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침대 있는 침대 광고 ‘메이드 바이 시몬스 ’ 론칭

‘오직 시몬스만 하는’ 앞세운 내년도 브랜드 캠페인
난연 매트리스·청결한 생산공정·극한 R&D 테스트로 구성
  • 등록 2022-12-01 오후 2:41:35

    수정 2022-12-01 오후 2:41:35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시몬스 침대는 내년도 브랜드 캠페인 ‘메이드 바이 시몬스(Made by SIMMONS)’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시몬스 침대)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에는 ‘침대 있는 침대 광고’를 통해 침대 제조 과정에서 ‘오직 시몬스만 하는, 다른 침대 브랜드는 하지 않는 것’을 앞세웠다.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선제 개발한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1936가지 청결한 생산공정 △국가 공인기준보다 높은 극한 R&D(연구·개발) 테스트 세 편으로 구성했다.

‘난연 매트리스’ 편은 시몬스 침대의 대표적인 ESG 행보로 잘 알려진 난연 매트리스를 다룬다.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는 화재 시 실내 전체가 폭발적인 화염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Flash Over)’를 방지해 재실자가 대피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확보해준다.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주거지인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옆집, 윗집 등 이웃의 안전까지 보장한다.

또한 시몬스의 난연 매트리스는 매일 화재 현장을 접하는 소방관들의 안전도 확보하는 등 소방관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1936가지 청결한 생산공정’ 편은 청결한 생산공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시몬스는 침대는 집 안에 들어가고, 사용자의 피부에 직접 닿는데다,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식품 제조 시설처럼 청결한 생산공정은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힌다.

‘극한 R&D 테스트’ 편은 품질을 향한 시몬스의 집념을 묘사했다. 시몬스 침대는 새로운 품질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책임감으로 국가 공인 기준을 뛰어넘는 품질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제품만이 세상에 유통돼야 한다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정공법 광고”라며 “오직 시몬스만 하는, 다른 침대 브랜드는 하지 않는 것들을 앞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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