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이, 올해 상반기 영업익 133억원…'역대 최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연결 영업익 전년동기 比 67% 증가
매출은 2% 늘어난 2730억원…순이익 73억원
건축법 개정으로 내화제품 수요·이익 늘어
  • 등록 2023-08-14 오후 4:33:16

    수정 2023-08-14 오후 4:33:16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에스와이(109610)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외장재 준불연의무화에 따른 내화제품 수요 증가와 자회사인 에스와이스틸텍 매출 및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에스와이에 따르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 늘어난 273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6.9% 증가한 133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적 불연제품인 글라스울패널의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33.9% 늘었고, 데크플레이트의 매출액도 지난해 동기 대비 30.9%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

에스와이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건축법 개정에 따른 내화제품인 글라스울패널의 전례없는 수요 폭증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자회사인 에스와이스틸텍의 데크플레이트 부문에서도 원자재 구입선 다변화를 통해 원가를 크게 개선하면서 영업이익률이 5%에서 올해 11%로 큰 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에스와이는 샌드위치패널 외에도 컬러강판, 우레탄단열재, 데크플레이트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업계 유일의 상장사인 에스와이는 최대규모의 생산능력으로 원자재 수급이 안정적이며, 내화제품 관련 신제품 기술도 다수 보유하면서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