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08.99 68.36 (+2.18%)
코스닥 999.30 19.32 (+1.97%)

[포토]조현준 효성 회장, 항소심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등록 2020-11-25 오후 2:55:15

    수정 2020-11-25 오후 2:55:1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조 회장은 2013년 7월 주식 재매수 대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이 대주주인 개인회사에 유상감자와 자사주 매입을 하도록 해 179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개인자금으로 구매한 미술품을 효성 '아트펀드'에서 비싸게 사들이도록 하거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그룹 계열사에 허위 채용한 혐의도 받았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