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집]'리치언니' 박세리, 성수동 새 보금자리는 어디?

서울 성수동 서울숲힐스테이트…작년 8월 22.5억에 거래
  • 등록 2022-07-04 오후 4:59:53

    수정 2022-07-04 오후 4:59:53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리치언니’ 박세리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마련한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박세리는 인근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면서 ‘빵지순례’를 3차까지 하면서 남다른 디저트 사랑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쳐)
박세리가 새로 이사 간 집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위치한 서울숲 힐스테이트로 알려졌다. 서울숲힐스테이트는 2009년 준공된 아파트로 전용면적 42~239㎡, 최고 29층, 총 5개동, 445가구로 구성됐다. 박세리의 집은 전용 117㎡로 추정된다. 방 4개, 욕실 2개로 이뤄져 있다.

서울숲힐스테이트 전용 117㎡는 최근 거래된 사례가 없다. 지난해 8월 22억5000만원(13층)에 최고가 거래된 것이 마지막이다. 전세계약은 지난 5월에 15억5000만원에 신규계약을 체결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쳐)
서울숲힐스테이트는 배우 남궁민의 아파트로도 알려졌다. 서울숲힐스테이트는 인근에 이마트도 자리 잡고 있고 서울숲과 산책로도 잘 조성이 되어 있다. 특히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도보권 거리의 역세권이며, 성수대교를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다. 20층 이상 고층은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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