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잠수교 난간 복구하는 관계자들

  • 등록 2020-08-13 오후 3:13:57

    수정 2020-08-13 오후 3:13:5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비가 그친 13일 오후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한강 물이 불어나 지난 2일부터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 잠수교가 이날 오전 수위가 낮아지며 12일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976년 잠수교 개통 이래 최장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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