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해 중사 상고심 선고 뒤 발언하는 故 이예람 부모

  • 등록 2022-09-29 오후 1:11:27

    수정 2022-09-29 오후 1:11:2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고(故) 이예람 공군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오른쪽)와 어머니 박순정 씨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이 중사를 성추행한 부대 선임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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