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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4도, 대구 36도…전국 7개 시·도 폭염경보(종합)
  • 서울 34도, 대구 36도…전국 7개 시·도 폭염경보(종합)
  •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2일 본격 여름 무더위로 전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과 대전, 광주 등 주요 도시가 낮 최고기온 34도 이상을 기록 중인 가운데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는 36도까지 치솟았다.서울 낮 최고기온 34도 등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뉴시스)이날 행정안전부는 오후 12시를 기해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폭염 위기경보 단계는 기온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순으로 상향된다. 이날 전국 178개 구역 중 164개 구역(92%)에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오는 4일까지 일최고체감온도가 33℃ 이상 지속되는 곳이 82개(46%)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경우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았고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는 36도까지 치솟았다.대전 역시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치솟으며 대전·충남 모든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충남권 해수욕장은 피서객들로 북적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 아침 최저 기온은 24도, 낮 최고 기온은 34도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광주·전남 지역도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광주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전남 담양에 폭염 경보를, 전남 지역(신안 흑산도 제외)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부산 지역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부산기상청은 2일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 경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을 기록하고, 하루 최고 열지수가 41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효된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35도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이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대구 △광주 △경상북도 △전라남도(담양), △충청북도(제천, 증평, 단양, 음성, 충주, 영동, 옥천, 청주), △강원도(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강릉평지) △경기도(안성)이다.폭염주의보 지역으로는 △세종 △울릉도, 독도 △울산 △부산 △대전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서울 △제주도(제주도동부, 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진주, 양산, 사천,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김해, 창원)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담양 제외) △충청북도(진천, 괴산, 보은) △충청남도 △강원도(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강릉평지, 태백 제외) △경기도(안성 제외) △전라북도(장수 제외)로 대부분의 국내 지역이 해당된다.이에 행안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폭염 3대 취약분야인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등에 대한 관리대책을 세우도록 했다. 또 농·축·수산업 예방대책, 정전 대비 및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관리대책을 마련하는 등 소관 분야별 폭염대책 강화를 지시했다.특히 주말에는 공공시설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들이 운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각별한 대책을 촉구했다. 김성중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 물 자주 마시기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이 예보한 전국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대전 34도 △청주 34도 △대구 37도 △부산 30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제주 30도다. 대부분 지역이 최고기온 30도를 넘어섰고 대구는 37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예보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2.07.02 I 유준하 기자
전국 소년 전담검사 한자리에…소년범 선도·엄벌 사례 공유
  • 전국 소년 전담검사 한자리에…소년범 선도·엄벌 사례 공유
