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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택배노조, 분류작업 택배사가 책임져라~

  • 등록 2021-06-10 오후 1:58:53

    수정 2021-06-10 오후 1:58:5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택배노조의 무기한 총파업 이틀째인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복합물류단지 택배노조 서울시지부 집회장 앞 주차된 트럭에 분류작업 택배사가 책임지라는 구호가 붙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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