴된 언론사에만 한했던 것과는 달리, 언론사 외 기업과 기관, 소상공인에게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아울러 유료 사용료도 대폭 인하해 비용적인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부담도 덜었다.

또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활용한 언론사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콘텐츠와 네이티브 애드 △쇼핑몰 및 오픈마켓 상품페이지 △기업형 브랜드 뉴스룸 △인터랙티브 미디어 △마이크로 웹사이트 △공공기관 인터랙티브 페이지 △이력서 △포트폴리오 △웹 매거진 △웹 보고서 △데이터시각화 등 정기적 발행 및 리뉴얼이 필요한 곳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한편, 비주얼다이브는 언론사, 기업, 공공기관 외에도 핑거프레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일반인 대상자를 모집해 서비스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