  •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전국의 소년 전담 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년범 선도·교화 모범사례 및 중대 범죄 엄정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1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전국 소년 전담검사 워크숍‘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대검찰청)대검찰청 형사부는 1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전국 소년 전담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국 검찰청의 소년 전담검사들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범죄행위에 대한 적정한 처분과 소년범의 특색을 조화롭게 고려해 소년범죄 관련 검찰의 제도를 정비한다는 취지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제주지검은 소년범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올레길을 걷는 ‘손 심엉 올레!’(손 잡고 올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소년원 수감 청소년이 자원봉사자와 1800km를 걸으면 석방을 허가하는 프랑스의 ‘쇠이유’ 제도에서 착안한 ‘손 심엉 올레!’는 제주에 있는 올레길 26개 코스, 425km를 소년범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걷고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청소년 8명이 처음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제주지검은 청소년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돕는 실효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전지검은 자기주도형 음악·체육 프로그램인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과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수호천사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 사업,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으로 개설한 소년범 부모 교육 과정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각 지청은 △스포츠를 활용한 선도 프로그램(울산지검) △관내 대학과 연계한 선도 프로그램(전주지검) △범죄예방위원, 대학생 멘토링(평택지청) △진로체험 토크콘서트 ‘희망스케치’ 개최(강릉지청) △청소년을 위한 ‘이모‧삼촌 되어주기’ 프로그램(의성지청)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선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소년범의 중대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한 사례도 발표했다.인천지검은 고교생 간 ‘성폭력 2차 가해’ 및 ‘사이버 불링’으로 피해자가 자살에 이른 사건에서, 적극적인 항고를 통해 가해자 2명 중 1명은 정식으로 재판을 받도록 한 사례를 소개했다. 또 진주지청은 예절교육을 담당하는 기숙형 서당에서 여자 중학생들이 같은 방의 여학생을 상대로 변기물을 먹이고 구타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사건에 대해 주범 2명 중 1명은 구속 기소하고 1명은 불구속 기소한 사례를 소개했다. 대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소년범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선도와 교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중대범죄에 대해선 소년의 특성과 범죄의 유형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응하고 소년사건 전담 검사의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7.01 I 이배운 기자
  • [인사] 우정사업본부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경영기획실 정보화담당관 최정호 ▲ 경영기획실 재정기획담당관 이원 ▲ 경영기획실 홍보협력담당관 황숙연 ▲ 경영기획실 노사협력담당관 김경록 ▲ 우편사업단 우편정책과장 류대규 ▲ 우편사업단 우편집배과장 김희중 ▲ 우편사업단 우편사업과장 이남훈 ▲ 예금사업단 예금사업과장 신봉현 ▲ 예금사업단 예금증권운용과장 최종묵 ▲ 보험사업단 보험개발심사과장 박상우 ▲ 보험사업단 보험대체투자과장 진봉준 ▲ 감사담당관 최용록 ▲ 우정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숙연 ▲ 우정사업정보센터 정보기반과장 양진수 ▲ 우정사업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김수희 ▲ 서울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이경우 ▲ 서울지방우정청 광화문우체국장 박한선 ▲ 서울지방우정청 서대문우체국장 김도환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광진우체국장 최명식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관악우체국장 선향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강남우체국장 변혜진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송파우체국장 성세형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양천우체국장 최정규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용산우체국장 서정건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도봉우체국장 하영균 ▲ 서울지방우정청 서울구로우체국장 김정희 ▲ 경인지방우정청 인천우체국장 김대성 ▲ 경인지방우정청 서인천우체국장 진정완 ▲ 경인지방우정청 수원우체국장 최승영 ▲ 경인지방우정청 안양우체국장 이영훈 ▲ 경인지방우정청 성남분당우체국장 오광수 ▲ 경인지방우정청 시흥우체국장 최조열 ▲ 경인지방우정청 용인수지우체국장 임성호 ▲ 경인지방우정청 용인우체국장 이동명 ▲ 경인지방우정청 평택우체국장 김유미 ▲ 경인지방우정청 파주우체국장 민진기 ▲ 경인지방우정청 경기광주우체국장 김재춘 ▲ 부산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권미경 ▲ 부산지방우정청 동래우체국장 조은진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사하우체국장 한상주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진우체국장 김상제 ▲ 부산지방우정청 동부산우체국장 김량희 ▲ 부산지방우정청 부산영도우체국장 최종민 ▲ 부산지방우정청 진해우체국장 권기선 ▲ 부산지방우정청 창원우체국장 차순덕 ▲ 부산지방우정청 거제우체국장 홍성민 ▲ 부산지방우정청 통영우체국장 안경화 ▲ 충청지방우정청 세종우체국장 윤원근 ▲ 충청지방우정청 공주우체국장 오달규 ▲ 충청지방우정청 아산우체국장 김성호 ▲ 충청지방우정청 논산우체국장 김을순 ▲ 충청지방우정청 서산우체국장 전종복 ▲ 충청지방우정청 청주우체국장 전영찬 ▲ 충청지방우정청 서청주우체국장 장재혁 ▲ 충청지방우정청 충주우체국장 이준규 ▲ 충청지방우정청 제천우체국장 석용진 ▲ 전남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호 ▲ 전남지방우정청 서광주우체국장 강기병 ▲ 전남지방우정청 광주광산우체국장 신용영▲ 전남지방우정청 나주우체국장 백대진 ▲ 전남지방우정청 광양우체국장 황삼순 ▲ 경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류희발 ▲ 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김수천 ▲ 경북지방우정청 동대구우체국장 장판익 ▲ 경북지방우정청 북대구우체국장 한인숙 ▲ 경북지방우정청 대구달서우체국장 이희문 ▲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수성우체국장 오형근 ▲ 경북지방우정청 포항우체국장 정창원 ▲ 경북지방우정청 경산우체국장 천윤오 ▲ 경북지방우정청 상주우체국장 김동락 ▲ 전북지방우정청 우정사업국장 선우환 ▲ 전북지방우정청 군산우체국장 최문순 ▲ 전북지방우정청 정읍우체국장 양현철 ▲ 강원지방우정청 강릉우체국장 최현주 ▲ 강원지방우정청 속초우체국장 이민석 ▲ 제주지방우정청 서귀포우체국장 박상숙(2022년 7월 1일자)
2022.06.30 I 김현아 기자
강릉 세계합창대회 1년 앞…“일상회복 상징 행사될 것”
  • 강릉 세계합창대회 1년 앞…“일상회복 상징 행사될 것”
  •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음악계 메가 이벤트 ‘세계합창대회’가 내년 7월 3~13일 강원 강릉과 DMZ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대회 1년을 앞두고 다음달 4일 대대적 사전행사에 나선다.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4일 강릉 일대에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D-1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조직위는 전국 주요 합창단 지휘자 8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발족한다. 이어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대회의 D-1년을 카운트다운하는 시계탑 제막식을 진행한다. 세계합창대회 대회기 인수식, LED 성화 점등식 등도 함께 개최한다.진재수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추진단장이 2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D-1년 기념행사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아울러 강원도립무용단과 강릉시립합창단, 2016·2018 세계합창대회에서 팝 앙상블 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한국의 합창단 ‘하모나이즈’가 축하무대에 오른다.‘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는 ‘세계합창올림픽’, ‘월드콰이어게임(WCG)’으로 불리는 아마추어 합창축제다. 결과보다는 과정, 경쟁보다는 공존을 지향한다. 독일 인터쿨투르재단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2000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시작돼 매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매회 60∼90여 개국의 2만여 명이 참가한다.독일 인터쿨투르 재단과 함께 강원도, 강릉시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과 후원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이기도 하다.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이 합창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2018년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후 2020년 벨기에, 2022년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벨기에 대회부터 1년씩 연기됐다.대회 개최일은 내년 7월 3~13일이다. 세계합창대회에는 통상 75개국 400여팀이 참석해왔다. 조직위는 내년 대회로 강릉에 2만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진재수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운영추진단장은 지난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로 고통받았던 세계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한 일상 회복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포스터(사진=문체부/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2022.06.29 I 김미경 기자
강릉, 6월 사상 첫 30도 넘는 열대야 기록
  • 강릉, 6월 사상 첫 30도 넘는 열대야 기록
  •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29일 강원 강릉의 일최저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6월 기준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밤을 맞았다. 장마가 전국적으로 시작됐지만, 폭염과 열대야가 세를 이어가면서 강릉을 포함한 전국 곳곳이 잠 못 드는 밤을 맞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릉의 최저 기온은 오전 7시 30분 현재 30.7도를 기록했다. 이는 강릉지역의 역대 6월 최저 기온 중 가장 높은 수치로, 30도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이전 극값은 2011년 6월 22일 26.5도로, 11년만에 무려 4도 이상의 큰 격차로 종전 기록을 새로 썼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구도 간밤 최저 기온이 27.8도를 기록하면서 2005년 6월 27일(27.2도) 이후 17년만에 기록이 깨졌다. 이밖에 속초 26.1, 추풍령 23.6, 여수 24.4, 흑산도 21.8, 의성 26.8, 안동 26.3, 상주 25.4, 통영 24.8, 봉화 24.3, 고산 24.7, 서귀포 24.7 등이 관측 이래 6월 일최저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이 기간 평년 최저 기온의 지역별 분포는 18~21도 사이인데 반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열대야로 평년보다 최대 9도 가량 높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상청은 “밤 사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 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도 남부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낮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일부 동해안과 제주도해안, 일부 충청권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2022.06.29 I 김경은 기자
  • [인사]법무부
  •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법무부<전보>△감찰담당관실 검사 박대환 △감찰담당관실 검사 조철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원지애 △법무심의관실 검사 석수민 △법무과장 최재아 △국제분쟁대응과 검사 이성직 △통일법무과장 김태헌 △법조인력과장 이준호 △검찰과 검사 최수봉 △형사기획과장 용성진 △형사기획과 검사 문종배 △공공형사과장 박규형 △공공형사과 검사 진세언 △국제형사과장 이지형 △형사법제과장 윤원기(법령제도개선TF팀장 겸임) △인권조사과장 이유선◇법무연수원<전보>△진천본원 연구위원 박철완 △진천본원 총괄교수 김남순 △진천본원 교수 이태일 △진천본원 기획과장 김영미 △용인분원장 명점식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윤경원 △용인분원 교수 김준섭 △용인분원 교수 김태운 △용인분원 교수 손찬오 △용인분원 교수 김중 △용인분원 교수 박혜란 △용인분원 교수 장진영 △용인분원 교수 김치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대검찰청<전보>△대변인 박현철 △정보관리담당관 최재훈 △인권정책관 박억수 △인권기획담당관 정수진 △인권감독담당관 곽영환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박명희 △국제협력담당관 조주연 △형사정책담당관 김종현 △정책기획과장 김종우 △정보통신과장 백수진 △검찰연구관 강성용(반부패·강력선임연구관) △수사지휘·지원과장 윤병준 △범죄수익환수과장 박건욱 △마약·조직범죄과장 김보성 △검찰연구관 박성민(형사선임연구관) △형사1과장 임일수 △형사2과장 임선화 △형사3과장 김도연 △형사4과장 원신혜 △검찰연구관 김태은(공공수사선임연구관) △공안수사지원과장 차범준 △선거수사지원과장 이찬규 △노동수사지원과장 조민우 △공판1과장 조아라 △공판2과장 김상민 △법과학분석과장 이춘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정현 △디지털수사과장 김익수 △사이버수사과장 안동건 △감찰2과장 장재완 △검찰연구관 강선주(양형정책관) △검찰연구관 김윤용(특별감찰팀장) △검찰연구관 김명옥 △검찰연구관 김해밝은 △검찰연구관 김한울 △검찰연구관 서소희 △검찰연구관 정종원 △검찰연구관 김희동 △검찰연구관 박찬영 △검찰연구관 장영준 △검찰연구관 문재웅 △검찰연구관 임수민◇서울고검<전보>△형사부장 박세현 △공판부장 박지영 △송무부장 손준성 △감찰부장 최호영 △인권보호관 이은강 △춘천지부 검사 우남준 △검사 이승영 △검사 서정식 △검사 정의식 △검사 이재구 △검사 방봉혁 △검사 류원근 △검사 김기준 △검사 박규은 △검사 하충헌 △검사 김충한 △검사 백재명 △검사 박소영 △검사 김형근 △검사 박상진 △검사 박윤석 △검사 손석천 △검사 양중진 △검사 이준엽 △검사 정대정 △검사 조재빈 △검사 강수산나 △검사 이동수 △검사 이병석 △검사 전미화 △검사 김재하 △검사 오세영 △검사 정경진 △검사 정재훈 △검사 김원호 △검사 김정헌 △검사 송지용◇대전고검<전보>△인권보호관 이병대 △청주지부 검사 남상관 △검사 최상훈 △검사 위성국 △검사 서성호 △검사 양건수 △검사 이종찬◇대구고검<전보>△인권보호관 이계한 △검사 이종구 △검사 최용규◇부산고검<전보>△인권보호관 김도형 △울산지부 검사 채석현 △창원지부 검사 윤중기 △창원지부 검사 전영준 △검사 신은철 △검사 김도균 △검사 이기영 △검사 신지선 △검사 최두천◇광주고검<전보>△인권보호관 신형식 △전주지부 검사 최현기 △제주지부 검사 황의수 △검사 이제관 △검사 김재호 △검사 김석담 △검사 윤중현◇수원고검<전보>△인권보호관 박기종 △검사 오규진 △검사 김용승 △검사 이수철 △검사 이현철 △검사 배용찬 △검사 최용훈 △검사 이요일 △검사 정희원 △검사 강형민◇서울중앙지검<전보>△1차장 성상헌 △인권보호관 이환기 △공보담당관 박승환 △기획담당관 장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정호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반종욱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이세진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채수양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원석 △인권보호부장 유도윤 △형사1부장 박혁수 △형사2부장 권유식 △형사3부장 김수민 △형사4부장 신대경 △형사5부장 최우영 △형사6부장 공봉숙 △공판1부장 김현아 △부장 임세호 △형사7부장 성상욱 △형사8부장 김형석 △형사9부장 구태연 △조세범죄조사부장 민경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공판2부장 김윤선 △공판3부장 이정렬 △공공수사1부장 이희동 △공공수사2부장 이상현 △공공수사3부장 이준범 △국제범죄수사부장 나욱진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이성범 △중요범죄조사부장 조광환 △공판4부장 최대건 △반부패수사1부장 엄희준 △반부패수사2부장 김영철 △반부패수사3부장 강백신 △강력범죄수사부장 신준호 △공정거래조사부장 이정섭 △범죄수익환수부장 임세진 △공판5부장 김민아 △부부장 김신(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김효붕 (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임현 (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이정환(의원면직 절차 진행 중) △부부장 김호준 △부부장 유지연 △부부장 유진승(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장) △부부장 최행관 △부부장 한진희 △부부장 김상균 △부부장 조영찬 △부부장 고은별 △부부장 윤원일(방송통신위원회 파견) △부부장 이유현(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부부장 이윤희 △부부장 강성기 △부부장 강용묵 △부부장 곽금희 △부부장 권재호 △부부장 김민구 △부부장 김병철 △부부장 김상문 △부부장 김용제 △부부장 김정화 △부부장 김지숙 △부부장 김창섭 △부부장 김호경 △부부장 김희영 △부부장 나영욱 △부부장 나희석 △부부장 남대주 △부부장 반지 △부부장 손명지 △부부장 신기련 △부부장 신희영(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부부장 윤국권 △부부장 이대성 △부부장 이승희 △부부장 이주현 △부부장 이지연 △부부장 인훈 △부부장 장욱환 △부부장 장진성 △부부장 정대희 △부부장 정미란 △부부장 정수정 △부부장 정영서 △부부장 정일권 △부부장 최두헌 △부부장 최용보 △부부장 최재순 △부부장 최정민 △부부장 하준호 △부부장 호승진 △검사 이정훈 △검사 정정욱 △검사 서강원◇서울동부지검△차장 전무곤 △인권보호관 김종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형사1부장 김남훈 △형사2부장 이용균 △형사3부장 황현아 △형사4부장 강민정 △형사5부장 김해경 △형사6부장 서현욱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희찬 △공판부장 조영희 △부부장 김호삼 △부부장 이재만 △부부장 김영주 △부부장 임두환 △부부장 전수진 △부부장 추창현◇서울남부지검△1차장 구상엽 △2차장 허정 △인권보호관 김희경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영△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선문 △인권보호부장 최영아 △형사1부장 이응철 △형사2부장 권방문 △형사3부장 권현유 △형사4부장 조만래 △형사5부장 박은혜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안성희 △공판부장 공준혁 △형사6부장 이준동 △금융조사1부장 이승형 △금융조사2부장 채희만 △부부장 단성한(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장) △부부장 신혜진 △부부장 기노성 △부부장 박건영 △부부장 이치현 △부부장 김정환 △부부장 김형걸 △부부장 박선민 △부부장 송규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이수창(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부부장 장대규 △부부장 최근영 △부부장 한연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서울북부지검<전보>△차장 김형수 △인권보호관 서인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성국 △형사1부장 이종민 △형사2부장 이영화 △형사3부장 이장우 △형사4부장 이완희 △형사5부장 박경섭 △조세범죄조사부장 정유리 △공판부장 김재화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선녀 △부부장 정진용(서울특별시 파견) △부부장 정성현 △부부장 조희영 △부부장 유효제 △부부장 곽계령 △부부장 김가람(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최혜경◇서울서부지검<전보>△차장 변필건 △인권보호관 김민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서종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형사1부장 김상현 △형사2부장 장소영 △형사3부장 김창수 △형사4부장 주혜진 △형사5부장 이병주 △공판부장 이세희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박혜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종민 △부부장 유정현 △검사 허강녕◇의정부지검<전보>△차장 차순길 △인권보호관 강범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성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동원 △형사1부장 원형문 △형사2부장 최재봉 △형사3부장 유옥근 △형사4부장 홍용화 △환경범죄조사부장 어인성 △공판송무부장 남계식 △부부장 최준호 △부부장 김정옥(외교부 파견)◇고양지청<전보>△지청장 장동철 △차장 안병수 △인권보호관 김성동 △형사1부장 최명규 △형사2부장 정보영 △형사3부장 황수연 △공판부장 장헤영 △부부장 박성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부부장 용태호 △부부장 정희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부부장 조윤철 △검사 권민정◇남양주지청<전보>△형사1부장 손정숙 △형사2부장 한문혁 △부부장 박순애 △부부장 송인호◇인천지검<전보>△1차장 박영빈 △2차장 서정식 △인권보호관 김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원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성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인권보호부장 김지완 △형사2부장 위수현 △형사3부장 손정현 △형사4부장 김형원 △형사5부장 박성민 △국제범죄수사부장 김태형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형사6부장 손상욱 △강력범죄수사부장 김연실 △공판송무1부장 김재남 △공판송무2부장 장형수 △부부장 김용규(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부부장 김진남 △부부장 민영현 △부부장 유광렬(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부부장 하동우(국가정보원 파견) △부부장 문지석 △부부장 이주희 △부부장 조영성 △부부장 김상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김준선(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부부장 박수민 △부부장 정원석 △부부장 성인욱◇부천지청<전보>△지청장 주상용 △차장 김용자 △인권보호관 임종필 △형사1부장 백승주 △형사2부장 허준 △형사3부장 김해중 △공판부장 홍승현 △부부장 방지형◇수원지검<전보>△1차장 박찬록 △2차장 김형록 △인권보호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용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찬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주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남철 △인권보호부장 장윤태 △형사1부장 손진욱 △형사2부장 양선순 △형사3부장 김성원 △형사4부장 국상우 △형사5부장 장윤영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형사6부장 김영남 △공공수사부장 정원두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박진성 △공판부장 최나영 △부부장 김제성 △부부장 김진호 △부부장 윤재슬 △부부장 나의엽 △부부장 최우균 △부부장 권내건 △부부장 김재성 △부부장 여경진(법제처 파견) △부부장 이시전(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부부장 장영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부부장 최희정 △부부장 송민경 △부부장 조정호 △부부장 조도준◇성남지청<전보>△지청장 이창수 △차장 조상원 △인권보호관 김명운 △형사1부장 김영오 △형사2부장 송정은 △형사3부장 유민종 △공판부장 한상훈 △부부장 임연진◇여주지청<전보>△지청장 이형관 △형사부장 이정화◇평택지청<전보>△지청장 김영일 △형사1부장 김희영 △형사2부장 김윤정 △형사3부장 김봉진◇안산지청<전보>△지청장 이종혁 △차장 박상진 △인권보호관 최인상 △형사1부장 허성환 △형사2부장 김재혁 △형사3부장 박석용 △형사4부장 김일권 △공판부장 송명섭 △부부장 김승호(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부부장 오미경 △부부장 신도욱(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유지) △부부장 윤나라 △부부장 김종욱(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부부장 문하경◇안양지청<전보>△지청장 김성훈 △차장 안동완 △인권보호관 김정진 △형사1부장 최재준 △형사2부장 박진석 △형사3부장 이진용 △부부장 남수연 △부부장 류주태 △부부장 이동근◇춘천지검<전보>△차장 진정길 △인권보호관 유현정 △형사1부장 추혜윤 △형사2부장 민병권 △부부장 김창희 △부부장 박상범◇강릉지청<전보>△지청장 서정민 △형사부장 이재연◇원주지청<전보>△지청장 이정봉 △형사1부장 황성민 △형사2부장 정가진◇속초지청<전보>△지청장 오종렬◇영월지청<전보>△지청장 신태훈◇대전지검<전보>△차장 김경수△인권보호관 이준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찬중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연헌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지연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광우 △인권보호부장 이동언 △형사1부장 황우진 △형사2부장 유정호 △형사3부장 조석규 △형사4부장 김태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혜 △특허범죄조사부장 정지은 △공판부장 권성희 △부부장 김향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부부장 한기식(자본시장조사단 파견) △부부장 구미옥 △부부장 신동환 △부부장 황정임 △부부장 김금이 △부부장 김진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사 송찬우 △검사 오창명◇홍성지청<전보>△지청장 정종화 △형사부장 박철◇공주지청<전보>△지청장 김지용◇논산지청<전보>△지청장 안광현◇서산지청<전보>△지청장 박주현 △형사부장 박경택◇천안지청<전보>△지청장 정유미 △차장 김우 △인권보호관 이곤형 △형사1부장 이상록 △형사2부장 손상희 △형사3부장 윤수정 △부부장 정우석 △검사 최한나◇청주지검<전보>△차장 이영림 △인권보호관 류국량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춘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재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광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현철 △형사1부장 이곤호 △형사2부장 신건호 △형사3부장 안창주 △부부장 정선제(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부부장 최성수 △검사 류승진◇충주지청<전보>△지청장 최임열 △형사부장 나하나◇제천지청<전보>△지청장 박양호◇영동지청<전보>△지청장 박윤희◇대구지검<전보>△1차장 조대호 △2차장 최지석 △인권보호관 정우식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송연규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봉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공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유상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홍용 △인권보호부장 천기홍 △형사1부장 고진원 △형사2부장 신종곤 △형사3부장 조용우 △형사4부장 서경원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일희 △반부패수사부장 이일규 △강력범죄수사부장 홍완희 △공판1부장 이정민 △공판2부장 정화준 △부부장 문영권(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부부장 이덕진(국무조정실 파견) △부부장 하재무 △부부장 이상민 △부부장 조재철 △부부장 최종혁 △부부장 서성목 △부부장 손지혜(국제지식재산기구 파견 유지)◇대구서부지청<전보>△지청장 한제희 △차장 박주성 △인권보호관 이혜은 △형사1부장 조용후 △형사2부장 강호준 △형사3부장 서영배 △부부장 최혁(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부부장 허성규◇안동지청<전보>△지청장 홍승표◇경주지청<전보>△지청장 문현철 △형사부장 장은희◇포항지청<전보>△지청장 이성식 △형사1부장 신금재 △형사2부장 박향철◇김천지청<전보>△지청장 고필형 △형사1부장 추의정 △형사2부장 김진호◇상주지청<전보>△지청장 김은미◇의성지청<전보>△지청장 이상혁◇영덕지청<전보>△지청장 최종필◇부산지검<전보>△1차장 최재민 △2차장 임승철 △인권보호관 이선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정지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현 △인권보호부장 이만흠 △형사1부장 박대범 △형사2부장 최형원 △형사3부장 송영인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미화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임길섭 △공판1부장 박성민 △공판2부장 박종선 △부부장 조용한(국민권인위원회 파견) △부부장 장준희(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부부장 조두현 △부부장 박지용 △부부장 진혜원 △부부장 류남경 △부부장 박종선(국무조정실 파견) △부부장 박인우 △부부장 박지훈 △부부장 신미량 △부부장 심형석(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홍정연(고용노동부 파견) △검사 김영신(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부산동부지청<전보>△지청장 이진수 △차장 하담미 △인권보호관 김형주 △형사1부장 김병문 △형사2부장 박기환 △형사3부장 송봉준 △부부장 구민기◇부산서부지청<전보>△지청창 강지성 △차장 유태석 △인권보호관 황정현 △형사1부장 강상묵 △형사2부장 정혁준 △형사3부장 김종필 △부부장 장준호(국회 파견) △부부장 김지영 △부부장 손은영 △부부장 이상목(금융정보분석원 파견)◇울산지검<전보>△차장 양동훈 △인권보호관 진철민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석재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기윤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정의 △형사1부장 김승언 △형사2부장 임유경 △형사3부장 이정배 △형사4부장 황보현희 △형사5부장 노선균 △공판송무부장 서원익 △부부장 김미수◇창원지검<전보>△차장 박현준 △인권보호관 박태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손준호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승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허정수 △형사1부장 배성훈 △형사2부장 정현승 △형사3부장 윤동환 △형사4부장 엄재상 △공판송무부장 이동원 △부부장 김동희(국가정보원 파견) △부부장 배상윤◇마산지청<전보>△지청장 박용호 △형사1부장 김은하 △형사2부장 김상준◇전주지청<전보>△형사1부장 이동현 △형사2부장 정영주◇통영지청<전보>△지청장 최성완 △형사1부장 노정옥 △형사2부장 배철성◇밀양지청<전보>△지청장 허훈◇거창지청<전보>△지청장 최재만◇광주지검<전보>△차장 이영남 △인권보호관 노진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은정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규 △인권보호부장 정용환 △형사1부장 정태원 △형사2부장 이영창 △형사3부장 정영수 △형사4부장 임삼빈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정영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순호 △공판부장 권나원 △부부장 이방현 △부부장 진호식 △부부장 신승희 △부부장 김영준 △부부장 김은경(여성가족부 파견) △부부장 박상수 △부부장 박지나(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부부장 이경석 △부부장 장유강(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검사 오승은◇목포지청<전보>△지청장 권기대 △형사1부장 김정국 △형사2부장 이태순◇장흥지청<전보>△지청장 장인호◇순천지청<전보>△지청장 김윤섭 △차장 김훈영 △인권보호관 정지영 △형사1부장 이승훈 △형사2부장 최선경 △형사3부장 조은수 △부부장 박건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검사 이세원(자본시장조사단 파견)◇해남지청<전보>△지청장 김승걸◇전주지검<전보>△차장 황금천 △인권보호관 김윤후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안성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규영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은혜◇군산지청<전보>△지청장 손우창 △형사1부장 오세문 △형사2부장 정현주◇정읍지청<전보>△지청장 국원◇남원지청<전보>△지청장 천대원◇제주지검<전보>△차장 강대권 △인권보호관 임대혁 △형사1부장 강세현 △형사2부장 오기찬 △형사3부장 신재홍 △부부장 이태협(대검찰청 검찰연구권) △검사 윤인식◇타기관 파견△환경부 파견 이호석 △국가정보원 파견 김정훈 △법조윤리협의회 파견 최용락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효진 △금융감독원 파견 전영우◇의원면직△김청현 △강신엽 △김완규 △형진휘 △김지연 △박승대 △박성훈 △허인석 △권상대 △진현일 △최창민 △김경근 △김락현 △박순배 △김기훈 △신승우 △박기태 △최청호 △한상윤 △조규웅 △이홍열 △김준영 △김의회
2022.06.28 I 하상렬 기자
철도노조 "민영화 수순" vs 국토부 "민영화 없다"
  • 철도노조 "민영화 수순" vs 국토부 "민영화 없다"
  •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 철도노조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오후 서울역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 노조는 윤석열 정부에서 검토·추진하는 철도차량 정비시장 민간 개방이나 철도 유지·보수 업무의 국가철도공단 이관을 철도 민영화를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한다.국토교통부는 이런 해석이 ‘기우’라며 “철도 민영화 추진 의사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비시장 민간 개방은) 민영화와 상관없이 “차량 제작사가 정비에 참여하는 게 안전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하에 검토하는 사안”이라며 “책임을 일원화하고 기술을 선순환 하자는 측면”이라고 했다. 그는 유지·보수 업무 이관에 관해선 “시설을 관리하는 곳(철도공단)에서 유지·보수를 맡는 게 균형상 맞다”고 말했다.철도노조와 국토부는 철도 통합을 두고서도 대립한다. 철도노조는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선 수서발(發) 고속철도(SRT) 운영사인 SR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다시 합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조는 SR이 고속철도가 아닌 중앙선과 중부내륙선, 강릉선 등에서도 철도 운영을 준비 중이라는 의혹도 제기했다.이에 국토부 측은 “중앙선 등 일반노선에 SRT 운행을 확대하는 것은 검토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코레일-SR 통합 문제엔 “하반기에 결정할 예정”이라며 “코레일·SR 노조 대표를 포함한 거버넌스 분과위원회에서 논의 중이며 논의 결과에 따라 최종 결론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했다.서울역에서 승객들이 플랫폼을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2.06.28 I 박종화 기자
'제주전 2골 2도움' 강원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
  • '제주전 2골 2도움' 강원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
  • 강원FC 공격수 김대원. 사진=강원FC[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프로축구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K리그1 18라운드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프로축구연맹은 김대원을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김대원은 26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 강원의 4-2 승리를 이끌었다.김대원은 전반 21분 상대 수비수 발을 맞고 나온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선제 골을 터뜨렸다. 이어 전반 41분 오른쪽에서 프리킥 크로스를 올려 이정협의 득점을 도왔다.후반전에도 김대원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다. 김대원은 후반 1분 김진호가 오른쪽 측면 돌파 후 내준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강원의 3-0 리드를 이끌었다.제주는 주민규가 멀티 골을 넣으면서 강원을 바짝 추격했지만, 김대원은 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크로스로 임창우의 헤더 골을 도우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강원이 터뜨린 4골에 모두 관여하는 대활약을 펼쳐 K리그1 18라운드 MVP에 이름을 올렸다.총 6골이나 나온 강원과 제주의 경기는 18라운드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K리그1 18라운드 베스트 팀은 수원FC에게 돌아갔다. 수원FC는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수원삼성의 ‘수원더비’에서 무릴로, 장혁진, 이승우가 연속 골을 터뜨려 3-0 승리를 거뒀다.K리그2 23라운드 MVP는 경남FC 에르난데스다. 에르난데스는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광주FC와 경남FC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경남의 4-1 승리를 이끌었다.경남 에르난데스가 선제 골을 넣은 뒤 광주는 박한빈이 동점 골을 넣으며 추격했다. 하지만 경남은 이후 티아고, 이민기, 고경민이 연속 골을 터뜨려 3골 차 대승을 거뒀다.총 5골이나 나온 광주와 경남의 경기는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다.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에 성공한 경남은 23라운드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2022.06.28 I 이석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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